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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안동수의 미래방송]③MBC 팀제로 새로운 발전 기대
|contsmark0|mbc 보도부서를 시작으로 팀제를 실시한다는 얘기가 들린다.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contsmark1||contsmark2|이상적인 조직은 인적자원의 능력을 합리적으로 발휘케 하는 제도로, 개인은 자기능력 개발과 목표성취...
관리자  2006-07-21
[Column] [방송겹쳐보기]못 생긴 남성들의 판타지
SBS <101번째 프러포즈> vs KBS <드라마시티-돌대가리 방정식>
|contsmark0|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직업도 바꾼다. 그녀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다. 현실에선 존재할 지 의심이 드는 이런 유형의 남자가 tv에 등장했다. 그는 외모가 아닌 진실성, 순수성을 무기로 사랑을 얻는데도 성공한다. 그 주인...
관리자  2006-07-21
[Column] [방송 따져보기]<연개소문>은 민족 자긍심을 빛낼 수 있을까?
|contsmark0|서기 645년, 당태종 이세민은 30만으로 고구려를 공격하지만 안시성에서 크게 패배하고 결국 고구려 원정을 포기한다. 1, 2회는 이 안시성 전투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contsmark1||contsmark2|그리고 논란이 제...
관리자  2006-07-21
[Column] [피디의 눈] 카오클라이
|contsmark0|장면 1|contsmark1|2004년 도쿄돔. 마이티 모의 주먹이 허공을 가를 때마다 바람소리가 났다. 185cm 125kg의 마이티 모의 상대는 태국의 카오클라이. k1 경기를 위해 67kg에서 80kg으로 몸무게를 늘렸지만 ...
이광훈 /SBS 교양국 PD  2006-07-12
[Column] [돌아보며 내다보며]방송위는 ‘제2단계’ 논의를 시작할 때다
|contsmark0|요즘 들어 관련 외주 pd들 만나기가 망설여진다. 월드컵방송으로 한동안 불방 되었던 mbc이 7월 17일 개편부터는 아예 폐지되기 때문이다. 은 mbc의 유일한 외주제작 다큐멘터리 시간인데, 외주제작사 pd들의 다큐멘터리를 향한 ...
정호식/18대 PD연합회장 MBC 시사교양국 3CP  2006-07-12
[Column] [시론]미사일 대응 한국정부 태도가 관건
|contsmark0|북한이 결국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고 말았다. 이번 미사일 발사 강행을 통해 북한은 미국과의 양자 직접 협상을 얻으려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동안 북핵문제 발생 이후 6자회담이라는 다자의 틀에 참여해왔지만 북한 입장에서 볼 때 미...
김근식 /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2006-07-12
[Column] J에게
본지는 선후배 pd들간의 의사소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번호부터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pd연합회)의 전직 회장 칼럼을 신설한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한다.|contsmark1||contsmark2||contsmark3|벌써 여름이다. 새로 옮겨간 ...
관리자  2006-07-05
[Column] ‘방목형 네트워크’ 한계를 극복하자
은 급변하는 방송환경에서 미래의 지상파 방송환경을 짚어보고, 지상파 방송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기 위해 안동수 미래방송연구회 회장(전 KBS 부사장)의 글을 4회에 걸쳐 실을 예정이다. 안동수 회장은 75년 KBS 광주방송총국에 입사해 89년 KB...
관리자  2006-07-05
[Column] 월드컵과 중국인의 세계관
tv 시청 중 심장마비 사망자 속출, 병원을 찾는 안면 근육 마비 환자 급증, 자신들의 뜻을 관철해 주지 않는 대학 당국에 집기를 던지는 등 폭력 행사….|contsmark1||contsmark2|최근 한 달째 중국 신문들을 장식하고 있는 기사들. 이...
관리자  2006-07-05
[Column] 이니셜 사용해도 주변 사람이 알면 문제
은 방송 제작에 있어 법률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막기 위한 대안으로 ‘PD들을 위한 법률상식’을 연재할 예정이다. 필자인 한상혁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 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부터 법무법인 ‘정세’에서 변호사 활동을 ...
관리자  2006-07-05
[Column] [시론] 일하는 엄마여 뻔뻔해져라
아일 낳고 나서 아이가 여섯 살이 된 지금까지 촬영장이나 방송국 혹은 공연장에서 지겹도록 들은 말이 있다. “애는?” 그저 아이가 잘 크고 있냐거나 많이 컸겠다 같은 질문이 아니었다. 바로, 애는 어디다 두고 혼자 이렇게 일을 하러 돌아다니냐는 질문이...
관리자  2006-04-26
[Column] [시론]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contsmark0|황사가 봄날을 뒤덮는다. 중국과 몽고의 내륙 깊숙한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멀리멀리 날아와 한반도를 덮고 끝내는 내 목을 치고 말았다. 벌써 일주일 넘게 기침과 가래가 멎질 않는다. 무분별한 기술과 경제개발이 세계를 더욱 위...
관리자  2006-04-19
[Column]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의 의무
|contsmark0|공영방송의 사장은 경영만하는 자리 아니다|contsmark1||contsmark2||contsmark3|“소위 말하는 개혁적인 인사들이 kbs와 mbc의 사장직을 차지하고 앉아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자문해 본적은 있는가?” |c...
관리자  2006-04-12
[Column] [피디의 눈] 신입 PD들에게 권함
|contsmark0|열세 살 이후 줄곧 눈을 뜨나 감으나 운동화만 보였다는 한 대학생이 있다. 주변으로부터 미쳤다는 말을 듣고 자랐다. 용돈을 아껴 230 켤레의 운동화를 수집한 후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딴 개인브랜드 운동화를 세상에 내놓았다. 복학...
주 철 환/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2006-04-06
[Column] [시론]방송에는 FTA가 없다
|contsmark0|한국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를 맺는다고 한다. 오는 6월부터 본협상을 개시하여 1년만에 매듭짓는단다. 미국은 알라스카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엮는 범미자유무역협정(ftaa)을 지난 10년간 추진해 왔다. |contsmark1||...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2006-04-06
[Column] [피디의 눈]영상과 실재, 조제 치무피의 두 얼굴
|contsmark0|자그마한 키에 착해 보이는 얼굴, 한 손엔 비닐 쇼핑백을 조심스레 들고 그가 서 있었다. 아무리 봐도 횡단보도 저편에 선 저 남자가, 지금 우리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저 사람이 우리가 만나기로 한 인물같지 않았다. |contsma...
관리자  2006-03-16
[Column] [시론]방송 저널리즘이 무지하면 누가 고생하게 될까?
|contsmark0|1997년 겨울은 참으로 냉혹했다. 극소수의 지식인들이 긴장된 목소리로 외쳤지만, 정부는 무슨 소리냐고 근거도 없는 자신감에 차 있었고 정치권은 관심 자체가 아예 없었다. 선거가 코앞에 닥쳐 있었기 때문이었다. |contsmark...
김 민 웅 / 성공회대 사회과학정책대학원 교수, EBS  2006-03-16
[Column] [피디의 눈] 너희가 비정규직을 아세요?
|contsmark0|어쩌면 운명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씩씩하고 튼튼하고 교양 있게 자란 이 젊은이. 똑같이 프로그램을 맡아 똑같이 방송 일을 하지만 그는 비정규직이다. 연출 홍길동, 이라는 자막은 차별 없이 나가지만, 그래서 시청자들은 그가 ...
지 웅/ CBS TV본부 제작부장  2006-02-22
[Column] [시론] 정치비리에 눈감으란 말인가
|contsmark0|방송현업단체가 중심이 되어 ‘선거방송심의규정 제20조’에 대한 불복종운동의 불을 지피고 나섰다. 이른바 ‘후보자 방송출연 제한’ 조항이다. 선거일 90일전부터는 뉴스나 토론이외의 프로그램에서는 후보자의 얼굴이나 말을 내보내지 말라...
김영호 /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2006-02-22
[Column] [피디의눈] TV를 위한 변명, 하나
|contsmark0|pd들은 프로그램을 ‘목숨’이라고 믿는다. |contsmark1|정신활동의 결과물을 세상과 공유하며 행복과 존재이유를 확인하기 때문에 자신이 제작현장을 떠나면 온 세상이 끝나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제작현장만의 고집은 내용을 결...
장 해 랑 / KBS 경영혁신팀장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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