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3 화 12:30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정치권 미투' 보도에 벌집된 '프레시안' '뉴스타파'
[PD저널=이미나 기자] '미투' 운동이 정치권으로 번지면서 여권 인사들의 성폭력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들이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지난 7일 은 정봉주 전 의원으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현직 기자 A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
이미나 기자  2018-03-12
[Column] 미투 보도, 달라진 회식이 중요한가
[PD저널=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지난주 미투(Me Too)운동이 정치권을 강타했다. 안희정 전 지사 수행비서의 폭로는 매가톤급으로 한국사회를 혼란에 빠뜨렸고, 뒤이어 박수현, 정봉주, 민병두 등 정치인들이 미투의 심판대에 올랐다. 언론은 피해...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2018-03-12
[News] [주간미디어 일정] 영화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PD저널=김혜인 기자] 영화계 성폭력 실태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12일 오후 2시부터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주최로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개소행사 및 영화계 성평등 환경조성을 위한 성폭력·성희롱 실태 결과발표 토...
김혜인 기자  2018-03-12
[Column] 방송사들이 외면한 '평창 패럴림픽'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지난 9일 개막했다. 동계올림픽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막을 내린 데 이어 동계패럴림픽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번 평창패럴림픽은 전 세계 49개 나라, 57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패럴림픽 사상...
방연주 객원기자  2018-03-12
[News] YTN '성폭력 가해' PD 재심서도 '해고'
[PD저널=김혜인 기자] ‘미투운동’의 일환으로 과거 사내 성폭력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된 가해자들에게 방송사들이 연달아 해고 처분을 내렸다. YTN는 인사위원회 해고 의결에 재심을 신청한 ‘사내 성폭력 사건’ 가해 PD에게 ‘해고 원처분 유지’를 결...
김혜인 기자  2018-03-09
[News] 최재혁 제주MBC 사장 해임안 부결에 노조 반발
[PD저널=이미나 기자] 제주MBC 사장 선임 문제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MBC는 이미 제주MBC 신임 사장을 내정했지만, 최재혁 사장이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으면서 긴장 상황이 이어지는 모양새다.제주MBC는 8일 이사회를 열어 최재혁 ...
이미나 기자  2018-03-09
[News] "정부 드라마 환경개선 대책, 현장에선 '무용지물'"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해 tvN 의 신입 조연출 사망 사건에 이어 스태프가 추락하는 사고가 벌어지는 등 드라마 제작현장의 열악함을 방증하는 사건사고가 일어나면서 정부와 업계가 힘을 모아 환경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이런 사...
이미나 기자  2018-03-09
[News] “길환영·배현진이 언론장악 피해자? 명백한 사실 왜곡”
[PD저널=박수선 기자] 자유한국당이 “언론장악 피해자”라며 길환영 전 KBS 사장과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를 영입한 것을 두고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9일 길환영 전 사장과 배현진 전 아나운서 입당환영식을 연 자유한국당은 장제...
박수선 기자  2018-03-09
[News] “최남수 YTN 사장 해임,이사회가 결단내려야”
[PD저널=김혜인 기자] 오는 13일 YTN이사회 개최를 앞두고 언론노동조합 YTN지부(이하 YTN지부)가 ‘최남수 사퇴 해임'을 이사회에 주문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파업 37일째를 맞은 9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KBS,...
김혜인 기자  2018-03-09
[Column] 언론 위에 군림한 '형님'의 탄생
[PD저널=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방송영상과 교수)] 역사의 영웅은 못 되더라도, 작은 이야기 한 편을 차지할 인물은 세상에 쌔고 쌨다. ‘기레기가 형님이라 부른 사내’라는 제목을 단 이 아마추어 소설의 주인공도 그 중 한 명이다. 이 글은 ...
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교수)  2018-03-09
[Feature] '근본도, 룰도 없는' 뉴플레이어들, 방송판을 흔들다
[PD저널=구보라·김혜인 기자] 소셜미디어에 기반을 둔 기발하고 신선한 콘텐츠들이 2030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유통되는 콘텐츠는 SNS 사용이 익숙한 젊은층에게는 이미 친숙한 매체다. 이 가운데 '닷페이스&...
구보라·김혜인 기자  2018-03-14
[News] 방심위, '김어준의 뉴스공장' 'X신' 발언에 의견진술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아래 방심위)가 사회적 소수자를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비속어를 사용한 tbs FM 에 의견진술을 받기로 했다.8일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아래 방송소위)에서는 지난해 11월 9일 방송된 에 대...
이미나 기자  2018-03-08
[News] '탈북여성 비하' '돌직구 쇼+’ 법정제재 받을까
[PD저널=구보라 기자] 탈북 여성을 선정적으로 다룬 채널A (2017년 6월 23일 방송)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이날 진행자는 ‘음란 인터넷방송 BJ로 활동하며 억대 수입을 올린 것으...
구보라 기자  2018-03-08
[News] '이건희 동영상 토스' 의혹 YTN간부, 보직 면직
[PD저널=김혜인 기자] 2015년 ‘삼성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동영상’ 제보자를 삼성에 '토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류제웅 기획조정실장(당시 YTN 사회부장)이 기조실장직에서 면직됐다.8일 YTN은 오는 14일자로 기획조정실장에 호...
김혜인 기자  2018-03-08
[News] 배현진 전 아나운서, 한국당 후보로 보궐선거 출마 유력
[PD저널=이미나 기자] MBC 앵커였던 배현진 전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내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다. MBC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가 7일 오후 보도본부장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8일 오전 이를 인사부가 넘겨받아 수리했다고 밝혔다.배 전 아나...
이미나 기자  2018-03-08
[News] YTN노조, "'최남수와 사퇴'전제로 집행부 총사퇴"
[PD저널=김혜인 기자] 파업 36일을 넘기고 있는 언론노동조합 YTN지부(이하 YTN지부)가 최남수 사장의 사퇴를 전제로 '집행부 총사퇴'를 선언했다. 해직 기자 출신인 노종면·우장균 기자는 YTN에서 어떤 요직도 맡지 않고, '...
김혜인 기자  2018-03-08
[News] 정상화 속도 내는 KBS-MBC, '삼성' 정조준
[PD저널=이미나 구보라 기자]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 아래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온 양대 공영방송사가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자본권력'의 정점인 삼성을 연달아 조명하고 나섰다. 지난 7일 K...
이미나 기자  2018-03-08
[Column] [설인호 만평] '풀밭 위의 미투'
설인호 작가  2018-03-08
[Column] 말소리가 사라진 한낮의 병동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아내가 입원했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작가들의 고질병, 디스크 질환 때문이다. 이번에는 악관절에 무리가 와서 입까지 크게 벌어지지 않았다. 오랜만에 가본 입원실의 풍경은 기이했다. 낮인데도 침상 마다 커튼을...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03-08
[News] MBC, '성폭력' 가해 직원 3명 일괄 해고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성폭력 사건에 연루된 직원 3명을 해고했다.MBC는 지난 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보도국 소속 기자 A씨와 영상편집자 B씨, 그리고 과거 외주제작사가 만드는 프로그램의 관리감독을 맡았던 PD C씨를 해고하기로 했다고 7...
이미나 기자  2018-03-07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