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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포트] MCN의 미래는 오리지널 콘텐츠?
더 이상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이란 말은 통하지 않는다. 이제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대다. 초기 MCN이 유튜브를 기반으로 등장했기에, 유튜브의 여러 채널을 의미하는 ‘멀티 채널 네트워크’라는 개념이 탄생했지만 ‘탈유튜브화’가 진행되는 지금 상...
이혜승 기자  2016-10-04
[미디어 리포트] MCN, 성공일까 실패일까
지난 2~3년 간 MCN은 마치 미래 콘텐츠 시장의 답인 것처럼 미디어계를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다. 일명 ‘멀티 채널 네트워크’. 하지만 아직까지도 마땅한 수익모델이 형성되지 않아 비관적인 말들이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대도서관, 양띵 등 우리가 아는 ...
이혜승 기자  2016-10-04
[라운드 테이블] “청년과 연구자·언론·정치를 묶는 싱크탱크 어떤가”
최근 몇 년 간 ‘청년’은 정치권을 비롯한 사회 전반의 주요 화두였다. 방송도 ‘청년’에 주목하며 청년들이 처한 현실의 문제들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하지만 해가 지나도 청년 문제는 문제로만 남아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청년’에 대해 다루는 미디어에...
구보라 이혜승 기자  2016-09-28
[미디어 현장] ‘MCN계의 유재석’ 대도서관과 EBS의 직업탐구 콜라보
1인 방송으로 ‘MCN계의 유재석’이라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BJ 대도서관이 지상파 TV 방송 MC로 나섰다. 바로 지난 7월부터 시작한 EBS 를 통해서다. 는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를 초대해, 진지한 고민뿐만 아니라...
구보라 기자  2016-09-19
[미디어 현장] 오늘, 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
“몸 건강을 위해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마음 건강은 어떻게 챙기고 계신가요?”마음 건강도 신경을 써야 튼튼해질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마음 건강 챙기기에 서툰 사람들을 위해, KBS 3라디오에서는 ‘20주 마음 건강 프로젝트’ (이하 )를 시작했다....
이혜승 기자  2016-09-08
[위클리포커스] ‘방송 통제’를 통제할 수 있는 법안들
제53회 방송의 날(9월 3일)을 앞두고 이른바 방송 정상화 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목소리들이 방송계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소야대(與小野大)로 구성된 20대 국회의 첫 번째 정기국회가 1일 시작된 가운데, 임기 시작 이전부터 공영방...
김세옥 기자  2016-09-01
[위클리포커스] 방송의 날, 박근혜 대통령이 직시해야 할 세 개의 현실
제53회 방송의 날(9월 3일)을 이틀 앞둔 1일 저녁 방송의 날 축하연이 열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첫 행사 참석이었던 2013년 축사에서 “공정성과 중립성, 사회적 책임” 등...
김세옥 기자  2016-08-31
[미디어 리포트] TV 예능은 왜 ‘V 라이브’와 결합하는가
네이버 ‘V앱(V라이브)’과 방송사의 결합이 눈에 띄게 활발해졌다. 본방송 시작 전 ‘홍보 수단’으로 V앱을 활용하던 모습에서 이제는 본방송에서의 직접 활용으로 단계가 넘어갔다. KBS 의 경우 멤버들이 결성한 걸그룹의 이름을 V앱 생중계를 통해 제보...
이혜승 기자  2016-08-10
[Feature] 사라진 미디어비평부터 돌아온 여성 예능까지
▪ ‘노오오력’의 덫과 허상: SBS 2부작 드라마 (1월 29~30일 방송)입학철만 되면 대학가에 전설처럼 들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한 사람이 오리엔테이션과 엠티에서 정말 감쪽같이 신입생인 척 하더니 정작 수업에는 들어오지도 않고 알고 보...
김세옥·최영주·구보라·이혜승 기자  2016-07-29
[미디어 리포트] 방송사 모바일 콘텐츠 4사 4색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 SBS와 JTBC도 뛰어들었다. JTBC 장성규 아나운서는 뉴스를 진행하는 대신,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인 ‘짱티비씨’에서 인기 크리에이터와 함께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SBS에서도 모바일 전용 브랜드인 ‘모비...
구보라 기자  2016-07-20
[미디어 리포트] KBS·CJ E&M 드라마 자회사 설립이 던지는 메시지
CJ E&M과 KBS가 드라마 자회사를 들고 나왔다.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거대 모회사를 등에 업은 드라마 자회사가 출현한 것이다. 이들의 행보는 현재 한국 드라마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일까.CJ E&M은 지난해 말 (KBS), (SBS)...
이혜승 기자  2016-07-19
[라운드 테이블] “방통위, ‘이정현·백종문 녹취록’ 조사라도 해야 한다”
청와대가 공영방송 KBS 뉴스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담긴 이른바 ‘이정현 녹취록’, 그리고 앞서 지난 2월에 나온 ‘백종문 녹취록’ 등 ‘신(新) 보도지침’, ‘현실판 내부자들’이란 말까지 나오는 정권의 언론사 개입 의혹으로 언론계가 소란하다. 그러나 ...
최영주 기자  2016-07-13
[미디어 리포트] CJ E&M에 추월당한 지상파, 중간광고만이 답일까
지상파 방송 3사의 올해 상반기 광고 매출이 지난해 대비 수백 억 원 감소하며 위기를 맞은 사이 CJ E&M의 광고 매출이 지상파를 추월하고 있다. 광고 시장의 침체 속에 증감을 오가는 불안정한 광고 매출과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등 유료방...
최영주 기자  2016-07-12
[위클리포커스] 최성준 방통위원장, 여전히 사장의 보도개입 괜찮나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시곤 당시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까지 섞어가며 해경 비판 보도에 항의하고 특정 보도를 제외해 달라고 하는 등 편집에 개입하는 발언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
김세옥 기자  2016-07-07
[미디어 현장] “망가진 공영방송, 국민이 바꿀 수 있다”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 이후 해직된 언론인만 19명. 대부분의 해직언론인은 8년이 지나도록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길 위에서 공정언론을 외치고 있다. 16년 만에 국회가 ‘여소야대’ 지형으로 바뀌면서 언론인을 비롯한 국민들은 기울어진 언론의 지형...
최영주 기자  2016-06-25
[미디어 리포트] ‘로필’부터 ‘시그널’까지 tvN 드라마 전략집
올해로 개국 10주년을 맞은 tvN을 두고 일각에선 ‘신흥 드라마 강자’라는 평가를 내놓는다. 시청률 1%만 넘어도 성공이라는 케이블 드라마 공식을 tvN이 깬 지는 이미 오래다. 그뿐만일까. 에 이어 까지, tvN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에 화제성까지 ...
이혜승 기자  2016-06-23
[위클리포커스] 헤이트 스피치 미디어는 이제 그만, 모르면 배웁시다
해마다 6월이면 세계 곳곳에서 성소수자들의 문화 행사가 열린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퀴어문화축제가 11일 서울광장에서의 ‘퀴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열린다. 퀴어문화축제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다고 하지만, 성소...
김세옥 기자  2016-06-10
[미디어 리포트] VR저널리즘 산 넘어 산, ‘언론 윤리’ 논쟁 점화
‘VR’이라는 단어에 혹하고 있는 걸까, 진짜 VR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걸까. 한쪽에서는 전에 볼 수 없던 모바일 뉴스가 득세하는 한편, ‘위기’라는 종이신문이 몇 십 년째 사라지지도 않고 있는 저널리즘 분야에도 VR의 손길이 뻗치고 있다.Step...
이혜승 기자  2016-06-08
[위클리포커스] 재미라고요? 로맨스라고요? 아니, 혐오입니다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서 연재 중인 라는 웹툰이 있다. 수중에 지니고 있는 돈만큼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주인공이 우연히 얻은 그 힘으로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설정인데, 2부 16화(3월 20일)엔 이런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이 길에서 ...
김세옥 기자  2016-06-02
[미디어 현장] “언론, 여성혐오 범죄조차 ‘포르노’로 소비”
어째서 우리는 그냥 살아있는 게 아니라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걸까.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의 성격을 어떻게 규정할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지만 많은 여성들은 이 사건을 ‘그녀’의 안타까운 일이 아닌 ‘나’와 ‘우리’의 문제로 ...
김세옥 기자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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