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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위클리포커스] 음식 그리고 ‘욕망’
봇물 터지듯 생겨나는 TV 속 음식 프로그램들은 축제인가? 전쟁인가? 이처럼 주방이 환대받은 적은 없었다. 이처럼 흔한 찬거리들이 신성한 권력을 누려본 적이 없었다. 주방의 셰프들이 족장이 되었다.드디어 TV가 최적의 소재를 찾아낸 것이다. 먹이, 먹...
류재화 번역가·불문학 박사  2015-05-07
[위클리포커스] 오감만족 정통 레시피 ‘최고의 요리비결’
#1. 서울 우면동 EBS방송센터 제2스튜디오. 녹화 30여분 전인 낮 12시 30분. 분홍색 화사한 주방에 들어선 중년의 남자. 김하진 요리연구가는 “오늘 NG나면 역적이겠네”라고 스태프에게 농담을 건네면서도 눈과 손으로는 준비된 재료를 꼼꼼히 살...
최영주 기자  2015-05-07
[위클리포커스] 눈으로 먹는 시대, 요리 프로그램의 진화
TV가 ‘요리’로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요리 프로그램들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요리 예능으로 진화하면서 시청자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요리 전문가들의 계량화된 요리법보다 평범한 사람도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를 보여줌으로써 요리에 대한 눈...
방연주 객원기자  2015-05-07
[위클리포커스] ‘쇼닥터’의 폐해, 신해철 의료사고 논란 잊은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이하 방통위)는 지난 24일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처리하며 대대적인 방송광고 규제 완화를 결정했다. 이번엔 포함하진 않았지만 방통위는 향후 방송광고 금지품목에 대한 규제완화도 추진할 예정이다.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
김세옥 기자  2015-04-29
[위클리포커스] ‘무한도전’ 광고 54개보다 중요한 문제들
올해 하반기 TV 속 풍경이 또 한 번 변화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이하 방통위)는 지난 24일 전체회의에서 지상파와 유료방송에 대한 광고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지상파 방송에도 유료방송과 마찬가지...
김세옥 기자  2015-04-28
[위클리포커스] 예능 PD들이 본 ‘무한도전’ 10년
▶유호진 KBS PD( 연출) 10주년이라니 정말 축하할 일이고 정말 대단한 일이다. 김태호 PD는 평소에 굉장히 존경하는 선배이기도 하다.프로그램 자체에 수많은 부침이 있었는데도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 변치 않고 오롯이 나이...
최영주·김연지 기자  2015-04-23
[위클리포커스] ‘무한도전’ 웃픈 세상을 보여주다
■8주년 특집 ‘더 뮤지컬 무한상사’ 3부작(2013년 4월 27일・6월 1일・8일 방송)‘무한상사’는 무한상사라는 가상의 회사를 바탕으로 멤버들이 회사원이라는 가정 하에 펼쳐지는 콩트다. 그동안 ‘즐거운 무한 상사 야유회’ ...
최영주 기자  2015-04-23
[위클리포커스] 예능은 ‘무한도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형식 없는 ‘리얼’, 예능의 무한도전 지난 2005년 4월 23일 의 코너 중 하나인 ‘무모한 도전’으로 첫 방송된 이후 2006년 5월 6일부터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첫 걸음을 뗀 은 국내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장르를 선보이며 예능계의 새로운 ...
최영주 기자  2015-04-23
[위클리포커스] KBS 구성원들의 아픈 고백, “세월후 1주기, 변화는 없었다”
“우리가 KBS를 찾아간 건 보도에 분노했기 때문입니다. 사장이 사과하고 물러났지만, 진실로 사과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KBS는 여전히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사과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가 진심으로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면 1년이 ...
김연지 기자  2015-04-16
[위클리포커스] ‘기레기’ 오명 벗으려는 언론에 “가만히 있으라”
1년 전 그날 언론은 ‘기레기’라는 이름을 얻었다. “전원 구조” 오보로 속보 경쟁을 하던, 무책임한 선장과 무능한 구조 당국 대신 서로를 의지해 간신히 탈출에 성공한 학생에게 친구의 죽음을 알리던, 어쩌면 살릴 수 있었을 목숨들이 가라앉고 있는 순간...
김세옥 기자  2015-04-14
[위클리포커스] ‘미생’의 지상파 MMS, ‘완생’의 길은?
EBS의 MMS(다채널방송·Multi-Mode Service) 채널인 EBS2가 지난 1일부터 케이블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BS2 채널은 두 달 전인 2월 11일 개국했다. 하지만 케이블 측에선 “EBS2는 의무재송신 채널이 아니기 때문에 케이블T...
김세옥 기자  2015-04-08
[위클리포커스] 풍문으로만 들었던 ‘그들이 사는 세상’
신분사회 대한민국에 사는 최상류층의 세계, 풍문으로만 들었던 ‘그들이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대대로 특권층이었던 한씨 집안에 아들 인상이 “출신 성분을 알 수 없는” 만삭의 여자 친구를 데려오면서 일대 풍파가 일어난다. 이로 인해 ‘그사세’에는...
김연지 기자  2015-04-07
[위클리포커스] 풍문으로 들었소? 아니, 아니…풍문이 아닌 세상
■ 옳은 말 하고선, 왜 그랬어요?지난해 12월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은 승무원의 마카다미아 서비스 방법을 문제 삼으며 해당 승무원과 사무장에게 폭언과 함께 폭력을 행사하며 이들을 하기시키기 위해 이륙 직전의 비행기를 되돌리는 이른바...
김세옥 기자  2015-03-31
[위클리포커스] KBS, ‘수신료의 역설’ 타개책 있을까
새누리당이 수신료 인상 카드를 다시금 만지작대기 시작했다. 수신료 인상에 대한 논의를 담당하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 위원장인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잇달아 4월 임시국회에서의 수신료 인상안 논의 재개 의지를...
김세옥 기자  2015-03-17
[위클리포커스] 언론인 포함 김영란법, 신뢰받지 못한 언론 현실 재확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즉 ‘김영란법’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1년 건설업자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스폰서 검사 등이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상황을 계기로 2012년 8월 ...
김세옥 기자  2015-03-04
[위클리포커스] 한국 언론자유지수 하락의 이유
“언론인들. 내가 대학 총장도 만들어주고 나, 언론인… 지금 이래 살아요. 40년 된 인연으로 이렇게 삽니다. 내 친구도 대학 만든 놈들 있으니까 (언론인들을) 교수도 만들어 주고 총장도 만들어 주고….”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
김세옥 기자  2015-02-16
[위클리포커스] 방통위, 4년차 종편 제대로 육성하는 법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이하 방통위)는 과연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에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징수할까. 방통위는 6일 상임위원 전체회의에서 방송통신발전기본법 시행령을 개정해 △분담금 징수율 산정기준으로 방송시장의 경쟁상황 및 수익규모 추가 △소규모...
김세옥 기자  2015-02-06
[위클리포커스]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사실들
방송·통신 관련 국책연구기관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하 KISDI)이 ‘지상파 TV 방송광고 편성규제 변화로 인한 방송광고비 변동 효과 분석’ 보고서를 공개한 다음날인 1월 31일 는 2면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비판 내용을 담은 기사를 ...
김세옥 기자  2015-02-04
[위클리포커스] 방통위원장, ‘고봉순’이 아닌 ‘김비서’의 길을 선택하다
새삼스러운 얘기지만 시청자들은 방송이 권력이 아닌 약자의 편에서 공공의 이익과 사회의 소통을 위해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방송법 제5조와 제6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방송의 공적책임’과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은 이런 기대를 법의 언어로 구체화 한 내...
김세옥 기자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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