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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2012년 언론사 파업 징계자들 원직 복직해야”
2012년 언론노조 YTN지부(이하 YTN지부) 파업을 주도한 노조 집행부에 대한 징계는 무효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온 가운데 YTN지부는 “파업 도중 발생한 언론사의 징계가 무효인만큼 해당 언론사의 사측은 징계 피해자들을 원직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
박수선 기자  2015-02-23
[News] SBS ‘풍문으로 들었소’ 작정하고 풍자하는 ‘갑과 을’
신문과 방송 뉴스, 인터넷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접하는 게 ‘갑질의 횡포’다. 조현아 전 대한한공 부사장의 이른바‘땅콩회항’ 이전에도 갑질은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갑과 을의 관계는 단골 소재다. 이 문제를 드라마에서 다루면 어...
박수선 기자  2015-02-23
[News] 파일럿 ‘아빠를 부탁해’ ‘복면가왕’ 정규 편성될까?
짧지 않은 설 연휴 기간에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중에서 새로운 부녀 예능 프로그램과 노래 대결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붙잡았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부녀간의 관계를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 SBS (12.8%), (9.8%)이 비교적 ...
박수선 기자  2015-02-23
[Column] [시론] TV 대부 광고와 사채 그리고
유선방송은 때로 두달쯤 분량의 드라마를 연이어 내보내는데 그 탓에 드라마광은 중간 중간 20분에 이르는 광고까지 섭렵하게 되었다. 제2금융권의 대출 광고와 주로 노년을 대상으로하는 보험 광고가 압도적으로 많다. 말하자면 둘 다 금융권 광고인데 과연 금...
정태인 칼폴라니 연구소 창립 추진위원  2015-02-22
[Interview] “PD란 이름으로 정년…그것도 욕심이었나 봅니다”
김환균 언론노조 8대 위원장이 내달 2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다. 김 위원장은 연출, 팀장 등을 거친 MBC 고참 PD다. 4개월전까지만 해도 팀에서 명성왕후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일 욕심을 줄이고 후배들의 ‘소방수’ 역...
박수선 기자  2015-02-22
[News] [어젯밤 톡] KBS 2TV ‘블러드’- 흥미로운 설정과 불안한 주역
흥미로운 조합이다. 뱀파이어와 의학 드라마의 결합이라니. 첫회부터 볼거리도 풍성했다. ‘지상파 첫 뱀파이어물 ’ ‘국내 최초 판타지 의드’라는 수식어답게 현란한 CG와 화려한 액션, 긴박한 수술 장면이 쏟아졌다.단점도 보인다. 첫방송을 보고 시청자들...
박수선 기자  2015-02-17
[News] 모바일 진출에 돌다리만 두드리는 방송
지난해부터 언론계를 휩쓸고 있는 ‘디지털 퍼스트’ 바람 앞에 지상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신문업계에서 ‘디지털 퍼스트’에 드라이브를 거는 곳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는 것과 달리 방송은 모바일 시장 진출에 돌을 두드리듯 신중한 모습이다. 최근 들어 방송...
박수선 기자  2015-02-16
[News] 중징계 받은 YTN 복직기자 3명 징계무효소송
해고 6년만에 복직한 뒤 다시 중징계를 받은 YTN기자 3명이 회사를 상대로 징계무효소송을 제기했다.지난해 해고 무효 판결을 받고 복직한 우장균·권석재·정유신 기자는 YTN이 2008년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정직 5개월...
박수선 기자  2015-02-16
[News] [어젯밤 톡] JTBC ‘속사정쌀롱’- 호구의 언론
“소셜커머스 사업을 할 때인데, 기자와 한시간 인터뷰를 하고 나간 뉴스를 보니, ‘소셜커머스 이래도 되나’는 이야기였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기자에게 전화해서 ‘뭐하는 거예요’라고 물어보니 장동민씨 사업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발뺌을 하더라.”‘스스로 ...
박수선 기자  2015-02-16
[News] 이완구 보도, 왜 MBC 뉴스만 다른가
이완구 후보자의 총리 인준이 우여곡절 끝에 오는 16일로 미뤄졌습니다. 여야의 정면충돌은 피했지만 이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겪으면서 만신창이가 됐습니다.여당의 이 후보자 감싸기에도 불구하고 ‘언론 외압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야당분만...
박수선 기자  2015-02-13
[News] 시청자 쫓아 모바일 시장 노리는 지상파
대세가 된 카드뉴스부터 웹드라마, 인터넷 1인 방송까지…. 본방송 시청률이 최우선 과제였던 지상파 방송사들이 모바일로 향하고 있다. 안방극장을 떠나 모바일에 자리를 잡은 시청자를 찾기 위해서다. 한자릿 수 시청률은 예삿일이고, 수백억원의 적자까지 쌓인...
박수선 기자  2015-02-12
[News] SBS 노조 “이완구 후보자 총리되면 언론 책임”
여야가 언론 외압 의혹 등 온갖 논란 속에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에 합의한 가운데 언론계에서 “자격이 없는 이완구 후보자가 총리가 된다면 언론의 책임”이라는 내부 비판이 나왔다.언론노조 SBS본부(본부장 채수현, 이하 SBS본부)는 12일 성...
박수선 기자  2015-02-12
[News] EBS 2TV 재송신 갈등 비화
지난 11일 개국한 EBS 2TV가 지상파 재송신 문제로 번지고 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기술적인 문제 등을 이유로 EBS 2TV 재송신을 거부하자 지상파 방송사들이 “보편적 시청권 침해”라고 규탄하고 나섰다.EBS 2TV 개국은 지상파 주...
박수선 기자  2015-02-12
[News] 소외계층 모바일 활용 능력 전체 국민의 42% 수준
스마트폰 보급률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소외계층의 모바일 정보화 수준은 전체 국민의 5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PC와 모바일 기기 정보격차를 조사한 ‘2014년도 정보격차 실태조사’ 결...
박수선 기자  2015-02-12
[News] 현업 언론인들 “이완구 녹취록 과장된 이야기 아니다”
현업언론인단체들와 언론시민단체들이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언론 외압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님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이 후보자의 임명 반대를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보냈다.한국PD연합회, 언...
박수선 기자  2015-02-11
[News] “혁신 없는 방송, 신문보다 붕괴 속도 더 빠를 것이다”
스마트폰이 가져온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숨이 가쁠 정도다. 새로운 미디어의 성장에 기존의 매체들은 생존의 위협을 체감하고 있다. 의 ‘혁신보고서’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은 곳곳에서 목격된다.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내왔던 방...
박수선 기자  2015-02-11
[News] 이완구 청문회 언론 개입 의혹 '물타기'
10일 열린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이 후보자의 언론 개입 발언이 담긴 음성 파일 공개 문제로 파행을 겪었다.인사청문회는 “의혹의 실체를 확인해야 한다”며 녹음 음성을 청문회장에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한 새정치민주연합과 ‘음성파일 공개는...
박수선 기자  2015-02-10
[News] 언론노조 8대 위원장에 김환균 MBC PD
김환균 MBC PD가 언론노조 차기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언론노조는 지난 9일 대의원회의를 열고, 언론노조 8대 위원장에 김환균 후보를 수석부위원장에 김동훈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단독 출마한 김환균-김동훈 후보는 총 117표(재적 대의원 159명...
박수선 기자  2015-02-10
[News] MBC, 두 문장으로 전한 ‘이완구 보도 개입 의혹’
인사청문회를 앞둔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여론이 거셉니다.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데에는 최근 불거진 언론 보도 개입 의혹이 결정적이었습니다.언론보도 개입 의혹은 KBS가 김경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으로부터 녹취록을 받아 공개하면서 파문이...
박수선 기자  2015-02-09
[News] MBC, 여권내 갈등에 “유승민은 강남좌파”
증세냐, 복지냐를 놓고 벌어진 복지 논쟁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행 ‘무상복지’정책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여권은 ‘복지 구조조정’에, 야권은 법인세를 포함한 부자 증세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박수선 기자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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