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7 목 18:09
기사 (전체 51,3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뉴스데스크', 더 빨리 오래 시청자 만난다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오는 3월부터 메인 뉴스인 를 85분으로 확대한다. 현재 평일 오후 8시인 시작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당긴다는 계획이다.MBC는 17일 를 현행 60분에서 85분으로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20여개인...
이미나 기자  2019-01-17
[Column] 심판대에 선 ‘포토라인’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은 최근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인 사찰 혐의로 영장심사를 받으러 가기 전 포토라인에 섰다. 양손에는 천으로 덮인 수갑을 찬 채였다. 구속영장은 기각됐으나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무...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1-17
[News] "검찰, 정연주 전 KBS 사장 '부당 기소' 사과해야"
[PD저널=이미나 기자]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이하 검찰 과거사위)가 2008년 정연주 당시 KBS 사장의 배임 사건은 검찰이 유죄판결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도 부당하게 기소한 것이라며 문무일 검찰총장의 사과를 권고했다.검찰 과거사위는 1...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1인 방송' 도 방송인가... 핵심 쟁점 이견 '팽팽'
[PD저널=이미나 기자] 이른바 '통합방송법'으로 불리는 방송법 전부개정법률안이 지난주 발의되면서 방송의 영역을 획정하는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습이다. 지난 16일 국회 언론공정성실현모임이 법안 발의 이후 처음으로 연 에서 OTT의...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화제작에는 어김없이 'PPL 홍수'
[PD저널=김혜인 기자] 장안의 화제작 JTBC과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의 공통점은? 흥행에 성공하거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면서 과도한 PPL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들이다. 1%에서 20% 가까이 시청률을 끌어올린 은 극 후반부로 갈수록 노골적인 ...
김혜인 기자  2019-01-16
[Column] 쟁쟁한 드라마 라인업, 누가 웃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방송사들이 새해를 맞아 상반기 드라마 라인업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스타급 배우와 PD·작가들이 합류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를 비롯해 젊은 타깃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장르물이 대기 중이다. 시즌제로 자리 잡은 드라마의 ...
방연주 객원기자  2019-01-16
[Column] 글쓰기의 출발점
[PD저널=김민태 EBS PD] 당신은 혹시, 쓰려는 욕구는 있지만 실행을 잘 못하는 편인가? 이것저것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많은데 출발선에서 주춤거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시작하는 용기다.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당신에게 두...
김민태 EBS PD  2019-01-15
[Interview] 언론노조 위원장 후보 "중단 없는 언론개혁 역점 둘 것"
[PD저널=이미나 기자]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 제10대 위원장 선거에 오정훈 현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경남지부장을 지낸 송현준 수석부위원장 후보가 러닝메이트로 나섰다. 오정훈 후보는 15일 과의 통화에...
이미나 기자  2019-01-15
[News] 대법원, "'백년전쟁' 제재 정당" 판결 뒤집나
[PD저널=이미나 기자]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적인 시각에서 조명한 다큐멘터리 의 공정성 문제가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판가름 난다. 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가 적법했다는 1,2심의 판결이 뒤집힐지 주목된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
이미나 기자  2019-01-15
[Column] 시청자 입장에서 TV 보기
[PD저널=허항 MBC PD] PD로서 느끼는 고충 아닌 고충이 있다. TV를 편하게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봐도, 시청자가 아닌 ‘업자(?)’의 시각으로 보게 되는 것은 어찌할 수가 없었다. 한 시즌을 풍미하고 있는 드라마...
허항 MBC PD  2019-01-14
[News] EBS 사장 '재공모', 누가 지원했나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EBS 사장 재공모에 지원한 20명의 정보를 14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공모 당시 11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원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EBS 외부 지원자의 응모가 늘었다...
이미나 기자  2019-01-14
[News] "밥이나 차려" 왜곡된 성역할 재생산하는 '관찰 예능'
[PD저널=김혜인 기자] 대세로 떠오른 관찰 예능프로그램이 성역할 고정관념을 부추기거나 가부장적인 모습이 담긴 성차별적인 내용을 여과없이 전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각 방송사가 우후죽순으로 내놓고 있는 '가족 예능'이 가족의 의미를...
김혜인 기자  2019-01-13
[News] 1인 방송·OTT서비스도 방송법 안으로
[PD저널=이미나 기자] 1인 방송과 넷플릭스 등의 OTT서비스도 방송 영역에 포괄하는 방송법 개정이 추진된다. 방송법은 2000년 한 차례 전부 개정된 뒤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조항을 추가해 온 탓에 '누더기' 법안이라는 평가...
이미나 기자  2019-01-11
[Column] 산책 찬가
[PD저널=박재철 CBS PD] 산책, 좋아하시나요? 산책은 게으른 데다 이렇다 할 취미가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정처 없이, 목적 없이, 터벅터벅 걷다보면 무거운 기분도 가벼워지고, 흩어진 생각도 가지런해집니다.산책의 이점이랄까, ...
박재철 CBS PD  2019-01-11
[News] 방심위, '오늘밤 김제동'에 국가보안법 위반 심의
[PD저널=김혜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KBS에 대한 방송심의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를 따지고 나서 '정치심의'라는 비판을 사고 있다. 10일 방심위 방송소위는 지난달 4일 김수근 ‘김정은 맞이 환영단’ 단장을 인터...
김혜인 기자  2019-01-11
[News] 체육계 성폭력 보도에 '야한 동영상' 해시태그 단 언론
[PD저널=이미나 기자] 미투운동 이후 사회 전반적으로 성평등 의식이 높아졌는데도, 체육계 성폭력 사건을 다루는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 행태는 여전하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상습 폭행으로 법정 구속된 조재범 전 코치를 아동·청소년 보호에 관...
이미나 기자  2019-01-10
[News] MBC, 올해 적자예산 편성 "중간광고 효과 크지 않아"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해 1000억 원대의 적자를 냈던 MBC가 올해에도 적자예산을 편성했다. 중간광고 도입 효과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올해 예산을 보수적으로 편성한 것으로 보인다. 조능희 MBC 기획조정본부장은 10일 MBC의 ...
이미나 기자  2019-01-10
[Column] 윗물이 흐리니 기초의회도 '흙탕물'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년 연초부터 외유성 출장을 떠난 지방의원의 가이드 폭행, 여성 접대부 요구, 거짓 해명에 지탄이 쏟아지고 있다. 경북 예천군의원들의 막가파식 행태로 ‘어글리’ 대한민국을 또 다시 각인시켰기 때문이다....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1-10
[News] 文 정부도 폴리널리스트 논란 "과거 정부와 다르지 않아"
[PD저널=이미나 기자] MBC 출신 윤도한 청와대 신임 국민소통수석에 이어 여연호 선임기자까지 사표를 내고 청와대로 자리를 옮겼다.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강조한 문재인 정부에서도 ‘폴리널리스트' 논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청...
이미나 기자  2019-01-09
[News] "죄가 없어도 기소"...'PD수첩' 수사 외압 사실로
[PD저널=이미나 기자]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이하 검찰 과거사위)가 2008년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보도한 MBC 수사에 당시 검찰이 수사권을 남용했다고 밝혔다. 검찰 과거사위는 당시 검찰에 정부 차원의 외압이 있었다고도 밝혔다...
이미나 기자  2019-01-09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