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5 토 14:10
기사 (전체 51,7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文, 김학의 사건 철저 수사' 지시 못마땅한 '중앙'
[PD저널=이은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접대 의혹'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가 '부적절한 수사 지휘'라며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는 20일자 2면 에서 '...
이은주 기자  2019-03-20
[Column] ‘눈이 부시게’ 찬란한 삶의 모든 순간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지금껏 드라마들 속에서 우리가 봐온 노년 캐릭터들을 떠올려보자. 어떤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아마도 막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잔소리 깨나 하는 보수적인 모습이거나, 이제 뒷방으로 밀려나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9-03-19
[News] '뉴스데스크' 제작진 "윤지오 씨에게 직접 사과"
[PD저널=이미나 기자] MBC 가 '장자연 리스트' 사건 증언자인 윤지오 씨를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질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빗발치자 입장을 내고 공식 사과했다. 19일 제작진은 "왕종명 앵커가 정치인의 실명을 밝혀달라고 거듭 요구한...
이미나 기자  2019-03-19
[Column] ‘황금폰’ 홍보한 방송의 책임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버닝썬 게이트’가 방송가는 물론 한국사회를 통째로 뒤흔들고 있다. 경찰이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된 연예인과 관계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에 이어 경찰과 클럽 간...
방연주 객원기자  2019-03-19
[Column] 뉴스데스크 앵커의 무책임한 질문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MBC가 뉴스 개편 등을 통해 시사 보도에 힘을 집중시키는 등 변신을 꾀하고 있다. 실추된 위상을 바로 잡고 ‘만나면 좋은 친구’로 다시 서기 위한 노력이다. 그러나 봄 개편 첫날인 지난 18일 가 진행한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3-19
[News] '그알' PD, "버닝썬 사태 본질은 경찰-조력자의 관계"
[PD저널=김혜인 기자] 오늘 23일 방송 예정인 SBS (이하 '버닝썬 게이트')편 연출을 맡은 박경식 PD는 "버닝썬의 문제가 어떻게 묵인되어 왔는지 경찰과 조력자들간의 관계를 집중 조명할 계 획"이라고 말했다. (이하 )는 지난 1...
김혜인 기자  2019-03-18
[News] '1박2일' 저격한 KBS 보도 놓고 의견 분분
[PD저널=이미나 기자] 정준영의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제작이 중단된 KBS 이 이번엔 또 다른 출연진의 '내기 골프' 의혹으로 폐지 갈림길에 놓였다. 무엇보다 KBS 메인 뉴스에서 자사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내...
이미나 기자  2019-03-18
[Column] 제목 징크스
[PD저널=이은미 KBS PD] 얼마 전까지 연출을 맡았던 은 녹화가 끝나면 MC와 제작진이 모여 저녁을 먹는 전통이 있다. 그 날도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선배의 녹화가 끝나고, 뒤풀이가 이어졌다. 선배 PD는 앞으로 두어 번 밖에 녹화가 남지 않아...
이은미 KBS PD  2019-03-18
[News] ‘1박 2일’ 폐지 요구에 ‘신중론’ 돌아선 KBS
[PD저널=박수선 이은주 기자]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하차에 이어 출연진의 ‘내기골프’ 의혹까지 나오면서 불거진 ’1박 2일‘ 폐지 요구에 대해 KBS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18일 열린 임원...
박수선 이은주 기자  2019-03-18
[News] 반세기 이어온 '별밤', 새로운 도전 나선다
[PD저널=이미나 기자] MBC 최장수 프로그램 (이하 )이 17일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처음 은 명사를 초청해 대담을 나누는 교양 프로그램이었다. 음악 프로그램으로 전환을 꾀한 것은 국내 DJ 1세대로 꼽히는 故 이종환이 3대 DJ로 마이크를 잡...
이미나 기자  2019-03-17
[News] '정준영 사건' 여파...'1박2일' 방송 중단
[PD저널=이미나 기자] KBS가 고정 출연자였던 정준영의 불법 촬영·유포 혐의로 논란을 부른 의 제작과 방송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정준영의 출연 중단을 발표한 KBS는 이후에도 프로그램 폐지 등의 요구가 확산되자 방송 중단 결정을 ...
이미나 기자  2019-03-15
[Interview] "성폭력 피해자 바라보는 시선 바꿔나가고 싶어"
[PD저널=이미나 기자] "이제는 좋은 PD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해고 2년 6개월만에 복직하는 강민주 PD는 이렇게 말했다. 2016년 전남CBS에 입사한 그는 입사 직후부터 사내에서 성폭력을 당한 뒤 문제를 제기했다 두 차례 ...
이미나 기자  2019-03-15
[News] '사퇴 권고' 받은 이상로 위원 '버티기'로 방심위 파행
[PD저널=김혜인 기자] '5·18 북한군 개입설' 민원 정보 유출로 자진 사퇴 권고를 받은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위원의 회의 참석 문제로 15일 방심위 통신소위가 파행을 빚었다. 이날 통신소위에 참석한 이상로 위원을 ...
김혜인 기자  2019-03-15
[성명] 나경원 대표의 반민특위 폄훼 발언을 규탄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폄훼 발언에 우리는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반민특위 때문에 국민이 분열됐다”는 그의 발언은 대다수 국민의 상식에 어긋날 뿐 아니라, 그동안 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 온 PD들의 성과에 찬물을 끼얹는 망언...
한국PD연합회  2019-03-15
[News] '방심위원 야당 추천 확대' 법안에 "한국당 후안무치 요구"
[PD저널=김혜인 기자]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국회 과방위)에 상정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야당 추천 위원 비중을 늘리는 법안에 대해 방심위 노조가 "자유한국당이 자신들의 방심위원 추천 몫을 늘리겠다는 야욕을 노골화한 ...
김혜인 기자  2019-03-14
[Column] 채널A ‘정준영 사건 2차 가해’ 보도 책임 물어야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가수 정준영이 불법적으로 촬영하고 유포한 영상의 피해자는 지금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다. 피해자들은 신원 공개를 극도로 꺼리며 취재의 손길도 두려워하고 있다고 한다.채널A와 가 지난 12일 13일 단독으로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3-14
[News] KBS 진미위 “최순실 사태 고의 낙종” 재발 방지 권고
[PD저널=박수선 기자] KBS 과거 청산 기구인 진실과미래위원회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당시 자사 보도가 고의적인 낙종과 축소 보도로 일관해 신뢰도와 경쟁력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며 '보도본부 경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박수선 기자  2019-03-14
[Column] 유무죄 엇갈린 재소자 ‘몰카 취재’, 대법원 판단은?
[PD저널=이광택 국민대 명예교수(언론인권센터 이사)] 2016년 교정시설에서 재소자를 ‘몰래카메라’ 방식으로 취재한 SBS PD 1명, 독립PD 9명이 무더기로 고소당한 사건이 모두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이 가려지게 됐다.지난해 12월까지 항소심이 모...
이광택 국민대 명예교수  2019-03-14
[News] 방통위, LG유플-CJ헬로 인수합병 길닦기
[PD저널=박수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유료방송 시장획정 기준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면서 LG유플러스와 CJ헬로 간의 인수합병 심사에 청신호가 켜졌다.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를 발표하면서 유료방송시장 획정 기준을 처음으로 전국 단위로...
박수선 기자  2019-03-13
[News] '물의 연예인' 슬그머니 복귀 언제까지?
[PD저널=김혜인 기자] 가수 정준영이 성관계 불법 촬영·유포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줄줄이 퇴출되면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의 출연을 놓고 방송사의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방송이 범죄자 이미지를 세탁하고 있다는 시청자들의 항의에 방송사 내부에서는 ‘사전 검...
김혜인 기자  2019-03-1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