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4.25 목 13:29
기사 (전체 2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구두계약' 줄었지만, 여전히 불안한 방송작가들
[PD저널=김혜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방송작가 표준계약서를 마련한 지 1년을 넘기면서 '구두계약' 관행에도 서서히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방송사들은 문화부 표준계약서를 준용해 작가들과 집필 계약을 체결하고 있지만, 이해...
김혜인 기자  2018-12-28
[News] 각성한 지상파 시사프로그램, 시대의 감시자로 분투
[PD저널=김혜인 기자] 긴 침묵을 끊고 제자리로 돌아온 지상파 대표 시사고발 프로그램들의 분투가 두드러진 해였다.지난 정부에서 방송장악 논란과 잦은 불방을 겪으며 순치됐다는 오명을 쓴 KBS , MBC 은 올해 정치·자본 권력의 심장부를 겨누며 명예...
김혜인 기자  2018-12-24
[News] 지상파 노사, 드라마 환경 개선 논의 '지지부진'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상파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지난 11월 구성하기로 했던 ‘드라마제작 환경개선 특별협의체’(이하 드라마협의체)가 SBS 드라마본부 분사 논의로 미뤄지고 있다. 드라마협의체 구성이 미뤄지는 동안 SBS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스태프...
김혜인 기자  2018-12-20
[News] “'오늘밤 김제동' 마녀사낭 중단해야”
[PD저널=김혜인 기자] 한국PD연합회가 KBS 에 이념 공세를 쏟고 있는 정치권과 KBS공영노조 등에 소모적인 마녀사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4일 에 김정은 맞이 환영단장 인터뷰가 나간 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한국당 의원들에게 프로그...
김혜인 기자  2018-12-20
[News] '강릉 펜션 사고' 취재 거부 당하는 기자들
[PD저널=김혜인 기자] '강릉 펜션 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들이 대성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잉 취재를 벌여 빈축을 사고 있다. 청와대 국민 청원에는 대성고 학생들 취재를 그만해 달라는 글도 올라왔다.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강릉...
김혜인 기자  2018-12-19
[News] '오보 아니라더니'... TV조선, 방통위 처분 취소소송 취하
[PD저널=김혜인 기자] TV조선이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상대로 낸 주의 처분 취소소송을 취하했다. 앞서 TV조선은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보도와 '북한 1만 달러 취재비 요구' 보도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혜인 기자  2018-12-18
[News] '제작비 때문에' 넷플릭스에 손 벌리는 지상파
[PD저널=김혜인 기자] 넷플릭스에 방어적인 태도를 취해온 지상파의 입장 선회인가.넷플릭스가 투자한 6부작 드라마 SBS 가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외 미주 지역 등에 공급되면서 넷플릭스에 최신작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지상파의 '신사협정'에 ...
김혜인 기자  2018-12-17
[News] '신서유기' 시즌1은 방송일까
[PD저널=김혜인 기자] tvN이 2015년 네이버를 통해 공개한 tvN 시즌1은 방송일까, 정보통신서비스일까.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방송사들도 인터넷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미방송분이나 인터넷...
김혜인 기자  2018-12-13
[News] 조선 " '혜경궁 김씨' 불기소, 준용 씨 수사 부담 때문"
[PD저널=김혜인 기자] 검찰이 '혜경궁 김씨' 의혹과 관련해 불기소 결론을 낸 것과 관련해 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를 거론한 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검찰의 수사 결과를 비판했다. 11일 대다수 조간신문이 이재명...
김혜인 기자  2018-12-12
[News] 탐사보도로 신뢰 회복 나선 방송사들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상파 방송사와 YTN이 일제히 탐사보도를 앞세워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방송 장악으로 진통을 겪었던 방송사들이 조직 재정비를 마치고 보도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이어지고 있는 JTBC 독...
김혜인 기자  2018-12-11
[News] '유사방송정보' 제재 논란 속 방심위 회의 무산
[PD저널=김혜인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조롱 발언이 담긴 EBS 인터넷 강의 영상(유사방송정보) 심의와 관련한 안건이 보고 예정이었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방송소위가 돌연 무산됐다. 방심위는 6일 오후 2시에 열리기로 한 방송소위 회의 ...
김혜인 기자  2018-12-06
[News] 노종면 YTN 앵커 “10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PD저널=김혜인 기자] 10년 만에 YTN 앵커석에 앉은 노종면 앵커가 진행을 맡은 가 3일 시청자와 처음 만났다.이날 오후 2시 "10년 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노종면 앵커의 오프닝 멘트로 시작한 는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압수수색'...
김혜인 기자  2018-12-03
[News] "음주 미화 안돼" 설 자리 좁아진 ‘음주 방송’
[PD저널=김혜인 기자] 음주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음주방송'이 설 자리도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음주방송'이 음주를 미화한다는 비판이 커지자 방송사와 제작진 사이에선 표현의 제약을 우려하는 목...
김혜인 기자  2018-11-30
[News] '분노의 시대', 분노의 실체와 마주하다
[PD저널=김혜인 기자] 하루가 멀다 하고 '갑질' 의혹과 '묻지마 범죄' 보도를 접하는 '분노의 시대'다. 왜 현대인은 쉽게 분노하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할까.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부작으로 방송되는...
김혜인 기자  2018-11-27
[News] 재계 목소리 높이는 '탄력근로제 확대' 방송사는 '글쎄'
[PD저널=김혜인 기자]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를 둘러싸고 정치권과 노동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부터 '주 68시간 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방송사들은 탄력근로제 확대에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고 있다.탄력근로제를 부분...
김혜인 기자  2018-11-27
[News] 어쩌다 시작한 '뉴스쇼 외전', 청취자들 '꿀잼' 반응
[PD저널=김혜인 기자] CBS 시사 프로그램 가 새롭게 시작한 유튜브 방송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에서 첫선을 보인 ‘댓꿀쇼’(댓글 읽어주는 꿀같이 재미있는 쇼)는 오전 8시 50분 가 끝난 뒤 시작한다. '...
김혜인 기자  2018-11-23
[News] YTN, 오후 6시 저녁뉴스로 종편과 정면승부
[PD저널=김혜인 기자] 보도전문채널 YTN이 해직기자 출신인 노종면 앵커와 오후 6시대 저녁 메인뉴스를 전진 배치하면서 승부수를 띄운다. 10년만에 YTN 앵커로 복귀하는 노종면 기자가 진행하는 오후 시간대 뉴스와 다른 방송사 저녁뉴스보다 2시간여 ...
김혜인 기자  2018-11-21
[News] SM그룹 '울산방송 독립성 보장' 약속
[PD저널=김혜인 기자] ‘밀실 매각’ 논란 속에 울산방송 지분 30%를 산 삼라마이다스가 울산방송 보도·제작 자율성, 고용승계 보장을 약속했다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밝혔다. 지난 5일 울산방송 지분 30%를 인수해 최대주주에 오른 삼라...
김혜인 기자  2018-11-20
[News] 뉴스 편집권 넘기니 고개 드는 '제목 장사꾼'
[PD저널=김혜인 기자] 네이버가 편집에 손을 뗀 모바일 뉴스는 어떻게 바뀔까. 새로운 네이버 모바일 뉴스를 미리 엿볼 수 있는 베타 서비스를 보면 이용자의 시선을 끌기 위한 언론사들의 '제목 장사'와 대중의 관심이 높은 강력 사건사고 ...
김혜인 기자  2018-11-20
[News] 교착상태에 빠진 SBS 드라마본부 분사
[PD저널=김혜인 기자]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인 SBS 드라마본부 분사 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졌다.SBS 드라마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원칙에 공감해 드라마조직 분사를 결정했지만, 막상 논의에 들어가자 분사 회사의 방향과 고용 안정성 등을...
김혜인 기자  2018-11-1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