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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⑤] 콜럼버스의 항해와 ‘가브리엘의 오보에’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15
[Column] 활동가들이 건강해야 사회운동이 건강하고, 사회운동이 힘이 세야 세상이 좋게 바뀐다
“평화 단체에 평화가 없고, 인권 단체에 인권이 없으며, 노동 단체에 노동법이 없다.” 활동가들이 모이면 곧잘 하는 썰렁한 농담들 가운데 가장 씁쓸한 농담이다. 아니 농담이라기보다는 한국 사회운동 활동가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에 대한 자학적이고 자조적인...
이용석 독서가  2017-02-15
[Column] 방심위는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를 심의하면 안 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15일(수)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검찰과 특검에서 이미 사실로 확정된 최순실 태블릿PC 보도를 문제 삼는 것은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 민심을 교란하려는 음모라고 우리는 판단...
한국PD연합회  2017-02-14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마스터
설인호 화백  2017-02-14
[Column] '역적', 왜 홍길동을 순수 노비의 자식으로 했을까
MBC 월화드라마 은 홍길동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지만 본래 고전소설에 있던 내용과는 그 설정 자체가 다르다. 허균이 쓴 에서 홍길동은 양반집에서 태어난 서자 출신이다. 그래서 그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적서차별의 ...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2-14
[Column] 세계 라디오의 날
2월 13일, 오늘이 세계 라디오의 날(world radio day)이다. 1946년 유엔이 ‘유엔 라디오’를 설립한 날을 기념했다. 같이 일하는 작가의 오프닝 원고를 보고 오늘 아침 알았다. 작년에도 그랬다. 매일 라디오 프로를 만들고 있지만 ‘라디...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7-02-13
[Column] 사라져가는 익명의 거리
얼굴은 사람들이 서로를 식별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이름이 같은 사람은 있어도 얼굴이 같은 사람은 거의 없다. 일란성 쌍둥이의 얼굴도 다른 점은 있기 마련이고 자라면서 그 차이는 커질 것이다. 우리의 눈이 미세한 차이를 구별하지 못할 수는 있겠지만...
오병일 진보인권연구소 이사  2017-02-13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④] 마드리갈, 인간을 노래하다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10
[Column] 정의 무너진 사회...주인공들의 분투를 응원하는 이유
정치적 격변기 속 TV는 리더십보다 상식의 회복을 말하고 있다. 한탕 할 생각으로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얼떨결에 ‘의인’이 된 김성룡(KBS ), 항공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했다가 유일하게 생존한 라봉희(MBC ), 아내와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방연주 객원기자  2017-02-08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③] 백년전쟁에서 콘스탄티노플 함락까지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07
[Column] 설 연휴 파일럿은 왜 중년의 힐링을 이야기할까
이번 설 연휴 파일럿 예능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힐링의 부각이다. 예능에서 힐링이 웃음과 비견할만한 재미가 된 지는 몇 년이 지났지만 이 시점에서 파일럿들이 하나같이 힐링 코드를 담으려고 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변화라면 변화다. 지난 추석 연휴만 ...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2-06
[Column] ‘청소노동자’보다 여전히 ‘청소아줌마’를 고집하는 언론들
(헤럴드경제 2월5일) (뉴시스 2월4일) (국민일보 2월4일)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14차 주말 촛불집회를 다룬 일부 언론의 기사 제목이다. 이날 집회는 특검에 소환되는 최순실에게 “염병하네”라고 일갈해 주목을 받았던 청소노동자 임...
민동기 미디어평론가  2017-02-06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②] 중세 천년, 그레고리오 성가와 음유시인들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03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진상 토론
설인호 화백  2017-02-03
[Column] PD는 개고생, 시청자는 웃는다...안동MBC '깨소금'
“실패한 자는 핑계거리를 찾고 성공한 자는 방법을 찾는다.”1년, 아니 6개월도 가지 못 하리라 다들 말했다. 그래서 필자는 2번의 대상포진과 방법을 맞바꾸어야 했다. 국내 최초로, 그것도 옹색한 지역에서 시도하는 국내 최초 다문화부부 버라이어티 퀴즈...
안동MBC 서현 PD  2017-02-03
[Column] 자베르와 우병우
얼어붙은 경제로 생계형 범죄가 급증했다고 한다. 동전 800원으로 자판기 커피를 꺼내 마신 버스 기사가 해고되고, 마트에서 5천원을 훔친 젊은이가 구속되는 냉혹한 세상이다. 수백억의 뇌물을 바치고 경영 승계를 보장 받은 재벌총수가 구속을 면한 걸 보면...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02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①]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의 만남, 최초의 오페라를 낳다
연재를 시작하며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 전 MBC PD)  2017-02-01
[Column] <굿닥터> 미국판 파일럿 제작의 의미
지난 1월 23일 미국 4대 메이저 방송사 중의 하나인 ABC가 KBS에서 방송된 의 미국판 파일럿(Good Doctor, The)을 제작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이로써 는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의 미국판 파일럿으로 제작되는 영예를 안았다. 저자가 ...
KBS America 사장 유건식  2017-02-01
[Column] 대선후보의 모바일 행보, 화제성이면 OK?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중 누가 더 좋으세요?”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국민 여러분이 탄핵을 소추하신 분(박근혜 대통령)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택하겠습니다”라며 어렵사리 답했다. 진행자 양세형은 여기서 물러나지 않았다. ...
방연주 객원기자  2017-01-31
[Column] “빨갱이는 죽여도 돼”(?)
탄핵 반대 집회에 왜 성조기가 보일까? ‘애국’은 좋다고 해 두자. 왜 하필 성조기를 흔드는 걸까? 그들의 기억이 한국전쟁 시기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지 싶다. 미국은 1950년 북측의 기습 남침에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해 줬고 지금도 북측의 핵위협에서...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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