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8 일 18:01
기사 (전체 3,8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한 달 살아본 벤쿠버, 하루의 풍경
[PD저널=김태경 평화방송 PD]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소문난 밴쿠버에서의 한 달 살기는 과연 어떨까? 아내의 해외연수로 잠시 살게 된 밴쿠버는 캐나다에서도 비싸기로 소문난 동네다. 다행히 에어비앤비를 통해 만난 메리와의 인연으로 합리적인 비용으...
김태경 평화방송 PD  2018-10-01
[Column] 드라이 리허설에서도 빛나는 ‘노라조’
[PD저널=허항 MBC PD(연출)] 드라이 리허설에서 박수를 받는 가수가 진짜 실력있는 가수라는 말이 있다. 오디오, 조명, 무대세트, 그 무엇도 완성되지 않은 날 것의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해보는 과정인 ‘드라이 리허설’에서 박수가 터졌다는...
허항 MBC PD  2018-10-01
[Column] 심재철 의원의 ‘내로남불’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연일 뉴스메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심재철 의원은 재정정보시스템에서 얻은 정보를 근거로 청와대의 업무추진비가 부당하게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청와대 참모진이 소관 업무회의에 참석하면서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9-28
[Column] 지상파, ‘드라마 명가’ 명예 되찾을 수 있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지상파 방송사가 새로운 드라마 라인업으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채널에서 내놓은 드라마와 장르물이 연달아 흥행하면서 지상파 방송사는 ‘드라마 왕국’이라는 입지가 좁아진 게 사실이다.지상파가 이번 추석 연...
방연주 객원기자  2018-09-27
[Column] 각자의 서울, 공존하는 길
[PD저널=오학준 SBS PD] “모든 옛 책이 동일하게 귀중한 것과 마찬가지로, 서울 속의 모든 공간과 사람도 동일하게 가치 있는 존재들입니다.”조금은 한산해진 추석 전날, 친구와 지하철을 탔다. 책모임에 가기 위해서였다. 서울을 주제로 한 책이었던...
오학준 SBS PD  2018-09-24
[Column] 누가 한반도 평화 정착을 방해하는가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남북 철도를 연결하는 공사를 연내에 착공한다고 한다. 언제쯤 기차를 타고 평양, 신의주를 거쳐 베이징, 유럽으로 여행을 할 수 있을까. 그런 꿈같은 일이 살아생전 가능할까.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9-21
[Column] 노쇠한 열차는 오늘도 달린다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호루라기 소리에 도로를 달리던 차들이 멈춰 선다. 오전 9시. 월미도로 가는 길에 있는 만석고가 아래 횡단보도. “댕강댕강. 댕강댕강” 차단기는 사라졌지만 녹음된 종소리가 우렁차다. 인천역에서 근무하는 나이 지긋한 인...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09-20
[Column] '타샤 튜더', 자신의 뜻대로 사는 삶
[PD저널=신지혜 시네마토커(CBS-FM 진행)] 그럴 수 있을까. ‘나는 이렇게 살고 싶다’고 생각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이론적으로는 생각으로는 물론 가능하겠지. 우리는 모두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하지만 실제로 살고 ...
신지혜 시네마토커(CBS-FM <신지혜의 영화음악> 제작 및 진행  2018-09-20
[Column] 라디오 PD의 선곡 능력
[PD저널=박재철 CBS PD( 연출)] 가던 길을 멈추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살짝 뒤돌아보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이다. 옷이 많거나 고가의 브랜드여서가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 줄 아는 이들이다.물론 그 역도 성립한다. ...
박재철 CBS PD  2018-09-19
[Column] 귀신보다 무서운 인간의 비정함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드라마도 현실을 반영하기 때문에 드라마에 담긴 공포도 시대에 따라 달라졌다. KBS 이 1977년부터 1989년까지 총 578부를 방영하고, 마지막으로 2008년~2009년 여름 특별기획으로 18부작을 방영하며 종지부...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09-19
[Column] 예능에 부는 여풍, 성평등 방송에 한 발짝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방송가에 ‘여풍’이 불고 있다. 남성 출연자의 전유물이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성 방송인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간 방송가에서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성 방송인의 설 자리가 좁았다....
방연주 객원기자  2018-09-18
[Column] ‘회사 가기 싫어’, 참신한 모큐멘터리
[PD저널=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지난주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KBS가 6부작으로 만든 오피스 모큐멘터리 가 그 주인공이다. 요즘 세대가 혹할만한 자조적이면서 직설적인 제목과 내용인데다 우리 안방에선 거의 본적 없는 모큐멘터리 형식...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8-09-17
[Column] 9월의 문제작, '도시전설'
[PD저널=이상혁 KBS PD] 늦봄부터 의 기획에 참여해 40℃ 무더운 여름날 파주에서 촬영을 했고, 가을이 성큼 다가가온 시점에 1화가 나갔다. 지난 9일 방송된 1화에서는 아이돌 ‘러블리즈’가 2008년 대학로에서 발견된 14구 유골의 미스터리를...
이상혁 KBS PD  2018-09-13
[Column] ‘한국경제’의 최저임금 공략법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가 잇단 ‘홈런성 파울 볼’을 날리고 있다. 최저임금 때문에 한 여성이 자살했다는 보도로 가짜뉴스 논란에 휘말리더니 이번에는 정해구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내세워 “경제정책 종합적 운...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9-11
[Column] 10대에 꽂힌 TV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TV에서 10대를 붙잡기 위한 시도가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SBS funE에서는 거의 10년 만에 이 부활했다. 은 SBS MTV에서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약 6년간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god, 신화, 동방신...
방연주 객원기자  2018-09-11
[Column] 이미 시작해버린 생방송
[PD저널=하정민 MBC PD]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의 영화 를 낄낄대며 보다가 막판에 눈물이 찔금 났다. ‘생방송 원테이크 좀비물’이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콘셉트, 온갖 돌발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생방송을 이어가려 애쓰는 스태프의 발버둥과 안간힘.....
하정민 MBC PD  2018-09-10
[Column] 폭염이 할퀴고 간 자리
[PD저널=오학준 SBS PD] ”우리 모두가 1995년 여름 그토록 많은 시카고 주민을 사망하게 한 사회적 조건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그러한 죽음이 간과되고 잊힐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만들고 있다.”무더위의 한가운데 있던 8월의 어느 날, 나는 온...
오학준 SBS PD  2018-09-10
[Column] 낙서가 바꾸어 놓은 삶
[PD저널=김민태 EBS PD] 이따금 사무실에 적막이 찾아올 때가 있다. 11월, 그 날 오후도 그랬다. 바람과 햇살 그리고 피로감이 절묘하게 어울리며 눈이 스르르 감겼다. 수면의 신이 오신 거다.초점을 잃기 직전, 책상 위에서 뒹굴고 있는 하얀 이...
김민태 EBS PD  2018-09-07
[Column] '씨네타운 나인틴' 비긴즈
[PD저널=김훈종 SBS PD(SBS 파워FM연출)] 대저 아무리 미물일지라도 그 기원을 알아보는 건, 썩 유쾌한 구석이 있는 일이지요. 비글호에 올라탄 기분으로 이란 팟캐스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최대한 상세하고 솔직하게 기술해 보겠습니다. 2018...
김훈종 SBS PD  2018-09-07
[Column] 여론 조작의 유혹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국민을 기만한 여론 조작의 기술자들이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자금과 관련해 허위 주장을 했다는 이유로 법의 심판을 받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이번에는 댓글공작 혐의로 경찰에 출두했다.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9-06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