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4.22 토 07:08
기사 (전체 3,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숫자 인생
설인호 화백  2017-04-04
[Column] ‘무도’는 왜 국민의회가 아닌 PC방으로 돌아왔을까
은 늘 큰 그림을 그린다. 제작진, 출연진, 시청자 모두 알고 있다시피 그 영향력은 예능 장르의 차원을 이미 벗어났다. MBC라는 채널 브랜드 인지도를 넘어선 지도 까마득히 오래 전이다. 그런데 이들은 7주간의 오랜 휴식 후 아무도 예상치 못한 PC방...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4-03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⑲] 낭만의 싹, 꿈꾸는 방랑자 슈베르트
을 연재합니다. 대선을 앞둔 엄중한 시기,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 개혁의 중대한 과제에 매진해야 할 때지만, 때때로 음악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전 시대, 낭만 시대를 거쳐 우리 시대까지 타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31
[Column] ‘아버지가 이상해’가 보여주는 홈드라마의 미래
홈드라마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까. 주말극 1위로 시청률 25%를 돌파한 KBS 2TV 주말극 는 아버지 변한수(김영철 분)와 왁자지껄한 네 남매의 좌충우돌을 담아내고 있다. 드라마 초기 방영분에서 ‘먹튀’, ‘백퍼’, ‘갑질’, ‘낄끼빠빠’, ‘최애캐...
방연주 객원기자  2017-03-30
[Column] '힘쎈여자 도봉순'과 쏟아져 나오는 사이코패스들
실로 사이코패스 세상인가. 종영한 드라마 SBS 에서 차민호(엄기준)는 사이코패스다. 그는 형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했고 형수인 나연희(엄현경)와 그 아들까지 차지해버렸다. 게다가 형의 내연녀였던 제니퍼 리(오연아)와 박정우(지성) 검사의 아내까지 ...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3-29
[Column] 숨겨진 히어로, 드라마
시계를 되돌려 2015년으로 돌아가보자. 2015년의 가장 핫한 당신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SBS 드라마 스페셜 는 시청률 20%를 넘어섰으니, 가히 SBS 가족이라면 주요 키워드로 제시될 만 하다. 에 버금가는 키워드가 하나 있으니, 당신은 기억하시...
조선진 가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교수  2017-03-28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⑱] 멜랑콜리의 시대, 잊혀진 작곡가들
을 연재합니다. 대선을 앞둔 엄중한 시기,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 개혁의 중대한 과제에 매진해야 할 때지만, 때때로 음악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전 시대, 낭만 시대를 거쳐 우리 시대까지 타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28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아까워
설인호 화백  2017-03-27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⑰] 베토벤 : 음악의 혁명, 혁명의 음악 (3)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다독여 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24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⑯] 베토벤 음악의 혁명, 혁명의 음악 (2)
이후 교향곡은 작곡자의 세계관을 담는 강력한 표현수단이 됐다. 교향곡은 일정한 드라마를 갖게 됐고, 특히 마지막 악장으로 메시지의 중심이 옮겨졌다. 1808년 12월 22일 함께 초연된 교향곡 5번 C단조와 6번 F장조 은 이러한 변화를 한층 더 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22
[Column] ‘로건’, 자신의 시대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떠난 울버린
덥수룩한 수염과 이리저리 뻗쳐나간 머리카락은 이제 희끗희끗하다. 다친 다리는 완쾌되지 않아 살짝 땅에 끌리고 아다만티움은 여전히 그를 규정하는 물질이지만 피부를 뚫고 나오는 그의 무기는 예전처럼 날카롭지도 않고 날이 가지런하지도 않다. 아픔도 심하게 ...
신지혜 CBS 아나운서  2017-03-22
[Column] PD들의 기획사行...방송사·기획사 콘텐츠 힘겨루기?
방송사 간 경쟁에 머물렀던 콘텐츠 제작에 연예기획사들이 가세하고 있다. 기존에는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사가 콘텐츠 기획, 제작, 편성까지 전권을 쥐고 있었다면, 대형 기획사들이 앞 다퉈 방송 제작 인력 영입에 나서면서 방송사의 독점적인 ‘콘텐츠 생산자’...
방연주 객원기자  2017-03-22
[Column] 예능 흙길의 전철을 밟은 ‘꽃놀이패’
지난 19일 SBS 일요 예능 가 종영했다. 예능 프로그램이 존폐의 기로에 설 때, 폐지라는 말 대신 시즌제를 예고하는 오늘날 공중파 예능의 트렌드에 따라 도 시즌2를 기약했다. 예능 콘텐츠 제작으로도 영역을 확장한 YG가 본격 도전한 첫 예능으로, ...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3-21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⑮] 베토벤 : 음악의 혁명, 혁명의 음악 (1)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다독여 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20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바이러스
설인호 화백  2017-03-20
[Column] ‘손석희 비판’보다 ‘홍석현 비판보도’가 우선이다
홍석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이 18일 사임의사를 밝혔다. ‘대선출마설’ ‘킹메이커 역할론’ 등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이어졌다. 그가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보면 이런 추론과 분석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홍 회장의 이메일은 보통사람이 봐도...
민동기 미디어평론가  2017-03-20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⑭] 모차르트 : 사랑과 자유의 근대정신 (2)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다독여 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17
[Column] 차기 정부는 개인정보 감독기구의 독립성과 권한을 강화하라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대선 정국이다. 5월 9일 대선이 끝나면, 새 정부가 들어설 것이다. 그런데 통상 대선 이후 꾸려지는 인수위원회에서 차기 정부조직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데 반해, 대통령 탄핵으로...
오병일 진보인권연구소 이사  2017-03-16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⑬] 모차르트 : 사랑과 자유의 근대정신 (1)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다독여 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15
[Column] 탄핵 그 이후, 정권이 교체되면 MBC가 변할까?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웃음지었다. 그리고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앞에서 촛불이 4개월이 넘게 타오른 후에도, 헌재의 탄핵 선고 후에도 그의 태도는 변한 게 없었다.박근혜 정권에 부역했던 MBC는 변할까. 감히 예상하건데 그렇게...
이혜승 기자  2017-03-1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오기현l편집인: 이채훈,김종일l청소년보호책임자: 오기현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오기현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