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5 화 13:48
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EBS 2TV 재송신 갈등 비화
지난 11일 개국한 EBS 2TV가 지상파 재송신 문제로 번지고 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기술적인 문제 등을 이유로 EBS 2TV 재송신을 거부하자 지상파 방송사들이 “보편적 시청권 침해”라고 규탄하고 나섰다.EBS 2TV 개국은 지상파 주...
박수선 기자  2015-02-12
[News] 소외계층 모바일 활용 능력 전체 국민의 42% 수준
스마트폰 보급률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소외계층의 모바일 정보화 수준은 전체 국민의 5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PC와 모바일 기기 정보격차를 조사한 ‘2014년도 정보격차 실태조사’ 결...
박수선 기자  2015-02-12
[News] 현업 언론인들 “이완구 녹취록 과장된 이야기 아니다”
현업언론인단체들와 언론시민단체들이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언론 외압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님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이 후보자의 임명 반대를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보냈다.한국PD연합회, 언...
박수선 기자  2015-02-11
[News] “혁신 없는 방송, 신문보다 붕괴 속도 더 빠를 것이다”
스마트폰이 가져온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숨이 가쁠 정도다. 새로운 미디어의 성장에 기존의 매체들은 생존의 위협을 체감하고 있다. 의 ‘혁신보고서’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은 곳곳에서 목격된다.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내왔던 방...
박수선 기자  2015-02-11
[News] 이완구 청문회 언론 개입 의혹 '물타기'
10일 열린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이 후보자의 언론 개입 발언이 담긴 음성 파일 공개 문제로 파행을 겪었다.인사청문회는 “의혹의 실체를 확인해야 한다”며 녹음 음성을 청문회장에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한 새정치민주연합과 ‘음성파일 공개는...
박수선 기자  2015-02-10
[News] 언론노조 8대 위원장에 김환균 MBC PD
김환균 MBC PD가 언론노조 차기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언론노조는 지난 9일 대의원회의를 열고, 언론노조 8대 위원장에 김환균 후보를 수석부위원장에 김동훈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단독 출마한 김환균-김동훈 후보는 총 117표(재적 대의원 159명...
박수선 기자  2015-02-10
[News] MBC, 두 문장으로 전한 ‘이완구 보도 개입 의혹’
인사청문회를 앞둔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여론이 거셉니다.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데에는 최근 불거진 언론 보도 개입 의혹이 결정적이었습니다.언론보도 개입 의혹은 KBS가 김경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으로부터 녹취록을 받아 공개하면서 파문이...
박수선 기자  2015-02-09
[News] MBC, 여권내 갈등에 “유승민은 강남좌파”
증세냐, 복지냐를 놓고 벌어진 복지 논쟁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행 ‘무상복지’정책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여권은 ‘복지 구조조정’에, 야권은 법인세를 포함한 부자 증세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박수선 기자  2015-02-06
[News] 한류 스타 없는 ‘킬미, 힐미’, 발빼는 차이나머니
‘차이나머니’의 공습에 국내 드라마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중국 자본이 유입되면서 기대가 컸던 투자 활성화에 대한 효과는 아직 미미한 데 반해 드라마 생태계 전반에 부정적인 기류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중국 투자사가 ‘한류 스타’ 출연 여부로 투자...
박수선 기자  2015-02-04
[News] 스마트 미디어 뉴스 30분 이상 이용하지만 신뢰는 ‘글쎄’
스마트 미디어 이용자 절반 가량은 매일 30분 이상 스마트폰 등으로 뉴스를 소비하지만 스마트 미디어의 신뢰도는 전통매체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최근 스마트 미디어 이용자의 뉴스 소비 실태와 뉴스가치 인식 등에 대한 설문결과가 포함...
박수선 기자  2015-02-02
[Column] [시론] 성매매 함정수사와 비극
성매매는 예방이든 처벌이든 사회적 개입이 어려운 문제다. 남성 손님, 업주, 종사 여성 중 누구를 주된 정책 대상으로 삼을 것인가부터 갈등적이다. 남성문화의 반발은 심각하고 여성들은 문화적·실제적으로 매우 위험한 환경에서 일한다. 발전한 자본주의 사회...
정희진 평화학 연구자  2015-02-02
[News] 통합시청률 도입 ‘가시밭길’ 예고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이하 방통위)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시청률 제도 도입이 방송 사업자들의 첨예한 의견 차이로 난항이 예상된다.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사업자,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 성격이 다른 사업자들뿐만 아니라 같은 종합편성채널 내에서도 손...
박수선 기자  2015-01-30
[News] 건보료 개편 ‘청와대 책임’ 말 못하는 지상파
연말정산부터 건강보험료 개편 백지화까지 이어지는 증세 논란에 민심이 들끓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증세없는 복지’는 온데 간데 없이 서민 증세 논란만 격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무임승차’하는 고소득자에게 세금을 더 물리려고 한 건강보험료...
박수선 기자  2015-01-30
[News] [SNS NOW] 정부 고소득층만 무섭나
■건보료 인상 없던 일로?= 연말정산 대란과 맞물려 반대 여론이 커진 건강보험료 개선 논의가 중단됐다.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28일 “올해 안에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안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며 건보료 개편 논의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박수선 기자  2015-01-29
[News] 언론노조 차기 위원장 선거에 김환균 MBC PD 출마
언론노조 8대 위원장·수석부위원장 선거에 김환균 MBC PD와 김동훈 기자가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후보로 출마했다. 언론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가 없어 한차례 재등록 공고를 통해 28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김환균·김동훈 후보가 등록했다고...
박수선 기자  2015-01-28
[News] ‘바늘구멍’ 된 중국 드라마 수출길
중국이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해외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국내 방송 프로그램의 중국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정부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중국 광전총국은 올해부터 온라인 사이트의 해외 콘텐츠 수입량을 자국 콘텐츠의 30% 이...
박수선 기자  2015-01-28
[News] SBS 신임 기획본부장에 신경렬 임명
SBS는 신임 기획본부장에 신경렬 SBS미디어홀딩스 이사대우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청와대 사회문화특보로 내정된 김성우 전 기획본부장이 겸직 논란 끝에 사퇴한지 사흘만이다.신경렬 신임 기획본부장은 KBS 출신으로 SBS가 개국한 1991년부터 SB...
박수선 기자  2015-01-27
[News] 지상파 ‘불금’ 방어전 돌입
‘불금’ 안방극장에서 편성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CJ E&M과 JTBC 등의 종합편성채널이 ‘사각지대’로 인식되어 왔던 금요일에 간판 프로그램을 전진 배치하면서 지상파 방송사들도 이 시간대에 신설 프로그램을 연달아 내놓고 있다.엠넷 , tv...
박수선 기자  2015-01-27
[News] 법원 “연기자도 노동자, 단체교섭 신청 자격 있다”
방송연기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한 판결이 나와 앞으로 방송사와 연기자간 출연료 협상 등 계약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서울고등법원 행정 7부(민중기 수석부장판사)는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가 중앙노동위원장을 상대로 낸 교섭단위분리재심결정취소...
박수선 기자  2015-01-26
[News] 靑 특보 내정 김성우 SBS 기획본부장, 겸직 논란 끝에 사직
청와대 사회문화특보로 임명된 김성우 SBS 경영기획본부장이 SBS 본부장직을 계속 유지하려다가 내부 반발에 뒤늦게 사의를 표명했다.청와대는 23일 이번에 특보단을 신설하고 김성우 본부장을 사회문화특보에, 신성호 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을 홍보특보에, ...
박수선 기자  2015-01-2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