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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문재인 정부의 정보인권 공약 다시보기
이제 새 정부가 출범한 지 20일 정도 되었다. 문재인 정부의 초기 행보는 적폐청산과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정부인만큼 문재인 정부가 본 궤도에 오르기 까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현재 인수위원회...
오병일 진보인권연구소 이사  2017-05-30
[Column] 이경규는 왜 게스트가 되었나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예능인을 꼽으라면 단연 이경규다. 인상적이라는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눈에 띈다. 데뷔한 지 37년, 환갑을 바라보는 ‘예능 대부’는 TV만 틀면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난다.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해도 JTBC (...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5-29
[Column] [뽕짝이 내게로 온 날 ㉗] 빠담빠담
나이가 들수록 ‘가슴 뛰는 일’이 좋은 것만은 아닌 듯하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가슴이 뛴다고 하면 심장질환이 의심되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을 때까지 안심이 되지 않는다. 흉통은 심장마비나 대동맥박리 등 치명적인 질환의 증상이 될 수 있다는 기사를...
김사은 전북원음방송 PD  2017-05-29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거울왕국
설인호 작가  2017-05-25
[Column] ‘킹 아서: 제왕의 검’, 익숙한 콘텐츠의 새로운 해석
가장 유명한 잉글랜드인은 아마 킹 아서가 아닐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에 관한 이야기를 숱하게 들어왔다. 평탄치 않은 그의 탄생부터 마법사 멀린과 관련된 이야기와 전설적인 검 엑스칼리버 그리고 아서와 원탁의 기사들, 왕비 기네비어와 호수의 기사 란슬...
신지혜 CBS 아나운서  2017-05-24
[Column] 드라마의 위기, 중간광고로 벗어날까
지상파 드라마에 ‘유사 중간광고’가 들어왔다. 방영시간 70분 분량의 드라마를 1부와 2부로 쪼개 중간에 광고를 내보내는 방식이다. MBC와 SBS가 새 수목극 , 에 이어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새 월화극 MBC 에도 ‘유사 중간광고’가 삽입...
방연주 객원기자  2017-05-24
[Column] ‘시카고 타자기’, 그들을 잊고 있었다, 마치 전생처럼
우리는 그들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건 아닐까. 마치 전생의 기억처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하다 어디선가 쓸쓸하게 마지막을 맞이했을 그들. 너무 젊었기에 나설 수밖에 없었지만 그래서 기억에도 기록에도 남지 않은 그들. 그들의 희생이 있어 지금 우리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5-23
[Column] 예능의 변신, 역사와 바람나다
‘역사’가 흥행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역사’는 주로 교양 프로그램의 단골 소재였지만, 최근 예능 장르와 결합해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고 있다. 그간 MBC , KBS 에서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는 등 단발성으...
방연주 객원기자  2017-05-17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㉜] 고독한 개별자들
을 마무리합니다. 대선을 앞둔 엄중한 시기,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 개혁의 중대한 과제에 매진해야 할 때지만, 때때로 음악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셨기 바랍니다.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전 시대, 낭만 시대를 거쳐 우리 시대까지 타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5-16
[Column] ‘우결’은 마지막 순간까지 아쉬움을 남겼다
MBC의 장수 예능 가 막을 내렸다. 2008년부터 10년 간 4시즌, 50여 쌍의 커플이 등장하며 꾸준히 이어져온 MBC예능국의 특허 콘텐츠이자 원조 한류 예능의 마지막은 초라했다. 다음 시즌을 위한 잠정적 휴식이든 폐지든 어쨌든 지난 시간과 영광에...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5-15
[Column] 톡쏘면 선물받는 생방송 ‘톡선생’, 소통이 간절했다
시작은 이러했다.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인 올해 2017년. 광역시 승격과 함께 출발한 ubc울산방송 역시 창사 20주년이다. 그런 의미에서라도 올해 새로 만들어지는 레귤러 프로그램은 뭔가 다른 것이어야 한다고 '일중독 팀장'이 압박한...
UBC 울산방송 예재삼 PD  2017-05-12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㉛] 상처입은 용, 윤이상
을 연재합니다. 대선을 앞둔 엄중한 시기,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 개혁의 중대한 과제에 매진해야 할 때지만, 때때로 음악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전 시대, 낭만 시대를 거쳐 우리 시대까지 타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5-12
[Column] 돈은 벌었지만 실패한 ‘사임당’, 무엇을 남겼나
SBS 는 무엇을 남겼을까. 애초 이 30부작으로 100% 사전 제작된 드라마는 28회로 끝을 맺었다. 시청률은 한 자릿수대. 6%에서 8%를 오가는 수준이었고 지상파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겨우 2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어찌 보면 ‘대진운’이...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5-10
[Column] 예능 프로그램, ‘가짜 속 진짜’를 찾아서
가짜가 판을 친다. 거짓으로 왜곡된 가짜뉴스가 삽시간에 퍼지는 게 요즘 현실이다. 한쪽에서 가짜뉴스를 유포해 선동한다면, 다른 한쪽에서는 가짜를 검증해 거짓을 꼬집는다. 이러한 현실은 대중문화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일례로 최근 방영된 MBC ‘진...
방연주 객원기자  2017-05-10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㉚] 메시앙, 비참한 시대에 빛을 던지다
을 연재합니다. 대선을 앞둔 엄중한 시기,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 개혁의 중대한 과제에 매진해야 할 때지만, 때때로 음악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전 시대, 낭만 시대를 거쳐 우리 시대까지 타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5-09
[Column] [어느 드라마 PD의 고백] 고 이한빛 PD가 남긴 것
tvN 조연출이었던 이한빛 PD가 열악한 드라마 제작 현장을 견디다 못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PD의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우리 드라마 현장에 만연한 노동 착취가 사회 문제로 대두됐습니다. 이 PD를 추모하며 부조리한 제작 현실을 개탄하는 PD들...
일리  2017-05-08
[Column] [대선미디어공약 평가⑤] 언론 개혁 위한 차기 정부 과제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 언론의 자유를 잃고, 표현의 자유를 빼앗겼습니다. 저널리즘이 무너졌습니다. “언론도 공범이다.” 촛불 광장의 외침이었습니다. 미디어 개혁은 이제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됐습니다. 국민주권의 촛불정신을 쫓아 미...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7-05-06
[Column] [대선미디어공약 평가④] 더 민주적인 커뮤니케이션 사회는, 선언이 아닌 미디어 국민주권 실현 정책으로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 언론의 자유를 잃고, 표현의 자유를 빼앗겼습니다. 저널리즘이 무너졌습니다. “언론도 공범이다.” 촛불 광장의 외침이었습니다. 미디어 개혁은 이제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됐습니다. 국민주권의 촛불정신을 쫓아 미...
노영란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2017-05-04
[Column] 관성에 빠진 지상파 예능 편성표
지난해 가을 시작된 탄핵정국은 장미 대선으로 이어졌다. 기어코 만들어낸 시민의 승리다. 역사적 사건의 한복판을 살아온 우리는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변화를 겪고 성장했다. 방송 콘텐츠, 특히 가장 친근한 장르인 예능도 마찬가지다. 야구 중계나 예...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5-04
[Column] 단막극으로 ‘창작 생태계’ 만들까
케이블채널과 종합편성채널이 단막극에 뛰어든다. 지난 몇 년 사이 지상파 방송사의 대항마로 떠오른 케이블과 종편채널이 단막극 제작과 편성을 꺼려하는 분위기에서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CJ E&M은 최근 사회공헌 일환으로 드라마, 영화 신인 작가 육성을...
방연주 객원기자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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