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18 금 20:37
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드라마 스태프 제보 받아보니...시급 3800원 수준"
[PD저널=김혜인 기자] “드라마 스태프로부터 제보를 받아보니, 하루에 21시간 일하느냐, 꼬박 24시간 일하느냐의 차이였다. 도제식 계약에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으니 평균 시급 3800원 정도의 임금을 받고 일하는 상황이다.”정부가 드라마 제작 환...
김혜인 기자  2018-05-14
[Interview] 'PD수첩' PD,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 지체할 시간 없다"
[PD저널=이미나 기자]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로 한반도에는 평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하지만 끝나지 않은 전쟁의 상처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8일 방송된 MBC '끝나지 않은 전쟁, 민간인 학살'(아래 '민간인...
이미나 기자  2018-05-11
[Interview] “5·18 취재한 외신기자도 트라우마 겪었다”
[PD저널=박수선 기자] 영화 는 외신기자 힌츠페터가 김사복 씨의 도움으로 광주를 무사히 빠져나오는 것으로 끝난다. 하지만 힌츠페터의 실제 광주 취재기는 그 뒷이야기가 더 극적이다. 힌츠페터는 1980년 5월 22일 독일 ARD 방송사에 촬영 영상을 ...
박수선 기자  2018-05-11
[Interview] "'굿닥터' 성공, '한드' 시선 달라져"
[PD저널=이미나 기자] 일찌감치 시즌 2 제작을 확정짓고, 현지 언론으로부터는 '2017-2018 최고의 신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미국 ABC의 는 5년 전 한국에서 방영된 KBS 가 원작이다. 오늘(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KB...
이미나 기자  2018-04-25
[Interview] '이시형 스캔들' 추적한 PD, "후속방송, 시청자 관심 필요”
[PD저널=구보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의 마약 스캔들을 다룬 KBS 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시형 씨의 가처분 신청에 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18일 예정대로 방송된 ''MB의 아들 마약 스캔들, ...
구보라 기자  2018-04-19
[Interview] "적폐 청산 다음엔 불공정 제작 관행 바꿔야"
[PD저널=김혜인 기자] 최근 '달라진' SBS 보도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엔 삼성 에버랜드 땅값과 삼성 승계 비리 관련해 연속 보도를 내보냈고, '촛불 위수령' 보도를 두고는 JTBC와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다. 16대...
김혜인 기자  2018-04-03
[Interview] “KBS 구성원들 '사면복권', '적폐청산' 첫걸음”
[PD저널=구보라 기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새노조) 신임 위원장으로 당선된 이경호 기자는 KBS 새 사장이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로 'KBS 정상화를 위한 적폐청산',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파업 이...
구보라 기자  2018-03-22
[Interview] "100편 넘게 파업 영상 제작하면서 오히려 힘 받았다"
[PD저널=구보라 기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새노조) 파업기획단이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32명의 PD들이 활동한 KBS새노조파업기획단은 올해 초까지 5개월여 동안 이어진 파업의 숨은 주역이다."파업의 현장...
구보라 기자  2018-03-15
[Interview] "끝까지 'PD수첩' 지켜준 스태프, 미안하고 고마워"
[PD저널=이미나 기자] 때론 '빈자리'가 더 많은 것을 의미할 때가 있다. 지난해 7월 MBC 제작진의 제작 거부가 바로 그랬다. 열악한 한국의 노동 현실을 조명하려다 '노동조합 소속 제작진은 이해당사자'라며 불허 통보...
이미나 기자  2018-03-15
[Interview] "돈꽃, 주말드라마='막장' 선입견 깨고 싶었다"
[PD저널=이미나 기자] 출생의 비밀, 불륜, 복수, '막장 드라마'라고 불릴 법한 온갖 자극적인 설정이 다 들어갔는데도 MBC 24부작 주말특별기획 의 세계는 우아하기 그지없었다. 등장인물들은 소리 높여 싸우는 대신 한 마디 한 마디를...
이미나 기자  2018-02-16
[Interview] "'신지혜의 영화음악' 20주년, 청취자들이 만들어줬죠"
[PD저널=구보라 기자] “우리의 20주년을 기념하며, 청취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딱 오늘이에요. 신지혜의 영화음악이라는 이름으로 1998년 2월 2일 첫 방송을 했는데, 엄청나게 떨렸던 기억이 나요. 오늘도 떨리네요. 청취자 여러분들께서 언제나 이 ...
구보라 기자  2018-02-05
[Interview] YTN 사장 "보도국장만 정하면 노사 갈등 해결될 것"
[PD저널=김혜인 기자] 언론노조 YTN지부(이하 YTN지부)가 지난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사퇴 요구를 받고 있는 최남수 사장은 "노조 측이 사장의 인사권을 존중하는 듯한 발언으로 (파업과 관련한) 이슈가 클리어(해결)됐다고 본다"며 "이제 ...
김혜인 기자  2018-02-02
[Interview] "성 소수자 하차 결정, 나쁜 선례로 남을 것"
[PD저널=김혜인 기자] 일상 속에서 '혐오 표현'을 접하는 게 대수롭지 않은 시대다. 특히 소수자나 사회적 약자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혐오 표현’에 대한 문제의식도 커지고 있다. 농담처럼 쓰이던 말들이 약자를 향한 ...
김혜인 기자  2018-01-18
[Interview] "드라마 못하더라도, 더이상 침묵할 수 없었다"
[PD저널=이미나·김혜인 기자] "한 마디로 사람이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하는 대형사고가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환경, 그게 바로 드라마 제작 현장의 실태인 것입니다. (...) 이제는 제발 그 누구도,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
이미나·김혜인 기자  2018-01-12
[Interview] “시사교양이 MBC 신뢰 회복 견인해야죠”
[PD저널=이미나 기자] 2009년, 이근행 PD는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장 당선자로서 노동조합 특보에 “우리가 이 시대에 고난의 십자가를 지는 일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썼다. 어느 때보다 거센 한파가 MBC에 몰아닥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한...
이미나 기자  2017-12-22
[Interview] '고백부부', 예능+드라마 황금 조합을 찾다
[PD저널=김혜인 기자] 지난달 호평 속에 종영한 KBS 는 예능과 드라마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예능드라마'라는 평가를 받는다.KBS , , MBC , tvN 등 예능PD가 연출하는 드라마가 연이어 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하병훈 P...
김혜인 기자  2017-12-12
[Interview] 최승호 MBC 신임 사장 "외압 막는 방패 역할 맡겠다"
[PD저널=이미나 기자] 그야말로 '화려한 복귀'다.해직자로 MBC를 떠났던 최승호 PD가 MBC 새 사장이 되어 MBC로 돌아가게 됐다. 해직된 지 1997일만의 일이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
이미나 기자  2017-12-07
[Interview] '밤의 창가에서' 22년만에 부활
[PD저널=이미나 기자] '가객' 김광석이 2년여간 진행했던 BBS불교방송 는 1990년대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었다. 라디오 프로그램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팬클럽이 생기기도 했으며, 윤도현이나 이은미와 같은 걸출한...
이미나 기자  2017-12-04
[Interview] “콘텐츠 혁신 SBS 보도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
[PD저널=김혜인 기자] SBS가 처음으로 시행한 임명동의 투표 결과 박정훈 사장을 포함한 후보 모두 구성원들의 동의를 받았다. 박정훈 사장과 각 부문 책임자 대다수가 '재신임'을 받은 셈이지만 심석태 보도본부장 후보는 사측이 새롭게 내...
김혜인 기자  2017-11-30
[Interview] OBS 신임 사장 “경영 적자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PD저널=김혜인 기자] 내달 1일 임기를 시작하는 박성희 OBS 경인 TV(이하 OBS)사장 내정자는 "경영수지 적자로 인한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성희 사장 내정자는 현재 OBS의 가장 큰 문제가 “경영수...
김혜인 기자  2017-11-27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김정민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