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2.24 금 16:10
기사 (전체 3,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④] 마드리갈, 인간을 노래하다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10
[Column] 정의 무너진 사회...주인공들의 분투를 응원하는 이유
정치적 격변기 속 TV는 리더십보다 상식의 회복을 말하고 있다. 한탕 할 생각으로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얼떨결에 ‘의인’이 된 김성룡(KBS ), 항공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했다가 유일하게 생존한 라봉희(MBC ), 아내와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방연주 객원기자  2017-02-08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③] 백년전쟁에서 콘스탄티노플 함락까지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07
[Column] 설 연휴 파일럿은 왜 중년의 힐링을 이야기할까
이번 설 연휴 파일럿 예능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힐링의 부각이다. 예능에서 힐링이 웃음과 비견할만한 재미가 된 지는 몇 년이 지났지만 이 시점에서 파일럿들이 하나같이 힐링 코드를 담으려고 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변화라면 변화다. 지난 추석 연휴만 ...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2-06
[Column] ‘청소노동자’보다 여전히 ‘청소아줌마’를 고집하는 언론들
(헤럴드경제 2월5일) (뉴시스 2월4일) (국민일보 2월4일)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14차 주말 촛불집회를 다룬 일부 언론의 기사 제목이다. 이날 집회는 특검에 소환되는 최순실에게 “염병하네”라고 일갈해 주목을 받았던 청소노동자 임...
민동기 미디어평론가  2017-02-06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②] 중세 천년, 그레고리오 성가와 음유시인들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03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진상 토론
설인호 화백  2017-02-03
[Column] PD는 개고생, 시청자는 웃는다...안동MBC '깨소금'
“실패한 자는 핑계거리를 찾고 성공한 자는 방법을 찾는다.”1년, 아니 6개월도 가지 못 하리라 다들 말했다. 그래서 필자는 2번의 대상포진과 방법을 맞바꾸어야 했다. 국내 최초로, 그것도 옹색한 지역에서 시도하는 국내 최초 다문화부부 버라이어티 퀴즈...
안동MBC 서현 PD  2017-02-03
[Column] 자베르와 우병우
얼어붙은 경제로 생계형 범죄가 급증했다고 한다. 동전 800원으로 자판기 커피를 꺼내 마신 버스 기사가 해고되고, 마트에서 5천원을 훔친 젊은이가 구속되는 냉혹한 세상이다. 수백억의 뇌물을 바치고 경영 승계를 보장 받은 재벌총수가 구속을 면한 걸 보면...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02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①]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의 만남, 최초의 오페라를 낳다
연재를 시작하며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 전 MBC PD)  2017-02-01
[Column] <굿닥터> 미국판 파일럿 제작의 의미
지난 1월 23일 미국 4대 메이저 방송사 중의 하나인 ABC가 KBS에서 방송된 의 미국판 파일럿(Good Doctor, The)을 제작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이로써 는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의 미국판 파일럿으로 제작되는 영예를 안았다. 저자가 ...
KBS America 사장 유건식  2017-02-01
[Column] 대선후보의 모바일 행보, 화제성이면 OK?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중 누가 더 좋으세요?”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국민 여러분이 탄핵을 소추하신 분(박근혜 대통령)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택하겠습니다”라며 어렵사리 답했다. 진행자 양세형은 여기서 물러나지 않았다. ...
방연주 객원기자  2017-01-31
[Column] “빨갱이는 죽여도 돼”(?)
탄핵 반대 집회에 왜 성조기가 보일까? ‘애국’은 좋다고 해 두자. 왜 하필 성조기를 흔드는 걸까? 그들의 기억이 한국전쟁 시기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지 싶다. 미국은 1950년 북측의 기습 남침에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해 줬고 지금도 북측의 핵위협에서...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1-25
[Column] [신지혜의 되감기] ‘단지 세상의 끝’, 단 하나의 위안
루이. 섬세한 얼굴선과 깊은 눈을 가진 남자. 그는 지금 12년 만에 집으로 가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어떤 상황인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러가는 그의 마음에 설레는지 서먹한지 불편한지 불안한지 행복한지 들떠있는지 우리는 알지...
신지혜 CBS 아나운서  2017-01-25
[Column] 드라마들 왜 이렇게 기억에 집착할까
종영한 드라마 tvN 에서 ‘기억’의 문제는 중요하다. 물론 900년을 훌쩍 뛰어넘어 고려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판타지이고, 그래서 이 기억의 문제는 전생과 이생을 가르거나 잇는 차원에서 등장하지만 그것이 주는 상징적인 의미는 적지...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1-25
[Column]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위해서
다큐멘터리 영화 를 보면서 나는 『노란들판의 꿈-노들의 배움・노들의 투쟁・노들의 일상』이 생각났다. 이 두 작품을 보면서 사람들이 모이고, 지지고 볶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의지하고 상처받으며 이어지는 조직에 대해 생각했다. ...
이용석 독서가  2017-01-24
[Column] 시청자들이 '무한도전' 휴방을 환영하는 이유
이 7주간의 재정비 기간에 들어갔다. 불안 요소를 다잡아 다시 내달려야 할 연초인 점, 강연과 SNS, 인터뷰는 물론 연말 시상식에서 준비기간을 원한다며 공개 발언한 점, 마지막 방송 전개상 불필요했던 ‘휴방’을 알리는 녹화분을 추가한 점 등 여러 정...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1-24
[Column] 지역 공동체 라디오
은탁이는 왜 하필 라디오 피디가 되었을까. 은탁이가 라디오 피디로 계속 살았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했을까. 드라마 를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에 내가 살고있는 인천이 촬영지로 나온다 하길래 를 뒤늦게 보기 시작했다. 드라마 곳곳에서 ...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7-01-23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옴마니 반 컴백 홈
설인호 화백  2017-01-23
[Column] 단막극의 진화, 연작 드라마에서 초미니 드라마까지
KBS 2TV(연출 박준석, 극본 유정희)이 참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 속 막을 내렸다. 4부작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요소를 버무려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고, 그 결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첫 발을 뗀 MBC 과 맞붙었...
방연주 객원기자  2017-01-2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오기현l편집인: 이채훈,김종일l청소년보호책임자: 오기현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오기현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