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4.22 월 15:25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평화로 가는 길, 곳곳이 오보 '지뢰밭'
[PD저널=박수선 기자] 올해 끊이지 않고 나온 오보는 가뜩이나 팽배한 언론 불신을 더욱 키웠다. 한반도 평화로 가는 걸음마다 오보가 지뢰처럼 터진 탓에 청와대는 진땀을 뺐다.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박수선 기자  2018-12-27
[News] 방통위, 국회에 공영방송 '국민추천이사제' 제안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공영방송 이사 3분의 1이나 일정 수 이상은 국민 의견을 수렴해 뽑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했다.사실상 여야가 추천권을 행사해왔던 공영방송 이사를 일부만이라도 국민 의견을 ...
이미나 기자  2018-12-27
[News] 방통위, 7년 만에 '종편 의무재전송' 특혜 환수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을 의무재전송 채널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그동안 종편은 케이블, IP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플랫폼에 의무적으로 편성되는 동시에 채널 사용료도 따로 받아 '이중 ...
이미나 기자  2018-12-26
[News] 방통위, EBS 사장 후보자 1월 11일까지 접수
[PD저널=박수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는 EBS 사장 후보자 지원을 오는 27일부터 2019년 1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방통위는 지난 5일 EBS 사장 임명 동의 절차만 남겨놓고 “적격자가 없다”며 재공모를 결정했...
박수선 기자  2018-12-26
[Column] 드라마 100편 넘게 쏟아졌지만…‘풍요 속 빈곤’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2018년 드라마 결산을 요약하자면 ‘풍요 속 빈곤’이다. 한 해 동안 드라마가 100편 넘게 쏟아지면서 시청자들의 선택의 폭은 넓어졌다. 웹툰, 해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부터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소재와 복합장르로...
방연주 객원기자  2018-12-26
[Column] 한국 힙합가수가 퓰리처상을 받는다면
[PD저널=김훈종 SBS PD(연출)] 2016년 켄드릭 라마는 4집 앨범 으로 그래미 어워드 4개 부문을 석권했다. 빌보드와 롤링스톤은 주저 없이 을 올해의 앨범으로 꼽았다. 여기까지는 ‘켄드릭 라마 전성시대’라고 한 줄 정리하면 깔끔하다. 하지만 ...
김훈종 SBS PD  2018-12-24
[Column] 예능 조연출의 연말
[PD저널=허항 MBC PD] 다시 연말이다. MBC 예능본부는 가요대제전, 연예대상, 연기대상, 이른바 ‘연말 3형제’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는 분위기이고, 각 프로그램들도 연말 연초 특집 등을 준비하며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있다. 필자는 개...
허항 MBC PD  2018-12-24
[News] 각성한 지상파 시사프로그램, 시대의 감시자로 분투
[PD저널=김혜인 기자] 긴 침묵을 끊고 제자리로 돌아온 지상파 대표 시사고발 프로그램들의 분투가 두드러진 해였다.지난 정부에서 방송장악 논란과 잦은 불방을 겪으며 순치됐다는 오명을 쓴 KBS , MBC 은 올해 정치·자본 권력의 심장부를 겨누며 명예...
김혜인 기자  2018-12-24
[News] MBC, 54명 명예퇴직...10년차 이하 사원들도 포함
[PD저널=박수선 기자] MBC가 인력 감축을 위해 시행한 명예퇴직으로 54명이 이달 말 MBC를 떠난다.MBC가 보직자를 제외하고 사실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을 받아 이번 퇴직자 가운데 10년차 이하 직원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
박수선 기자  2018-12-21
[이달의 PD상]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등 5편, 이달의 PD상 수상
[PD저널=박수선 기자] 225회 이달의 PD상에 MBC EBS 등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PD연합회 이달의 PD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20일 각 부문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TV시사다큐 부문상은 지난 1...
박수선 기자  2018-12-21
[News] 지상파 노사, 드라마 환경 개선 논의 '지지부진'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상파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지난 11월 구성하기로 했던 ‘드라마제작 환경개선 특별협의체’(이하 드라마협의체)가 SBS 드라마본부 분사 논의로 미뤄지고 있다. 드라마협의체 구성이 미뤄지는 동안 SBS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스태프...
김혜인 기자  2018-12-20
[Column] ‘SKY 캐슬’, 욕망으로 쌓아올린 모래성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JTBC 금토드라마 의 상승세가 무섭다. 첫 방송 시청률 1.7%에서 시작해 지난 15일 방송된 8회는 수도권 10.5%, 전국 9.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연주 객원기자  2018-12-21
[News] KBS, 내년에 제작비 빼고 다 줄인다
[PD저널=박수선 기자] KBS가 명예퇴직 시행, 상위직급 폐지 등 강도 높은 개혁안을 실시한다.KBS는 감사원 등에서 여러차례 상위 직급이 지나치게 많다는 비판을 받아온 데다 올해 천억원대의 적자까지 예상되고 있다. 내년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앞두...
박수선 기자  2018-12-20
[Column] ‘靑 민간인 사찰 의혹’ 보도, 폭로자 확성기 경쟁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청와대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놓고 언론과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언론은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수사관의 주장을 바탕으로 집권 3년를 맞는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몰아붙이고...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2-20
[News] “'오늘밤 김제동' 마녀사낭 중단해야”
[PD저널=김혜인 기자] 한국PD연합회가 KBS 에 이념 공세를 쏟고 있는 정치권과 KBS공영노조 등에 소모적인 마녀사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4일 에 김정은 맞이 환영단장 인터뷰가 나간 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한국당 의원들에게 프로그...
김혜인 기자  2018-12-20
[News] KBS지역총국 활성화 사업 본격 시동
[PD저널=최종환 기자] KBS가 지역총국의 역할을 강화하는 ‘지역공영방송 활성화 시범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 6월 꾸려진 KBS 지역방송 활성화 위원회는 공모 절차를 거쳐 KBS광주·부산·제주총국을 지역공영방송 활성화 시범서비스 지역으로 선정...
최종환 기자  2018-12-19
[News] ‘감점 쌓인’ 지상파‧ JTBC, 방송평가 점수 하락
[PD저널=박수선 기자] 방송심의‧편성 규정 위반으로 감점이 쌓인 지상파 3사와 JTBC가 2017년도 방송평가에서 모두 점수가 하락했다. 관련 규정 위반으로 벌점이 많았던 MBC와 JTBC는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가운데 가장 ...
박수선 기자  2018-12-19
[Column] 배드버그 습격 뒤에 만난 오로라
[PD저널=김태경 평화방송 PD] 세계여행을 꿈꿨던 우리 부부는 아내의 어학연수 휴직을 명분삼아 일상을 벗어난 삶의 쉼표를 찍었다. 촘촘하게 계획을 짜고, 효율적인 동선을 그리며 평소에 가보고 싶은 곳으로 떠났다.캐나다에서는 밴쿠버를 거점삼아 근교 빅...
김태경 평화방송 PD  2018-12-19
[News] '강릉 펜션 사고' 취재 거부 당하는 기자들
[PD저널=김혜인 기자] '강릉 펜션 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들이 대성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잉 취재를 벌여 빈축을 사고 있다. 청와대 국민 청원에는 대성고 학생들 취재를 그만해 달라는 글도 올라왔다.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강릉...
김혜인 기자  2018-12-19
[News] '오보 아니라더니'... TV조선, 방통위 처분 취소소송 취하
[PD저널=김혜인 기자] TV조선이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상대로 낸 주의 처분 취소소송을 취하했다. 앞서 TV조선은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보도와 '북한 1만 달러 취재비 요구' 보도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혜인 기자  2018-12-18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