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5 토 14:10
기사 (전체 44,9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그알' 재방영 금지해 달라" 이재명 가처분 신청 ‘기각’
[PD저널=김혜인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다룬 SBS 의 재방영과 인터넷 유포 등을 금지해달라고 법원에 낸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3일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다룬 ‘권력과 ...
김혜인 기자  2019-01-24
[News] 방심위, 디지털성범죄 '현미경 심의'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디지털성범죄 심의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현미경 심의에 나선다. 정부는 24일 '불법음란물 유통 근절을 위한 웹하드 카르텔 방지 대책'을 내놓고 불법음란물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하고...
이미나 기자  2019-01-24
[News] ‘손혜원 투기 의혹' 보도 부메랑 맞은 언론
[PD저널=박수선·김혜인 기자]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보도가 언론에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손혜원 의원뿐만 아니라 언론계 내부에서도 언론의 책임과 보도 관행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손혜원 의원의 목포 ...
박수선 김혜인 기자  2019-01-24
[News] MBN '나는 자연인이다' 등 6편 이달의 PD상 수상
[PD저널=이은주 기자] 226회 이달의 PD상에 EBS MBN 등 6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한국PD연합회 이달의 PD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22일 각 부문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TV시사·다큐 부문상인 EBS (연출 심예원,...
이은주 기자  2019-01-23
[News] 스텔라데이지호 수색 현장 취재 가로막은 외교부
[PD저널=이은주 기자] 외교부가 이달 말 스텔라데이지호 심해 수색을 위한 탐사선에 취재진의 승선을 불허해 스텔라데이지호 블랙박스를 수거하는 현장 취재가 무산됐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고 진상규명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기 ...
이은주 기자  2019-01-23
[News] 방송법 2월 합의 처리 물 건너 간 듯
[PD저널=이미나 기자] 여야가 합의한 '방송법 개정안 2월 내 처리'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말 여야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을 2월까지 처리하기로 합의했지만, 세부 논의에 들어가면서 의견 차이를 좁...
이미나 기자  2019-01-22
[News] 말 많은 '골목식당', "창업 교본"으로 궤도 수정
[PD저널=김혜인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SBS (이하 ‘골목식당’)이 방송 1년 만에 "창업자들을 위한 교본 프로그램"으로 탈바꿈한다. 당초 '골목 상권 살리기'를 기획 의도로 내세우면서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떠안...
김혜인 기자  2019-01-23
[News] '오늘밤 김제동', '문제없음'... "방심위 눈치보기 급급"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김수근 '김정은 위인 맞이 환영단' 단장을 인터뷰한 KBS 1TV 에 다수 의견으로 '문제없음'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위원들은 프로그램의 국가보안법 위반 ...
이미나 기자  2019-01-21
[News] '손혜원 의혹'에 문대통령 사저 매입 끄집어낸 '중앙'
[PD저널=박수선 기자]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매입 의혹을 김정숙 여사와 엮어 ‘초권력형 비리 사건’으로 키우려는 보수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1년 전에 이미 보도된 문재인 대통령의 홍은동집 매입을 다시 끄집어 올렸다.가 21일 '...
박수선 기자  2019-01-21
[News] EBS 새 사장 후보 4명으로 압축
[PD저널=이미나 기자] EBS 사장을 재공모 중인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최종 후보 4명을 발표했다.방통위는 21일 △ 김명중 호남대 교수(전 아리랑TV 부사장) △ 김유열 EBS PD(전 EBS 학교교육본부장) △ 박경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이미나 기자  2019-01-21
[News] 지역방송 한계 뛰어 넘은 ‘하우투’의 실험
[PD저널=이은주 기자] 하현제 MBC강원영동 PD가 최근 카이스트 석사학위 프로젝트로 쓴 ‘지역방송 크로스 미디어 전략’ 논문은 MBC강원영동이 TV 강연 프로그램을 활용해 뉴미디어 시장에 문을 두드린 실험기다. 미디어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3분 ...
이은주 기자  2019-01-18
[News] '뉴스데스크', 더 빨리 오래 시청자 만난다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오는 3월부터 메인 뉴스인 를 85분으로 확대한다. 현재 평일 오후 8시인 시작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당긴다는 계획이다.MBC는 17일 를 현행 60분에서 85분으로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20여개인...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검찰, 정연주 전 KBS 사장 '부당 기소' 사과해야"
[PD저널=이미나 기자]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이하 검찰 과거사위)가 2008년 정연주 당시 KBS 사장의 배임 사건은 검찰이 유죄판결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도 부당하게 기소한 것이라며 문무일 검찰총장의 사과를 권고했다.검찰 과거사위는 1...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1인 방송' 도 방송인가... 핵심 쟁점 이견 '팽팽'
[PD저널=이미나 기자] 이른바 '통합방송법'으로 불리는 방송법 전부개정법률안이 지난주 발의되면서 방송의 영역을 획정하는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습이다. 지난 16일 국회 언론공정성실현모임이 법안 발의 이후 처음으로 연 에서 OTT의...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낮은 목소리 크게 듣는 '거리의 만찬' 촬영 현장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 7일 KBS 올해 첫 녹화가 진행된 광화문광장은 미세먼지로 온통 잿빛이었다. 광화문 광장에 선 KBS 의 세 진행자, 방송인 박미선과 김소영, 그리고 정치학 박사 김지윤 씨. 최근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다 세상을 떠난 ...
이미나 기자  2019-01-18
[News] 화제작에는 어김없이 'PPL 홍수'
[PD저널=김혜인 기자] 장안의 화제작 JTBC과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의 공통점은? 흥행에 성공하거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면서 과도한 PPL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들이다. 1%에서 20% 가까이 시청률을 끌어올린 은 극 후반부로 갈수록 노골적인 ...
김혜인 기자  2019-01-16
[News] 대법원, "'백년전쟁' 제재 정당" 판결 뒤집나
[PD저널=이미나 기자]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적인 시각에서 조명한 다큐멘터리 의 공정성 문제가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판가름 난다. 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가 적법했다는 1,2심의 판결이 뒤집힐지 주목된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
이미나 기자  2019-01-15
[News] EBS 사장 '재공모', 누가 지원했나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EBS 사장 재공모에 지원한 20명의 정보를 14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공모 당시 11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원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EBS 외부 지원자의 응모가 늘었다...
이미나 기자  2019-01-14
[News] "밥이나 차려" 왜곡된 성역할 재생산하는 '관찰 예능'
[PD저널=김혜인 기자] 대세로 떠오른 관찰 예능프로그램이 성역할 고정관념을 부추기거나 가부장적인 모습이 담긴 성차별적인 내용을 여과없이 전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각 방송사가 우후죽순으로 내놓고 있는 '가족 예능'이 가족의 의미를...
김혜인 기자  2019-01-13
[News] 1인 방송·OTT서비스도 방송법 안으로
[PD저널=이미나 기자] 1인 방송과 넷플릭스 등의 OTT서비스도 방송 영역에 포괄하는 방송법 개정이 추진된다. 방송법은 2000년 한 차례 전부 개정된 뒤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조항을 추가해 온 탓에 '누더기' 법안이라는 평가...
이미나 기자  2019-01-11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