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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배틀트립, n개의 여행지와 n개의 꿀팁”
다가오는 휴가철, 여행을 계획하는 시청자에게 딱 맞는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지난 4월부터 KBS에서 시작한 (연출: 손지원, 이유민, 구민정)이다. ‘취향형 여행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은 시청자에게 “떠나고 싶은 당신을 위해 n가지 꿀팁...
구보라 기자  2016-07-08
[Interview] “해직언론인 문제 해결, 지배구조 개선에서 시작”
지난 8년 동안 여대야소(與大野小) 정치 상황 속에서 언론 지형도 한 쪽으로 기울었다. 그 결과 2016년 한국의 세계언론자유지수 순위는 70위로 나날이 하락해 역대 가장 낮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6년 만에 국회의 지형이 재편됐다. ...
최영주 기자  2016-07-08
[Interview] “라디오 정체성과 결합한 팟캐스트, 궁금하지 않나”
‘팟캐스트’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누구일까. 이동진 영화평론가, 개그맨 최욱, 방송인 정영진? 흔히 팟캐스트라고 하면 어떤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가진 일반인이나 유명인이 만드는 거라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요즘 팟캐스트 제작에 뛰어든 라디오...
최영주 기자  2016-06-29
[Interview] “저널리즘은 콘텐츠다”
“밀레니얼 세대는 매우 세련된 사람들이고, 퀄리티 콘텐츠가 어떤 것인지 충분히 알아본다. 그들을 마치 종이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보다 지적 수준이 낮은 이들로 치부하거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뉴스, 웃긴 해프닝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지난 4월 ...
구보라 기자  2016-06-27
[Interview] “웃음은 진실을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밀레니얼 세대는 매우 세련된 사람들이고, 퀄리티 콘텐츠가 어떤 것인지 충분히 알아본다. 그들을 종이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보다 지적 수준이 낮은 이들로 치부하거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뉴스, 웃긴 해프닝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지난 4월 미국에...
구보라 기자  2016-06-27
[Interview] ‘꿈꾸라’ DJ 테이 “이제 진짜 시작이다”
“유희열 형, 이소라 누나, 신해철 선배 같은 DJ가 되고 싶다. 음악을 하는 사람이지만, 이미지에서 라디오가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디오를 하지 않는 순간이 오더라도 사람들이 ‘아, 나 저 사람 라디오 좋아했어’ 하는 생각이 드는...마치 하나...
이혜승 기자  2016-06-22
[Interview] “평범한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독서 프로젝트”
새롭게 바뀌었다. 국문과 교수나 문학평론가가 스튜디오에 나와서 이미 읽고 온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풍경은 사라지고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이웃의 시민들이 매주 한 권의 책을 읽어나간다. 시민들이 책을 읽는 곳은 각자의 삶터로 식당, 1인 미용실...
구보라 기자  2016-06-13
[Interview] “자유경제원의 반발, 역설적 진실을 보여준 것”
세계 주요국의 통계를 이용해 불평등의 기원을 밝혀냈던 토마 피케티의 (2013)은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그는 국가가 재분배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자, 비민주적 소수에 의한 지배가 생겨났다고 설명한다. 분배를 경제의 중심에 두고 설명한 이 책에...
구보라 기자  2016-06-08
[Interview] 내일이 갑갑한 후배들에게 희망 주고 싶었다
2년 전 다큐멘터리 영화 (이하 님아)의 흥행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480만명의 관객이 본 는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2009년 의 기록을 훨씬 넘어섰다. 물론 는 CGV아트하우스가 배급에 뛰어들면서 다른 다...
이선민 · 구보라 기자  2016-06-01
[Interview] “늘어난 빈자리에 위기감… 그래도 희망 있다”
방송 연출 경력은 중견인데 '막내'라는 어색한 수식어를 달고 있는 비운의 지역PD들이 있다. 5년은 우습고 7년, 8년, 10년 심지어 13년 동안 막내 생활을 한 이들이다. 취업사이트에서 지역방송의 신입 PD 채용 공고를 찾기란 하늘의...
이선민 기자  2016-05-19
[Interview] “종편 총선보도, 정치혐오 부추기는 갈등 기원 방송”
지난 1월 14일, 제20대 총선을 석 달 앞두고 27개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2016 총선보도감시연대(이하 선감연)를 발족했다. 이들은 석 달 동안 지상파 3사(KBS‧MBC‧SBS)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
김세옥 기자  2016-05-02
[Interview] “자유 잃은 언론 ‘수평폭력’으로 더 힘들어”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에서 오는 30일 의미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두 편이 관객들을 만난다. MBC 해직언론인으로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을 추적한 최승호 PD의 영화 과 이명박 정부 이후 YTN, MBC에서 해직된...
진행 이혜승 기자/ 정리 구보라 기자  2016-04-29
[Interview] “방송작가, 열정페이로 치부하기엔 열정이 너무 아깝죠”
‘열정페이’라는 말이 있다. 보통 ‘청년 노동자’에게 열정을 구실로 저임금 혹은 무임금으로 일을 시키는 것을 뜻(다음 백과사전)한다. 방송작가는 ‘열정페이’의 대표적인 직업군으로 꼽힌다. 조금씩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지만 열악한 고용 환경에 놓여 불안하...
최영주 기자  2016-04-28
[Interview] ‘스브스’ 개표방송, 알고 나면 다르게 보이나니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는 말이 있지 않나. 선거 역시 아는 만큼 보이고, 알고 나면 다르게 보인다. 이때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언론이 해야 할 몫이다”제20대 총선 결과만큼이나 놀라...
이혜승 기자  2016-04-19
[Interview] “‘세월호’ 편, 유가족을 비롯한 모두와 만든 방송”
생존자 172명, 사망자 295명, 실종자 9명. 총 476명의 사람을 태운 ‘세월호’가 바다 속에 잠긴지도 2년이 지났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세월호가 침몰한 후 그날의 진실도 가라앉았다. “가만히 있으라”는 선내방송, ...
최영주 기자  2016-04-19
[Interview] “태후는 판타지, ‘상식’이 통하고 ‘명예’를 지키는…"
"처음 대본을 보면서, 지진이 날 때 모연이가 안에 갇히고 시진이가 구하러 가면 재밌겠다 싶었다. 그런데 김은숙 작가가 딱 잘라서 ‘모르는 사람 구하는 얘기가 더 재밌죠’ 하더라.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는 사람만 구하는 구나...
이혜승 기자  2016-04-18
[Interview] “‘잊지 말자’는 건 한 번쯤 궁금해 하자는 것”
“오늘 우리를 부른 목소리는 서울 봉천동의 한 작은 구두 수선방에서 들려왔습니다…40년 전인 1976년 초 겨울날, 열일곱 어린 나이에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지뢰 폭발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었다는 얘기였습니다”‘유민아빠’ 김영오 씨가 스...
이혜승 기자  2016-04-11
[Interview] “휴먼다큐 주인공처럼 내 아버지를 이해하고 싶었어요”
잘 나가는 웹툰 작가들이 아버지와 소통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지난 3월 28일부터 3일간 방송된 EBS 다큐프라임 ‘우리집 꼰대’의 이야기다. 꼰대로 느껴지는 아버지를 ‘작가로서’ 바라보고 아버지의 삶을 쫓아가는 과정을 담은 ‘우리집 꼰대’는 웹툰과...
구보라 기자  2016-04-07
[Interview] “백남기 익명제보자 인터뷰 후 네 차례 털려”
전국언론노조(이하 언론노조, 위원장 김환균)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3월 30일 발표)에서 언론인들의 통신자료가 수사기관에 제공된 사실을 드러났다. 지난 1년간 17개 언론사, 2개의 언론단체에 속한 97명의 통신자료가 총 194차례나 제공...
구보라 기자  2016-04-04
[Interview] “세월호 이전부터 한국 사회는 뒤집혀있었다”
“세월호에 대한 어설픈 추모나 애도를 제안하는 게 아니다. 한국 사회에 문제가 있다는 걸 생각해보자는 거다. 그냥 슬퍼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니까”한국 사회가 뒤집혔다. 안전 체계가 뒤집혔고, 언론이 뒤집혔다. 또 너무 많은 사람들의 삶이 뒤집...
이혜승 기자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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