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9 월 22:21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라이프’, 선과 악이 공존하는 구승효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사장은 악역으로 등장하기 마련이다. 노동자들의 입장으로 바라보면 그 인물은 한 가장 혹은 나아가 그 가족의 생계를 위협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그럴까. 다른 시각으...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09-04
[Column] 30대 부부, 세계여행을 결심하다
[PD저널=김태경 평화방송 PD] 세계여행을 꿈꿔본 적이 있는가? 가끔은 길들여진 현실을 벗어나 낯선 공간에서 자유로움을 느껴보고 싶다. PD 남편과 3교대 근무로 일하는 간호사 아내가 만나 늘 상상하던 이야기다. 서로가 좋아서 한 결혼이지만 자기 몸...
김태경 평화방송 PD  2018-09-04
[News] 최승호 "시청자 신뢰 회복,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필수"
[PD저널=이미나 기자] 최승호 MBC 사장이 방송의 날 특집 프로그램 에 출연해 공영방송 지배구조의 개선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최승호 사장은 3일 “시청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라도 (공영방송에) 정치권력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
이미나 기자  2018-09-03
[News] 문 대통령 “방송 독립성·공영성 철저히 보장”
[PD저널=박수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55회 방송의 날을 맞아 “지난 10년 동안 국민은 우리 방송의 공공성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참담하게 바라봐야 했다”며 “정부도 방송의 독립성과 공영성을 철저히 보장하겠다.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흔들림없이 ...
박수선 기자  2018-09-03
[News] 시민단체," 최순실 국정농단 취재 방해" TV조선 간부 고발
[PD저널=이미나 기자] 언론·시민단체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초기 자사 취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TV조선 보도국 간부를 업무방해죄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박석운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 공동대표, 정연우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미나 기자  2018-09-03
[Column] ‘집사부일체’가 개척한 예능의 길
[PD저널=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올해 초 방송을 시작한 SBS 가 어느덧 16번째 사부를 모셨다. 는 나름의 방식으로 대가를 이룬 셀럽의 집을 찾아가 하루 동안 일상을 함께하며 지혜와 깨달음을 배운다는 일종의 라이프스타일 참관형 예능에다가 멘토링을 ...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8-09-03
[Column] 방송사, 너도나도 ‘지식+토크’ 프로그램 신설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TV에서 지식과 수다를 결합한 토크 프로그램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누구나 쉽게 지식을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콘셉트를 지닌 프로그램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과거에는 토크의 주체가 스타급 연예인이 대다수였다. 스타의...
방연주 객원기자  2018-09-03
[Column] ‘방탄소년단’ 컴백, 음악방송 PD의 가슴도 뛴다
[PD저널=허항 MBC PD( 연출>)] 대한민국의 음악방송 PD들은 9월을 바쁘게 열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컴백했기 때문이다. 방송되는 즉시 기사화되고 이슈로 떠오르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는 음악방송 PD의 연출 욕심을 자극한다. 지상파 음악방송에 주어...
허항 MBC PD  2018-09-03
[News] 지상파 노사 첫 산별협약..."'공정방송' 핵심 노동조건"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상파 4사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정방송’을 핵심 노동조건으로 명시하고, 공정방송기구 의무화를 골자로 한 산별협약을 체결했다. 언론사노조가 2000년 산별노조로 전환한 뒤 18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산별교섭으로, 양측은 5...
김혜인 기자  2018-08-31
[News] 스마트폰으로 월 '1시간 15분' 방송 프로그램 시청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해 우리 국민이 스마트폰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시간이 2016년(43분)에 비해 30분 이상 늘어난 월 평균 74.55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PC를 통한 월 평균 시청시간은 49.81분으로 집계됐다.31일 방송통신위...
이미나 기자  2018-08-31
[Column] 갑문이 열리면 뱃길이 보인다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여기는 안면인식 시스템이에요.”인천항 갑문 관제탑으로 올라가기 전에 인솔자가 나를 돌아보고 웃는다.“오~ 영화에서나 봤지 안면인식 시스템은 오늘 처음보네요.”“여기 보세요. CCTV 안면인식. 하하하”농담을 건넨 거...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08-31
[News] 변별력 없는 '방송평가', 항목 세분화·감점 제도 강화
[PD저널=이미나 기자] 4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정책과제로 내세운 방송평가 개선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방통위는 변별력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 방송평가 항목과 배점 등을 개선하는 내용의 방송평가 제도개선안을 30일 발표했다.지난해 12...
이미나 기자  2018-08-30
[News] 방심위, TV조선·MBN '노회찬 보도'에 '의견 진술'
[PD저널=김혜인 기자]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타살설을 제기하거나 시신 이송 장면을 생중계한 방송사 네 곳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방심위 방송소위는 30일 노회찬 의원 시신 이송 장면을 생중계한 TV조선과 연...
김혜인 기자  2018-08-30
[Column] 현장에서 건져 올린 스텔라데이지호의 진실
[PD저널=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 지난 29일 저녁, 프로그램 연구비평 모임인 가칭 ‘프로 토크’(Pro-Talk)가 성황리에 첫 토론회를 열었다. 주제는 김영미 독립PD가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 지난 1월 9일 방송된 MBC ‘스텔라데이...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  2018-08-30
[News] 성인 3명 중 1명 "유튜브 ‘가짜뉴스’ 본 적 있어"
[PD저널=박수선 기자] 거짓 정보를 담은 ‘가짜뉴스’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우리나라 성인 세 명 중 한 명은 허위 정보나 가짜뉴스라고 판단되는 유튜브 동영상을 직접 보거나 전달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박수선 기자  2018-08-30
[News] PD연합회 "공영방송 이사 선임 방식, 다시 고민해야"
[PD저널=이미나 기자] 한국PD연합회(회장 류지열, 이하 PD연합회)가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과정에서 정치권의 개입을 떨쳐내지 못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정치권의 충실한 거수기 역할을 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되풀이했다"고 비판했다.PD연합회는...
이미나 기자  2018-08-30
[News] '가짜뉴스' 자초한 한경 '최저임금 자살 사건' 보도
[PD저널=이미나 기자] '최저임금 인상 부담으로 해고된 5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해 '가짜 뉴스' 논란을 일으켰던 가 최초 보도 이후 닷새 만에 후속 기사를 통해 "작성 당시 없던 사실을 만들어내지 않았...
이미나 기자  2018-08-30
[News] SBS노사, '주 68시간 근무'합의...유연근무제 제한적 허용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상파 중 처음으로 SBS 노사가 주 최장 근로시간을 68시간으로 하되, 일부 제작부서에는 '재량근무제' 등의 유연근무제를 허용하는 근무시간 단축 합의안에 합의했다. 29일 언론노조 SBS본부(이하 SBS본부)에...
김혜인 기자  2018-08-29
[Column] 브레이크 없는 '文 정부 때리기'
[PD저널=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보수 언론’의 문재인 정부 공격과 비판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선거전부터 ‘문재인 후보 싫다’는 보도를 노골적으로 하던 보수언론은 최근 고용 악화, 양극화 심화 등 경제 관련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타나자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8-29
[News] KBS 방만 경영 손질...상위직급 축소 추진
[PD저널=이미나 기자] 감사원으로부터 여러 차례 상위직급 과다 운영 등의 지적을 받은 KBS가 직급 체계 단순화 등을 통해 인력 운영 체계를 대폭 손질한다. 향후 5년간 1,300명이 대거 정년 퇴직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채용 규모를 200...
이미나 기자  2018-08-29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