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2.22 금 12:14
기사 (전체 3,8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피디의 눈] 너희가 비정규직을 아세요?
|contsmark0|어쩌면 운명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씩씩하고 튼튼하고 교양 있게 자란 이 젊은이. 똑같이 프로그램을 맡아 똑같이 방송 일을 하지만 그는 비정규직이다. 연출 홍길동, 이라는 자막은 차별 없이 나가지만, 그래서 시청자들은 그가 ...
지 웅/ CBS TV본부 제작부장  2006-02-22
[Column] [시론] 정치비리에 눈감으란 말인가
|contsmark0|방송현업단체가 중심이 되어 ‘선거방송심의규정 제20조’에 대한 불복종운동의 불을 지피고 나섰다. 이른바 ‘후보자 방송출연 제한’ 조항이다. 선거일 90일전부터는 뉴스나 토론이외의 프로그램에서는 후보자의 얼굴이나 말을 내보내지 말라...
김영호 /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2006-02-22
[Column] [피디의눈] TV를 위한 변명, 하나
|contsmark0|pd들은 프로그램을 ‘목숨’이라고 믿는다. |contsmark1|정신활동의 결과물을 세상과 공유하며 행복과 존재이유를 확인하기 때문에 자신이 제작현장을 떠나면 온 세상이 끝나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제작현장만의 고집은 내용을 결...
장 해 랑 / KBS 경영혁신팀장  2006-02-15
[Column] [시론] 방송통신 융합정책의 로드맵을 조속히 제시하라
|contsmark0|방송통신융합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시급한 대책을 요구하는 가히 혁신적이고 혁명적 의제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정책이나 시장의 대응은 전혀 적절하지 못하다.|contsmark1||contsmark2|초고속인터넷과 모바일시장의 확산, 방송...
강 대 인/ 건국대 교수(전 방송위원장)  2006-02-15
[Column] <시론> “야수(野獸)의 슬픔”
|contsmark0|를 두고 언론과 방송은 대체로 공길 역으로 나온 배우 이준기의 미모(?)에 관심을 쏟는다. 그러나 작품의 핵심은 절대 권력으로도 결코 길들일 수 없는 민중의 야성(野性)이 가진 생명력이 마침내 드러내는 비장한 아름다움에 있다. |...
관리자  2006-01-24
[Column] [PD의 눈]서울이 대한민국의 전부가 아니다
|contsmark0|한중일 삼국 사고방식의 문제점을 표현한 우스개 중에 걸작이 하나 있다. 보기 좋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contsmark1|중국적 사고 - 중국은 아시아의 전부다. |contsmark2|일본적 사고 - 일본은 이미 아시아가 아...
공태희/ 강원민방 편성제작국 PD  2006-01-24
[Column] [PD의눈] 그는 왜 다스베이더가 됐을까?
|contsmark0|고백컨대, 나는 그저 관객이었다. 그 장대한 스펙타클 를 가슴 졸이며 지켜보기만 했다. 무려 세 편의 대서사시 아니었던가. 하지만 ’그 옛날 멀고 먼 한 은하계에서(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
김기슭 / SBS 교양국 PD  2006-01-18
[Column] [시론] 어느 ‘386’의 ‘방송 장악’ 고백
|contsmark0|‘386’. 한국 사회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시사용어’다. 30대로 80년대에 대학을 다닌 60년대생이다. 군부독재를 물리친 주역이었던 그 386들이 언제부터인가 헐값으로 매도되고 있다. 청와대와 국회에 들어간 386들이 제 구...
손석춘 /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2006-01-18
[Column] [PD의눈] 2006년, 새로운 오락의 해로 만들자
|contsmark0|김 평 호 단국대 교수|contsmark1|(전 mbc pd)|contsmark2||contsmark3|신년벽두부터 웬 오락이야기냐는 말이 있을 법도 하지만, 2006년은 정말 우리 방송에서 새로운 오락 프로그램을 만나는 해가 되...
관리자  2006-01-12
[Column] P/D/의/눈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contsmark0|김운경 이라는 그리 낯설지 않은 방송작가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번쯤 찐하게 만나보고 싶은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그리고 까지. 김운경 작가의 드라마 제목에 자주 등장하는 ‘서울’이라는 단어는 마치 영어의 ‘soul’을 연상시킵...
관리자  2006-01-05
[Column] [PD의눈]양극화 현상
|contsmark0|황범하 kbs 교육문화팀|contsmark1||contsmark2|얼마 전에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출장으로 브라질에 다녀왔다. 브라질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브라질하면 생각나는 게 축구황제 펠레로 대변되는 영원한 월드컵 우승후...
관리자  2005-12-15
[Column] [PD의눈] 국익이란 무엇인가
공태희 강원민방(GTB) 편성제작국지난 2주일간 한가지 질문에 자문자답을 거듭했다. ‘국익이란 무엇인가?성문으로나 선험적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은 국익의 정의는 쉽지 않다. 국익 결정에는 국민적 동의와 합의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또한 국익의 바른 설명이...
관리자  2005-12-10
[Column] [PD의 눈]TV에 가보니
|contsmark0|tv본부로 부서를 옮겼다. 라디오 pd로 방송 일을 시작한 지 15년 만이다. |contsmark1|운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지난 15년 동안 적어도 라디오 안에서는 상당히 다양한 경험을 해왔던 것 같다. 표준fm쪽에서는 ...
지웅 CBS TV본부  2005-11-30
[Column] [PD의 눈]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대한 단상
|contsmark0|전우성 kbs스페셜팀|contsmark1||contsmark2|pd는 보여주는 존재다. 뭔가를 보여줘야 프로그램이다. 보여줘도 ‘잘’ 보여야 사람들은 봤다고 한다. 은유나 역설과 같은 ‘꼼’은 아주 자제되어야 한다. 그래서 pd의...
관리자  2005-11-24
[Column] [PD의눈] 방송콘텐츠의 소비변화
|contsmark0|고찬수 kbs 예능2팀|contsmark1||contsmark2|이제 다음달이면 지상파dmb 방송이 시작된다. 얼마 전 시작된 위성dmb 방송에 비해 콘텐츠 면에서 우위를 보일 지상파dmb는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의 방송콘텐츠 소비에...
관리자  2005-11-16
[Column] [PD의 눈] 도대체 내 초심(初心)은 어디 간 걸까?
|contsmark0|김기슭 sbs 교양국 pd|contsmark1||contsmark2|에 ‘선배’로 가라는 통보를 받았다. 웬 선배와의 대화? 내가 벌써? 올해는 인사팀에서 좀 낮춰 입사 10년차 정도의 선배를 원하기 때문이란다. 그래 그랬다. 내...
관리자  2005-11-10
[Column] [피디의눈] 가을 나들이에 대한 불평
|contsmark0|지난 주말 오랜만에 두 딸을 앞세워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제야 발견한 듯 갈색과 노르스름한 나뭇잎 빛깔을 배경삼아 아이들을 향해 내가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내내 아내는 무척 심드렁한 표정이었다. 분수 뒤에 흩어지는 무지개를 신기...
김영상/ EBS TV제작팀  2005-11-02
[Column] [PD의눈] 발터 꼬르벨리니의 행복
|contsmark0|오정호 ebs 정책팀|contsmark1||contsmark2|2년전 유월의 어느 날, 나는 달리는 협궤열차 안에서 꾸벅거리며 졸고 있었다. 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모데나, 파르마를 거쳐 도착한 피덴차에서, 다시 부세토(busset...
관리자  2005-10-26
[Column] [PD의눈] 소리 없는 반란
|contsmark0|최상일 mbc 민요전문pd|contsmark1||contsmark2|아프리카의 기근, 아시아의 지진과 전쟁 같은 뉴스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그런 곳에는 유난히 아이들이 많고, 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죽어간다는 것이다. 왜 사람...
관리자  2005-10-19
[Column] [PD의눈] 인연의 힘을 믿습니다
|contsmark0|공태희 강원민방 편성제작국|contsmark1||contsmark2|대한민국에서 30대 중반의 남성 직장인은 몇 가지를 연상시킨다. |contsmark3|조직사회와의 적당한 적응, 리더십을 생각하는 나이, 얼마 후 학부형이 돼야 ...
관리자  2005-10-1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