• UPDATE : 2018.9.24 월 15:00
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카메라기자들, 정상회담 비속어 논란 진상 규명 촉구
[PD저널=박수선 기자] 청와대가 평양 남북정상회담 영상에 비속어가 들린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파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당국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22일 온라인에는 북한 백화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박수선 기자  2018-09-23
[News] 조선일보 주필, “김정은 핵 포기 의사 없어”
[PD저널=박수선 기자] 가 이번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북핵 폐기의 실질적인 진전은 없었다”고 혹평했다. 20일 조간신문 대다수가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진일보한 성과“로 평가하며 ‘비핵화 실천‘을 당부한 것과 비교하면 박한 평가다.김정은 북한 국...
박수선 기자  2018-09-20
[News] KBS, 진미위 '징계 요구' 효력 정지에 "진상규명 계속”
[PD저널=박수선 기자] 법원이 KBS 과거 청산 기구인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의 징계 요구 규정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KBS는 “KBS 인사 규정 절차에 따라 진미위의 진상 규명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7...
박수선 기자  2018-09-18
[News] ‘중간광고’ 군불 피우는 지상파, “연내 허용” 총력전
[PD저널=박수선 기자] 지상파 방송사들이 연내 ‘중간광고’ 도입을 위해 총력전에 나선 분위기다.방송통신위원회가 연내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재검토와 종편 비대칭 규제 개선안을 내놓겠다고 밝힌 만큼 이번에는 ‘중간광고’ 도입을 관철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비...
박수선 기자  2018-09-07
[News] 공영방송 이사 '국회 추천' 길 터준 방통위 자문기구
[PD저널=박수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자문기구인 방송미래발전위원회가 공영방송 이사 추천(임명) 권한을 현행대로 방통위가 갖거나 국회로 넘기는 복수안을 방통위에 제안했다.공영방송 독립성 보장을 위해 '정치권의 후견주의 통제'를 원칙으로 ...
박수선 기자  2018-09-06
[News] 문 대통령 “방송 독립성·공영성 철저히 보장”
[PD저널=박수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55회 방송의 날을 맞아 “지난 10년 동안 국민은 우리 방송의 공공성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참담하게 바라봐야 했다”며 “정부도 방송의 독립성과 공영성을 철저히 보장하겠다.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흔들림없이 ...
박수선 기자  2018-09-03
[News] 성인 3명 중 1명 "유튜브 ‘가짜뉴스’ 본 적 있어"
[PD저널=박수선 기자] 거짓 정보를 담은 ‘가짜뉴스’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우리나라 성인 세 명 중 한 명은 허위 정보나 가짜뉴스라고 판단되는 유튜브 동영상을 직접 보거나 전달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박수선 기자  2018-08-30
[News] KBS 9월 개편, 젊은 시청층 겨냥
[PD저널=박수선 기자] KBS가 오는 9월부터 시사와 예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장수프로그램인 , 등을 폐지하고, 김제동‧이영자‧유희열 등 대중의 주목도가 높은 방송인을 내세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박수선 기자  2018-08-27
[News] 자유한국당, “EBS 프로그램 편향적" 예산 삭감 요구
[PD저널=박수선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EBS 특정 프로그램의 정치 편향성을 이유로 EBS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나섰다.자유한국당 의원들은 24일 과방위 2017회계년도 방송통신위원회 결산심사에서...
박수선 기자  2018-08-24
[News] SBS PD들 “이재명 지사 ‘시대착오적 언론관’ 사과해야”
[PD저널=박수선 기자] SBS PD들이 이재명 경기지사와 조직폭력배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한 SBS 편과 관련한 대응을 문제삼으며 이재명 지사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SBS PD협회는 최근 사내게시판에 올린 성명을 통해 “방송 내용에 이의가 있...
박수선 기자  2018-08-21
[News] “‘UHD 밀실각서’ 사장 물러나야” EBS 부장단 보직 사퇴
[PD저널=박수선 기자] EBS 부장단이 ‘EBS UHD 송신 비용 부담’ 각서 논란을 초래한 장해랑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보직에서 사퇴했다.보직 사퇴를 결의한 EBS 부장 21명은 16일 성명을 내고 “지난 7월 말에 드러난 장해랑 EBS 사장과 ...
박수선 기자  2018-08-16
[News] 언론중재위 시정권고 3건 중 1건 ‘미투운동’ 보도
[PD저널=박수선 기자] 올 상반기에 언론중재위원회가 언론사에 내린 시정권고 3건 중 1건은 ‘성폭력 가해자의 행위 묘사’ ‘피해자 신원공개’ 등 미투운동 관련 보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상반기(27건)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언론중재위...
박수선 기자  2018-07-31
[News] 방심위, "‘워마드’ 차별‧반인류적 게시글 엄중 처리"
[PD저널=박수선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는 최근 ‘성체 훼손 사진’으로 파문을 일으킨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 대해 중점모니터링을 실시한다.방심위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워마드에서 유통되는 차별‧비하, ...
박수선 기자  2018-07-13
[News] “주당 100시간 일하는데... 방송사 정착은 불가능”
[PD저널=박수선‧이미나‧김혜인 기자] “‘근로시간 단축’ 제도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송사에선 현실 불가능하다.” “방송 제작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급진적인 변화는 결국 방송문화 산업의 퇴행으로 이어...
박수선‧이미나‧김혜인 기자  2018-06-28
[News] 지상파 PD 10명 중 1명만 “방송사 근로시간 대책 적절”
[PD저널=박수선 기자] 내달부터 방송사에도 적용되는 ‘근로시간 단축’에 대해 지상파PD 10명 중 1명 정도만 방송사의 대책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 지상파 PD 절반은 회사 측의 대응이 부적절하다고 봤다.그동안 특례업종으로 분류됐던 방송사들은 근...
박수선 기자  2018-06-28
[News] 이인규 "'논두렁 시계' 보도 배후는 국정원" 거듭 주장
[PD저널=박수선 기자]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KBS·SBS 등이 보도한 노무현 전 대통령 ‘시계 수수’ 배후에 국가정보원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논두렁 시계’ 보도 국정원 개입 의혹에 다시 불을 붙였다. SBS는 즉각 입장을 내고 이 전 ...
박수선 기자  2018-06-25
[News] 선방위, ‘이부망천’ 발언 제재 안한 YTN에 ‘행정지도’
[PD저널=박수선 기자] 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방송에서 정태옥 전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이부망천’ 발언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며 YTN에 행정지도 결정을 내렸다.지난 7일 정태옥 전 한국당 대변인은 YTN이 각 당 대변인을 불러...
박수선 기자  2018-06-15
[News] 방심위, ‘연예가중계’ 일베 논란에 '의견제시'
[PD저널=박수선 기자] 고 김대중‧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비하한 ‘일베 이미지’로 논란이 된 KBS 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행정지도인 ‘의견제시’ 결정을 내렸다.는 지난달 18일 방송에서 일베 이미지 사용의 실태와 문제점...
박수선 기자  2018-06-14
[News] ‘조선일보’, 등돌린 트럼프 때리기
[PD저널=박수선 기자] 가 ‘북미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는 14일자에 네 개면을 할애해 북미 정상회담 후속 보도를 실었다. 보도의 초점은 한미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를 시사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박수선 기자  2018-06-14
[News] '북미 정상 첫 만남'시청률 JTBC 가장 높아
[[PD저널=박수선 기자] ‘세기의 담판’으로 불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남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트 대통령은 12일 오전 9시(현지시각)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시작했다.실...
박수선 기자  2018-06-12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