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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징계 명단에 올라도 걱정없어요”
이윤정 KBS 촬영감독은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이하 KBS새노조)가 파업을 알리기 위해 꾸린 ‘리셋 원정대’에 다녀온 뒤 회사에서 열혈조합원으로 통하고 있다. 유일하게 23일간의 대장정을 완주한 대원이자 여성 대원이라는 이유 때문에 이번 KBS 파업...
박수선 기자  2012-04-10
[Interview] “생전에 못 보여드려 안타깝다”
고 이소선 여사. 태어날 때 너무 작아 아버지가 붙여준 ‘작은 선녀’라는 뜻의 이름. 그의 아들 전태일 열사의 죽음 이후 ‘전태일의 어머니’는 노동운동에 헌신했다. 고된 반평생 세월이 흐르고 이름 석 자 앞엔 ‘노동자의 어머니’라는 수식어가 붙었다.2...
방연주 기자  2012-04-10
[Interview] “이기는 싸움이 아니라 해야만 하는 싸움”
4월 7일은 제56회 신문의 날이다. 신문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긴다는 의미로 제정된 날이다. 이 날로 107일째 파업을 맞는 전국언론노조 국민일보지부(위원장 조성운, 이하 국민일보지부)의 조합원들은 국민일보는 온전히 바로세우기 위해 오후 1시부터 서울...
방연주 기자  2012-04-06
[Interview] “PD 입장에서 김재철은 방송 사고죠”
김민식 MBC 드라마 PD는 지금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편성제작부문 부위원장이다. 공대를 나와 동시통역사 일을 하다 MBC 예능PD로 입사해 시리즈 등을 제작해온 김민식 PD는 5년 전 드라마로 직종을 바꿔 등의 감독으로 유명세를 탔다. 부족함...
정철운 기자  2012-04-06
[Interview] [PD의 사생활] 생활 속 아이디어를 구현하다
생활 속 기발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일상 속에서 쓰이는 물건으로 재탄생 시킨다. “자신이 낸 아이디어를 이리저리 고민하면서 직접 만들어 낼 때 성취감을 느낀다”는 한 괴짜 PD가 있다. 누구에게나 필요할 법하지만 놓칠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를 끈질기...
방연주 기자  2012-04-02
[Interview] “감사결과 거론, 총리실 경고로 받아들였다”
김옥영 전 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2009년 5월 작성한 첩보입수대장에 “3명의 국회의원에게 불법후원금 50만원을 납부했다”는 이유로 피내사자의 신분으로 이름이 올라가 있다. 김 전 이사장은 ‘총리실 민간인 사찰’ 방송 뉴스...
박수선 기자  2012-04-02
[Interview] 영화로 인생을 어루만지다
‘고단한 어른아이를 위한 영화 같은 위로’를 건넨다. CBS 으로 15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신지혜 아나운서가 책 를 통해 영화를 통한 치유의 손길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목소리 대신 글로서 독자들을 찾는 신지혜 CBS 아나운서를 지난 3월 30일 ...
방연주 기자  2012-04-02
[Interview] “기자로서의 본분을 되찾겠다”
펜 기자가 카메라를 들었다. 민경락 사회부 기자다. 민 기자는 원주MBC PD로 3년간 일하다가 연합뉴스의 펜 기자로 선회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위원장 공병설, 이하 연합뉴스노조)가 지난 15일부터 ‘공정방송 쟁취’를 ...
방연주 기자  2012-03-27
[Interview] 부끄럽고 미안해서 오늘도 걷는다
지난 23일 아침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사무소 앞. 언론노조 KBS본부 조합원들로 구성된 ‘리셋원정대’가 원정길에 나선지 9일째 된 날이다. 겨울비 같은 봄비가 아침부터 땅을 적셨다. 박성주 촬영감독은 “원정대 기간 중에 가장 궂은 날씨”라고 했다. ...
박수선 기자  2012-03-26
[Interview] “파업 참여하는 아나운서 약점 잡아 겁박”
지난 6일부터 파업을 하고 있는 KBS 아나운서들에 대한 사측이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 프로그램의 얼굴이자 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아나운서들에게 업무 복귀에 대한 종용이 특히 집중되고 있다는 게 언론노조 KBS본부의 주장이다. KB...
박수선 기자  2012-03-22
[Interview] “저널리즘은 국익에 우선한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한국의 방송에선 탐사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프로그램들이 하나 둘 자취를 감췄다. KBS 2TV , MBC 등이 간신히 명맥을 잇고 있다고는 하나, 이들 프로그램에서마저도 어느 순간부터 ‘금기’의 대상이 생겨났다. 그리고 여기 라...
영국=장정훈 통신원  2012-03-21
[Interview] “주목받는 복직송, 간절함 통했기 때문”
카메라와 마이크를 놓고 파업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도 주목 받는 언론인은 있다. 남다른 끼와 매력으로 이른바 ‘파업스타’로 떠오른 그들을 만나본다. YTN 촬영기자인 박진수 언론노조 YTN지부 조합원은 요즘 ‘복직송’으로 화제에 올랐다. 리쌍의 ‘우리 ...
박수선 기자  2012-03-19
[Interview] “‘해품달’ 나만의 드라마 아닌 시청자 것”
시청률 고공행진! MBC 은(이하 )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급기야 40%를 넘나들었다. ‘드라마 왕국’ MBC는 최근 시청률 부진의 오명을 벗을 수 있었다. 결방 위기! MBC노조 파업에 따라 드라마PD총회에서 제작거부를 결의하면서 은 2회분...
방연주 기자  2012-03-19
[Interview] [PD의 사생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는다
소위 ‘안중근 전문가’로 알려진 안태근 EBS PD. 첫 대면한 안 PD는 먼저 기자에게 명함을 건넸다. 일반 명함과 달리 안 PD의 명함 뒷면에는 ‘안중근의사뼈대찾기사업회 안태근’이라는 글자가 또렷하게 박혀 있었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도곡동 EB...
방연주 기자  2012-03-12
[Interview] “파업 알리는 450km 대장정 떠나요”
‘김인규 사장 퇴진’을 위해 파업을 시작한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조합원들이 오는 13일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복진선 국토대장정 단장은 “몸의 고행을 통해 왜 우리가 파업을 하는지 마약하나마 알리고 싶다”며 “공영방송으로 제대로 보도하지 못했고, 우리...
박수선 기자  2012-03-09
[Interview] “정권 압력 극복, 언론인들에게 주어진 과제”
영국 런던에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비가 오면 도시는 왠지 좀 더 우울해지고, 좀 더 어수선해 진다. 버스와 택시, 그리고 사람들이 엉켜 빚어내는 소음도 방향을 잃고 길바닥을 뒹군다. 오후 4시도 안 됐는데, 빠른 속도로 어둠이 거리 곳곳에 자리를...
영국= 장정훈 통신원  2012-03-08
[Interview] “시대가 요구하는 이야기 하겠다”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수상자로 선정된 강희중 KBS 2TV CP는 “상을 받을 만한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올해의 PD상이 프로그램 연출자가 아닌 프로그램 총괄하는 프로듀서에게 주어진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는 ...
박수선 기자  2012-03-06
[Interview] [인터뷰] 음악과 수다가 있는 소극장으로의 초대
정재형과 이효리. 예능계의 블루칩과 만능엔터테이너가 뭉쳤다. 이름만 들어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최고의 스타들이 SBS 음악프로그램 (이하 )의 진행자로 나선 것이다. 는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만큼 과연 앞으로 어떠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방연주 기자  2012-03-06
[Interview] “총선 끝나도 파업은 멈추지 않는다”
- 이번 총파업은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예측하지 못했다. 총파업의 배경은. “이번 파업은 (KBS본부)집행부가 계획을 세워서 가는 파업이 아니다. 조합원들의 분노와 MBC 파업 등 외부 상황과 정치 지형 변화 등에 떠밀려 가는 측면이 있다. 조합...
박수선 기자  2012-02-29
[Interview] “배석규라는 구악(舊惡) 청산하겠다”
KBS, MBC, YTN 노동조합이 초유의 연쇄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 3사 노조는 모두 사장퇴진과 공정방송 쟁취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인규 KBS 사장, 김재철 MBC 사장, 배석규 YTN 사장의 공통점은 정권편향적인 인사라는 데 있...
정철운 기자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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