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7 월 10:05
기사 (전체 51,4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라디오 PD의 한 걸음
[PD저널=강소연 KBS PD(연출)] “원래 이런 거 저장하는 성격이 아닌데, 이 글은 저장해 놓고 힘들 때마다 봐.”지난 주말 대학교 다닐 때 활동했던 동아리 사람들과 부산에 있는 후배를 만나러 갔다. 오랜만에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
강소연 KBS PD  2019-01-22
[Column] ‘강소채널’ MBC에브리원의 약진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다변화된 미디어 시장에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채널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몸집이 큰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채널 간 경쟁뿐 아니라 지상파 계열 PP도 자체 프로그램 제작에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콘텐츠 경쟁이 가...
방연주 객원기자  2019-01-22
[News] '오늘밤 김제동', '문제없음'... "방심위 눈치보기 급급"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김수근 '김정은 위인 맞이 환영단' 단장을 인터뷰한 KBS 1TV 에 다수 의견으로 '문제없음'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위원들은 프로그램의 국가보안법 위반 ...
이미나 기자  2019-01-21
[Column] 목포시민은 ‘손혜원 의혹’ 보도에 왜 화가 났나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매입 의혹’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의혹의 중심에 선 손혜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탈당으로 배수진을 쳤지만, 자유한국당은 특검과 국정조사 카드를 또다시 꺼내며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손혜원 의혹’으로 중앙언론사와 지...
김순규 목포MBC PD  2019-01-21
[News] '손혜원 의혹'에 문대통령 사저 매입 끄집어낸 '중앙'
[PD저널=박수선 기자]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매입 의혹을 김정숙 여사와 엮어 ‘초권력형 비리 사건’으로 키우려는 보수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1년 전에 이미 보도된 문재인 대통령의 홍은동집 매입을 다시 끄집어 올렸다.가 21일 '...
박수선 기자  2019-01-21
[News] EBS 새 사장 후보 4명으로 압축
[PD저널=이미나 기자] EBS 사장을 재공모 중인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최종 후보 4명을 발표했다.방통위는 21일 △ 김명중 호남대 교수(전 아리랑TV 부사장) △ 김유열 EBS PD(전 EBS 학교교육본부장) △ 박경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이미나 기자  2019-01-21
[News] 지역방송 한계 뛰어 넘은 ‘하우투’의 실험
[PD저널=이은주 기자] 하현제 MBC강원영동 PD가 최근 카이스트 석사학위 프로젝트로 쓴 ‘지역방송 크로스 미디어 전략’ 논문은 MBC강원영동이 TV 강연 프로그램을 활용해 뉴미디어 시장에 문을 두드린 실험기다. 미디어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3분 ...
이은주 기자  2019-01-18
[Column] ‘지역소리 백서’ 공동제작을 제안하며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이렇게 불쑥 편지글을 올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라디오가 좋아서 시작한 것이 벌써 15년이 넘었네요. 인천에 살지만 이혼도 하지 않았고 아직 망하...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9-01-22
[Interview] "'동물의 사생활' ,'좌충우돌' 출연진 진정성 담고 싶었다"
[PD저널=김혜인 기자] KBS 2TV(이하 )은 연예인들이 직접 멸종 위기의 동물을 주제로 미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지난 18일 KBS 인근 카페에서 만난 이정욱 PD는 “동물과 인간이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함께 살아가는 생...
김혜인 기자  2019-01-25
[Column] 엄마의 뜰
[PD저널=김사은 전북원음방송 PD‧수필가] 나는 효심이 얕고 정성이 부족해 효녀가 되지 못한다. 정신노동이 심해 되도록 가사 노동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효도를 하려면 노동력이 증대되어야 하는데, 체력이나 시간이 뒷받침되지 않는다고 변명 ...
김사은 전북원음방송PD·수필가  2019-01-18
[Column] ‘SKY 캐슬’ 신드롬의 실체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JTBC 금토드라마 은 첫 회와 마지막 회의 시청률 폭이 가장 큰 작품으로 남지 않을까. 첫 회 1.7%(닐슨코리아)로 시작하며 그다지 큰 기대감을 없었던 이 드라마는 매회 시청률을 경신하더니 이제 20% 시청률을 목...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9-01-18
[Column] 뻔뻔한 정치인 퇴치법
[PD저널=오학준 SBS PD(연출)] 최근 예천군의회의 한 의원이 해외에서 술에 취해 가이드를 폭행한 사건이 있었다. 시사 프로그램의 PD답게 관련 뉴스들을 보던 중이었다. 그러다 ‘사죄의 108배’라는 제목이 달린 뉴스를 봤을 때, 나는 그래도 사...
오학준 SBS PD  2019-01-18
[News] '뉴스데스크', 더 빨리 오래 시청자 만난다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오는 3월부터 메인 뉴스인 를 85분으로 확대한다. 현재 평일 오후 8시인 시작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당긴다는 계획이다.MBC는 17일 를 현행 60분에서 85분으로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20여개인...
이미나 기자  2019-01-17
[Column] 심판대에 선 ‘포토라인’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은 최근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인 사찰 혐의로 영장심사를 받으러 가기 전 포토라인에 섰다. 양손에는 천으로 덮인 수갑을 찬 채였다. 구속영장은 기각됐으나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무...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1-17
[News] "검찰, 정연주 전 KBS 사장 '부당 기소' 사과해야"
[PD저널=이미나 기자]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이하 검찰 과거사위)가 2008년 정연주 당시 KBS 사장의 배임 사건은 검찰이 유죄판결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도 부당하게 기소한 것이라며 문무일 검찰총장의 사과를 권고했다.검찰 과거사위는 1...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1인 방송' 도 방송인가... 핵심 쟁점 이견 '팽팽'
[PD저널=이미나 기자] 이른바 '통합방송법'으로 불리는 방송법 전부개정법률안이 지난주 발의되면서 방송의 영역을 획정하는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습이다. 지난 16일 국회 언론공정성실현모임이 법안 발의 이후 처음으로 연 에서 OTT의...
이미나 기자  2019-01-17
[News] 낮은 목소리 크게 듣는 '거리의 만찬' 촬영 현장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 7일 KBS 올해 첫 녹화가 진행된 광화문광장은 미세먼지로 온통 잿빛이었다. 광화문 광장에 선 KBS 의 세 진행자, 방송인 박미선과 김소영, 그리고 정치학 박사 김지윤 씨. 최근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다 세상을 떠난 ...
이미나 기자  2019-01-18
[News] 화제작에는 어김없이 'PPL 홍수'
[PD저널=김혜인 기자] 장안의 화제작 JTBC과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의 공통점은? 흥행에 성공하거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면서 과도한 PPL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들이다. 1%에서 20% 가까이 시청률을 끌어올린 은 극 후반부로 갈수록 노골적인 ...
김혜인 기자  2019-01-16
[Column] 쟁쟁한 드라마 라인업, 누가 웃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방송사들이 새해를 맞아 상반기 드라마 라인업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스타급 배우와 PD·작가들이 합류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를 비롯해 젊은 타깃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장르물이 대기 중이다. 시즌제로 자리 잡은 드라마의 ...
방연주 객원기자  2019-01-16
[Column] 글쓰기의 출발점
[PD저널=김민태 EBS PD] 당신은 혹시, 쓰려는 욕구는 있지만 실행을 잘 못하는 편인가? 이것저것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많은데 출발선에서 주춤거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시작하는 용기다.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당신에게 두...
김민태 EBS PD  2019-01-1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