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18 금 20:37
기사 (전체 3,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너무나 사적인 예능의 공간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예능의 공간 활용법은 트렌드에 따라 달라진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리얼 버라이어티 붐이 일면서 스튜디오 예능에서 야외 예능으로, 내부에서 외부로 공간이 확장됐다. 예컨대 KBS 출연자들은 전국 방방곡곡의 숨은 명소나 ...
방연주 객원기자  2018-02-26
[Column] 삼성과 에이킨 검프의 깊은 인연
[PD저널=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방송영상과 교수)] 에이킨 검프(Akin Gump Strauss & Feld). 미국 워싱턴DC에 본사를 둔 회사다. 1800여명의 직원, 900명에 이르는 변호사 인력을 보유한 로펌이다. 미국 내 주요 도시...
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교수)  2018-02-22
[Column] "영미야!" 이름 불리던 골목길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나이를 먹는 것은 침묵에 익숙해져 가는 일이다. 소리쳐 외치는 것보다 입을 다무는 것이 편하다는 걸 세상이 가르쳤다. 삶은 나날이 단순해지고, 간결해진다. 만날 친구도 줄고, 만나서 할 말도 별로 없다. 스스로 세운 ...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02-22
[Column] [설인호 만평] '당신들의 대한민국'
설인호 작가  2018-02-22
[Column] 미투 보도, 가부장적 시각 탈피부터
[PD저널=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미투(Me Too)운동이 거세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에서 비롯해 문단, 문화 예술계에서 그동안 숨겨져 왔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에 시민들은 공감하며 격려를 보내고 있다. 그러...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2018-02-21
[Column] ‘크로스’, 메스를 든 의사의 윤리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tvN 월화드라마 에는 강인규(고경표)라는 문제적 의사가 등장한다. 그는 의사지만 복수를 꿈꾸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가 든 메스는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갖는다. 복수를 위해 든 메스가 ‘살인검’이라면 생명을...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02-20
[Column] '미스티' 안개 속에 갇힌 욕망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JTBC (연출 모완일, 극본 제인>는 드라마 제목이 상징적이다. 미스티(Misty)는 ‘안개가 낀’, ‘부연’, ‘흐릿한’이라는 뜻을 지닌 단어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욕망은 매우 뚜렷하다. 뉴스 메인...
방연주 객원기자  2018-02-19
[Column] ‘로맨스 패키지’, 시대착오적인 판타지
[PD저널=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짧은 연휴와 평창올림픽이 겹친 이번 설에는 의 ‘토토가’ 정도를 제외하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이벤트나 눈여겨볼 파일럿은 없었다. 지난 몇 해 동안 명절 연휴에 파일럿 격전이 벌어진 것과는 사뭇 다른 상황이다. 열정적...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8-02-19
[Column] [설인호 만평] '평창올림픽 중계전쟁'
설인호 작가  2018-02-14
[Column] ‘리턴’, 등돌린 시청자 되찾을 수 있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SBS 이 주연 배우 교체라는 사상 초유의 상황에 놓였다. 시청률 6%대에서 시작해 17%대까지 치솟으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지만, 배우 고현정이 방송 7회 만에 공식적으로 하차한 것이다. 고현정과 제작진 간 불화설은 지난...
방연주 객원기자  2018-02-12
[Column] '북한 예술단' 강릉공연 선곡의 숨은 사연
[PD저널=오기현 한국PD연합회 통일특위 위원장(SBS PD)] “특별히 정서적 거리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강릉공연 녹화방송을 연출한 신정관 SBS PD의 소감이다. 신PD는 지난 8일 갑자기 차출 명령을 받고 강릉으로 달려 ...
오기현 한국PD연합회 통일특위 위원장  2018-02-10
[Column] [설인호 만평] '평창 VIP'
설인호 작가  2018-02-09
[Column] ’미스티’, 커리어 우먼으로 살아남기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어째서 남성 앵커는 오래도록 그 자리를 지키지만 여성 앵커들은 계속 젊은 피로 바뀌는 걸까. 이런 문제 제기가 뉴스 프로그램에 제기된 건 꽤 오래 된 일이다. 여성 앵커를 일종의 ‘꽃’에 비유하며 기왕이면 젊은 꽃이 ...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02-09
[Column] '사시사철' 여행 예능 전성기
[PD저널=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가 나온 이듬해 2014년은 여행 예능의 숨겨진 원년이라 할 수 있다. 대중들의 가슴 속에 애드벌룬 하나씩 품게 만든 노년의 배우들과 이서진은 소포모어 징크스를 가뿐히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이에 자극을 받은 공중파 예...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8-02-08
[Column] 900살 은행나무는 말이 없다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인천 강화에 교동이란 섬이 있다. 지금은 다리가 놓여 차로 간다. 이곳의 쌀이 유명하다. 한 해 농사를 지으면 몇 년 동안 밥을 먹는다는 소리가 있다. 교동 출신이라고 하면 집에 땅은 꽤 있겠거니 오해를 받기도 한다....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02-07
[Column] KBS‧MBC ‘드라마 왕좌’ 되찾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KBS와 MBC가 수개월 간 진행한 파업을 마치고 정상궤도에 오를 채비를 하고 있다. 보도의 공정성 확보와 함께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 채널에 자리를 내준 드라마, 예능 부문을 회복시키는 게 급선무로 꼽힌다. 무엇보다도 수십...
방연주 객원기자  2018-02-06
[Column] 이젠 지역MBC 사장들이 나설 때다
[PD저널=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방송영상과)] 두 가지 중요한 시도, 새로운 변화가 진행 중이다. 하나는 서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이고, 또 하나는 그 바깥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움직임이다. 우선 두 번째 이야기부터 하면, 지...
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교수)  2018-02-06
[Column] ‘가짜뉴스’와 ‘진짜뉴스’의 경계
[PD저널=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가짜뉴스’의 홍수시대를 맞아 문재인 정부는 물론 여야가 모처럼 한목소리로 ‘가짜뉴스 퇴치’를 주장하고 있다. 여론을 왜곡하는 ‘가짜뉴스’를 과연 없앨 수 있을까.먼저, 가짜뉴스(fake news)는 형식...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2-05
[Column] '편집된 지역MBC'의 목소리가 모였다
[PD저널=전우석 경남MBC PD] 지난 크리스마스에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송재우 사장으로 스타덤에 오른 춘천MBC의 최헌영 선배였다. 그는 파업 이후, MBC의 반성을 다룬 프로그램에 지역MBC와 관련된 내용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그리고 조심스럽...
전우석 경남MBC PD  2018-02-03
[Column] [설인호 만평] "아무렇지도 않아요"
설인호 작가  2018-02-02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김정민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