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7.26 수 16:46
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환생’ PD가 밝힌 김광석의 세월호 위로와 못 다한 이야기
시대의 아픔을 감쌌던 가수 김광석이 2016년 대한민국을 바라본다면, 위로의 노래를 불렀을 것이라는 확신, 그리고 공감이 존재했다. KBS 1TV 다큐멘터리 이 고 김광석을 소환해 가슴 아플 일 많은 우리에게 위로를 전했다. 고인을 추모하는 다큐멘터리...
표재민 기자  2016-12-30
[Interview] “죽음 이용해 장사하지 않을 것...암환자 만나 많이 깨달았다”
암 환자들의 투병, 그리고 가족과의 작별 과정을 담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 KBS 다큐멘터리 . 숭고한 가족애, 그리고 인간에 대한 아름다운 시선이 돋보였던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22일, 23일, 25일 3부에 걸쳐 방송됐다....
표재민 기자  2016-12-30
[Interview] “시사라디오로 대선만 네 번…이런 경우 처음”
매일 상상 그 이상의 뉴스가 쏟아져 나오면서 어떤 게 잘못됐는지, 진실이 무엇인지조차 따라가기 버거운 날들이었다. TV 시사프로그램들이 미처 매일의 이슈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을 때, 시사라디오의 역할이 빛났다. 매일 중심에 선 이슈와 그 당사자를 비출...
구보라·이혜승 기자  2016-12-30
[Interview] “MBC 따끔하게 꾸짖되 기대와 희망 저버리지 말았으면”
MBC PD들이 시련의 시간을 딛고 진정한 ‘국민을 위한 방송’을 위해 들고 일어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정윤회의 아들이자 배우 정우식의 특혜 출연 시비가 세상에 알려진 후 MBC를 향한 따가운 시선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공정 방송 사수를 ...
표재민 기자  2016-12-22
[Interview] “세월호 인양이 제대로 이뤄질 때까지”
지난 10월 말부터였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보도들이 쏟아져나왔다. 특히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SBS 는 '대통령의 시크릿’, ‘악의 연대기, 최태민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
구보라 기자  2016-12-19
[Interview] 세월호 생존자, 자살 유가족...<감정시대> PD들이 밝힌 감정의 사회화
감정으로 한국 사회를 바라본 EBS 다큐 프라임 (김광호, 김훈석 PD)는 감정의 사회화를 이야기했다. 김광호와 김훈석 PD가 5부에 걸쳐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감정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공통적인 사안이자 고민할 거리라는 숙제를...
표재민 기자  2016-12-16
[Interview] “독립PD들의 다큐멘터리 제작, 더 활발해지려면”
방송과 다큐멘터리 영화를 오가며 작품을 만드는 독립PD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다큐멘터리의 칸 영화제로 불리는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대상을 거머쥔 (2009)의 박봉남 감독(중편 경쟁부문)과 (2012)의 이승준 감독(장편...
구보라 기자  2016-12-13
[Interview] “종편은 훨씬 앞서 뛰어가는데 우리는…”
▶참석자 : 조나은 KBS PD ○○○ MBC PD 이윤민 SBS PD ▶사회 :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일시 : 2016년 11월 21일(월) 오후 2시▶장소 : 한국PD연합회 회의실 사회자 바쁜데 와 줘서 고맙...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  2016-11-24
[Interview] “늦었다고 자책 말아야, 지금이라도 책임 다하겠다”
공영방송 KBS에 대해 국민들의 분노가 연일 거세지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매주 열리는 촛불집회에서도 KBS 취재진들이 쫓겨나기도 했고, 현장에 있던 KBS 취재 차량에는 '하야하라'라는 스티커와, ...
구보라 기자  2016-11-23
[Interview] “라디오 드라마, 목소리 하나만으로 만드는 시공간”
“목소리 하나만으로 세밀한 감정을 담아내고, 예상치 못한 시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청취자들도 나름대로 상상해낼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그게 라디오 드라마의 매력 같다. TV드라마와 달리 라디오 드라마는 두 번, 세 번 들으면 느껴...
이혜승 기자  2016-11-17
[Interview] ‘생로병사’ 600회, 신뢰만큼 무거운 책임감의 이름
“시청자일 때는 몰랐는데 병원에 취재를 나가 보니 이 이름만으로 가진 브랜드 가치가 크더라고요. 그건 ‘너희가 좋은 프로그램이다’라는 믿음인 한편, ‘생로병사’라면 응당 이 수준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과, 여기서는 틀린 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기...
이혜승 기자  2016-11-16
[Interview] 역지사지(易地思之),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당신은 혹시 펫샵 쇼윈도 넘어서 보이는 귀여운 새끼 강아지가 어디서 어떻게 태어나 펫샵까지 왔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보신탕 가게의 간판을 보며 그 개들이 어디서 어떻게 그 곳까지 가게 됐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구보라·하수영 기자  2016-11-09
[Interview] “백남기 농민 사망 책임 규명, 끝날 때까지 끝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백남기 농민 사망과 관련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그날 누가 어떤 명령을 내려서 물대포를 쏘게 됐는지, 왜 그렇게 적군 상대하듯 물대포를 쏘아댔는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인지, 그런 것들을 밝혀야 한다. 그렇게...
하수영 기자  2016-10-30
[Interview] “‘구르미’ 한복 통해 젊은 세대와 공감하고 싶었다”
“한복의 현대화를 보여주고 싶었다. 이 작품에 담긴 세대 갈등, 첫사랑 문제 등에 지금 젊은 친구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클 것 같았다. 그러면 의상감독인 나는 어떻게 이 친구들과 공감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래서 한국 색채가 가진 품격 있고 편안한 채...
이혜승 기자  2016-10-19
[Interview] “음악이 흐르는 책방에 편히 놀러오세요”
EBS FM(104.5㎒)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한 시간 동안 방송하는 (연출 방성영, 이하 )에서는 DJ가 다양한 주제의 에세이를 낭독하고, 제3세계를 비롯한 세상의 다양한 음악들을 소개한다. 매주 음악인들의 라이브 무대도 열린다. 짧게 ...
구보라 기자  2016-10-19
[Interview] “YTN 해직 사태 8년, 슬픔과 분노가 일상화 된 시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08년, 대통령 특보 출신의 낙하산 사장을 반대하다가 권석재, 노종면, 우장균, 조승호, 정유신, 현덕수 총 6인의 기자가 해직됐다. 이후 다른 방송사에서도 이어진, 정권의 언론장악의 시작이라고 평가받는 그날의 시작이었다...
구보라 기자  2016-10-06
[Interview] “위기의 방송, PD 공동체 연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9월 5일, 한국PD연합회가 창립 제29주년을 맞았다. 1987년 민주화 운동을 촉매로 군사 정권의 언론 통폐합과 언론 통제로 인해 왜곡과 편파 시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방송‧언론인들이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한국PD연합회의 탄...
김세옥 기자  2016-09-05
[Interview] “책임감 때문에 놓을 수 없었던 ‘훈장’ 아이템”
지난 7월 2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4회에 걸쳐 보도된 의 해방 71년 특별기획 4부작에선 역대 정부가 독재와 친일 세력에 훈장을 내리는 ‘서훈 행위’를 통치의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을 밝혀냈다. 대한민국의 서훈 역사를 비판적으로 조명할 수 있었던 ...
구보라 기자  2016-08-26
[Interview] “싱글 중년들의 우정 찾기, 지금이 바로 불타는 청춘”
지난 23일 SBS 이 8.8%(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강수지-김국진의 열애설 보도 이후 첫 방송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는, 즉 화제성이 덧대어진 시청률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도 있다....
구보라 기자  2016-08-24
[Interview] “의상미술 매력은 새로움…좁아지는 정직원의 문 고민”
사극에서 현대물, 주인공에서 엑스트라까지의상미술팀은 드라마 출연진의 의상을 모두 관리한다. 눈에 띄는 주인공의 의상뿐 아니라, 엑스트라와 보조 출연자 의상까지 준비한다.본격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연출 PD 등과의 협의를 통해 모든 인물의 스타일링을 ...
이혜승 기자  2016-08-22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오기현l편집인: 이채훈,김종일l청소년보호책임자: 오기현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오기현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