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3 목 18:32
기사 (전체 3,9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목마른 지역방송사, 과감한 유튜브 도전기
[PD저널=김미나 여수MBC PD] 8년. 독립PD로 살아온 그 시간들을 껴안고 지난겨울, 나는 전라선의 끝, 여수에 내렸다. ‘워라벨’이란 말조차 호사인 생활에 지쳐있었고 무엇보다 육십 살까지 PD이고 싶었다. 그렇게 발을 디딘 나의 첫 회사에서 가...
김미나 여수MBC PD  2019-04-30
[Column] 편성 룰 깨지는 안방극장, 각축전 치열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MBC가 월화드라마와 주말드라마 폐지 수순을 밟는다. 드라마 편성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MBC가 어려운 결단을 내린 배경에는 다채널 다매체 시대에 진입하면서 지상파 드라마의 시청률과 화제성이 뒤처지고, 과도한 ...
방연주 객원기자  2019-04-30
[Column] 짧은 쉼표, 마곡사에서 보낸 1박 2일
[PD저널=전하연 원음방송 PD]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 모든 것이 싫증났다.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이것저것 배워보긴 했지만 마음은 그대로였다. 그렇게 좀 더 재밌는, 일상과 다른 무언가를 계속해서 찾아보던 그맘때, PD연합회에서 ‘템플 스테이’ ...
전하연 원음방송 PD  2019-04-29
[Column] 산산조각 난 일터, 노동자의 자리는
[PD저널=오학준 SBS PD] "선배, 요새 더 힘들어요." 후배 하나가 술자리에서 말을 건넸다. "노동시간을 줄여보자고 시스템을 바꿨는데, 막상 바꾸고 나서도 저흰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아요."술잔을 기울이던 후배와 나는 같은 공간에서 일하지...
오학준 SBS PD  2019-04-29
[Column] 자유한국당의 위험한 언론관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자유한국당이 한국기자협회를 저격하는 도발적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자협회도 즉각 사과를 요구하며 반격에 나섰다. 제1야당과 기자협회의 격돌은 흔한 장면이 아니고 상을 받는 기자를 향해 정당이 공식적으로 문제를...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4-29
[Column] 오디션 피로감 날린 JTBC ‘슈퍼밴드’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JTBC 가 협업을 앞세운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 방영되는 금요일 저녁 9시대는 방송사들이 전략적으로 편성하는 황금시간대다. 지난 12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는 시청률 2%대를 기록했다.시청률 9%대...
방연주 객원기자  2019-04-26
[Column] 소리 없는 라디오
[PD저널=박재철 CBS PD] 트루디의 안색이 어둡다. 남편 루디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비보를 방금 들어서다. 트루디는 늘 말했었다. “일본에 가보고 싶어. 후지산과 벚꽃을 당신과 함께 꼭 한번 보고 싶어. 당신 없이 구경하는 건 상상할 수 없...
박재철 CBS PD  2019-04-25
[Column] ‘유랑지구’, 단순하지만 대담한 추진력
[PD저널=신지혜 시네마토커(CBS 진행)] 태양의 노화로 지구가 위험해진다. 이에 지구인들은 마음과 생각을 모아 세계연합정부를 세우고 인류의 존속을 위해 엄청난 프로젝트를 감행한다. 다른 태양계의 적당한 곳을 물색한 지구인들은 현재의 궤도에서 지구...
신지혜 시네마토커(CBS-FM <신지혜의 영화음악> 제작 및 진행  2019-04-24
[Column] 언론사 주관상, 권언유착의 사슬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언론은 권력을 감시한다.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은 대표적인 감시대상기관으로 언론과의 유착관계 의혹은 있을 수 없다.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 차원에서 서로 거리를 유지하며 언론도 경찰도 오해의 소지를 최소화...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4-22
[Column] '자백', 은폐할수록 떠오르는 진실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참사의 진상은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유가족들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진상규명이다. 무엇 때문에 진실을 밝히는 일은 이토록 어려운 걸까.'장자연 사건'이 ...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9-04-19
[Column] 백년 만에 보낸 초대장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방송사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4월 11일 즈음 집중적으로 특집 프로그램을 내놓으며 독립운동을 재조명했다. ...
방연주 객원기자  2019-04-19
[Column] 데이비드 호크니와 스토리텔링
[PD저널=이은미 KBS PD] 음악 마니아는 아니다. 하지만 가수들의 신곡이 나오면 뮤직비디오는 꼭 챙겨보는 편이다. 그런데 요즘은 뮤직비디오들이 다 비슷비슷해서 1990년대, 2000년대만큼 큰 재미가 없다. 음원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에 비해 음원...
이은미 KBS PD  2019-04-17
[Column] 세월호 참사 5년 오롯이 기록한 '416기록단'
[PD저널=김영미 독립PD] 지난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에 초청 받아 전 세계의 이목을 끈 단편 영화 은 세월호 참사 당시 국가의 부재를 다룬 영화다. 같은 해 ‘뉴욕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OC NYC)’에...
김영미 독립PD  2019-04-16
[Column] 칼럼도 표절하는 한국의 언론 신뢰도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언론의 자유는 갈수록 신장되고 있지만 언론 신뢰도는 밑바닥이다. 언론사의 잦은 실수와 고의성이 다분한 왜곡 보도 등 스스로 절제와 품격을 잃은 한국 언론의 현주소에 소비자들의 실망은 더욱 커지고 있다.최근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4-15
[Column] 맹공 퍼붓는 ‘조선일보’‏…청와대 대응 역부족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가 박근혜 정부 시절과 대조적으로 청와대에 맹공을 퍼붓고 있다. 자연 재해, 개인의 죽음도 청와대를 공격하는 도구로 활용한다. 공격에는 , TV조선, 언론인이 진행하는 유튜브 등을 가리지 않고 총동원됐다....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4-11
[Column] 눈뜨면 터지는 연예인 범죄에 가려진 이름
[PD저널=허항 MBC PD] 버닝썬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클럽 내 마약 유통과 불법 영상 유포, 경찰과 클럽과의 유착비리 등의 이슈가 고구마줄기처럼 줄줄이 올라왔다. 이와 맞물려 유야무야 묻힐 분위기였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범죄 의혹과 ‘장자연...
허항 MBC PD  2019-04-10
[Column] 쏟아지는 텐트폴 드라마, 누가 웃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방송계에 텐트폴 드라마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거대 자본과 유명 작가‧PD, 스타 배우들이 모인 KBS, tvN 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끈 대표적인 텐트폴 드라마로 꼽힌다. 텐트폴 콘텐츠는 주로 영화시장에서 제작됐...
방연주 객원기자  2019-04-09
[Column] 관음증 자극한 YTN '김학의 동영상' 보도
[PD저널=이미나 기자] 얼마 전 '우리는 피해자가 궁금하지 않습니다'라는 이미지 파일이 화제를 모았다. 정준영 씨의 불법 촬영물 유포 사건에서, 이른바 '지라시'를 통해 피해자의 신상을 추측하거나 불법 촬영 동영상이 떠도...
이미나 기자  2019-04-09
[Column]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의도적인 실언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강원도 산불은 즉각 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심각했다. 국가적 재난 속에 일부 야당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으기는커녕 무책임한 정치공세로 문재인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비난하고 정부와 MBC를 동시에 공격하는...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9-04-08
[Column] 봄바람에 실려온 '마술피리'
[PD저널=이현주 국악방송 PD] ‘얄궂은 운명일세 사랑이 뭐 길래 원수도 못 보는 눈이라면, 차라리 생기지나 말 것을 눈이 멀었다고 사랑조차 멀었든가‘모차르트의 대표작인 오페라 를 보고 나오다 문득 생각이 난 가사였다. 한국의 남도 민요 중 ‘흥타령...
이현주 국악방송 PD  2019-04-0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