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8:49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먹방 여신' 최화정 DJ의 밥정
[PD저널=김훈종 SBS PD(연출)] 낙지에게 냉면을 비비라고 명령을 내린 그 순간, 우르릉 쾅! 쾅! 먹방의 레전드가 꿈틀대며 솟구쳐 일어났다. ‘밥 블레스 유!’ 음식이 당신에게 축복을 내릴 것이니, 먹어라! 씹어라! 삼켜라!에서 공개된 일명 ‘...
김훈종 SBS PD  2018-10-22
[News] '동북아시아PD 교류의 장' 한중일 PD포럼 개막
[PD저널=김혜인 기자] 제18회 한중일 PD포럼이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시민의 참여’를 주제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한국PD연합회, 중국TV예술가협회, 일본방송인회 주최로 열리는 한중일 PD포럼은 각국의 방...
김혜인 기자  2018-10-21
[News] KBS 국정감사, 현안 뒷전 '면박주기' 구태 반복
[PD저널=이미나·김혜인 기자] 1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KBS‧EBS 국정감사는 사실상 지난 3월 열렸던 KBS 사장 후보자 청문회의 '재탕'이었다.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인사청문회 당시 집중 질타했던...
이미나·김혜인 기자  2018-10-19
[Column] 어리석은 부모들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일전에 고향에서 대중을 상대로 ‘성공실패학’ 특강을 마쳤을 때의 일이다. 그 지역에서는 꽤 재력가로 알려진 A 씨는 개별 상담을 요청했다. 비밀 유지를 신신당부하며 어렵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30대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0-19
[News] "KBS 징계시효 때문에 성폭력 가해자 처벌 못해"
[PD저널=이미나 기자] KBS가 성폭력 사건에 직원이 연루되더라도 사건 발생 2년이 지나면 처벌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운영하고 있어 성폭력 사건 대응에 소극적이라는 질타를 받았다. 양승동 KBS 사장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보완하겠다는 뜻을 밝...
이미나 기자  2018-10-19
[News] 한국당, '드루킹' 증인 채택 무산에 반발...국감 지연
[PD저널=이미나 기자]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관련자들의 증인 채택이 불발된 것을 두고 한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국정감사를 보이콧했던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19일 국감에 참석했다.19일 과방위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개회...
이미나 기자  2018-10-19
[News] 한국당, 색깔론 공세 끝에 과방위 보이콧
[PD저널=이미나 기자] MBC의 관리감독기구이자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에 대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와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
이미나 기자  2018-10-18
[News] 방심위, '이재명 조폭 유착설' 다룬 '그알' 의결 보류
[PD저널=김혜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조직폭력배의 연루설을 제기한 SBS (이하 )에 대해 의결을 보류했다. 18일 방심위 방송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권력과 조펵-파타야 살...
김혜인 기자  2018-10-18
[News] 통일언론상 대상 SBS스페셜 '김정은과 장마당 세대'
[PD저널=김혜인 기자] 제24회 통일언론상 대상작으로 SBS이 선정됐다. 특별상은 KBS 과 ‘한반도 평화체제 관련 20회 연속 기획’이 받는다. 한국PD연합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통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SBS (연...
김혜인 기자  2018-10-18
[News] '유튜브 거짓뉴스' 뿌리 뽑겠다는 정부·여당
[PD저널=김혜인 기자] '가짜뉴스' 근절에 나선 정부와 여당이 가짜뉴스가 유통·확산되는 유튜브와 SNS 제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부 주도로 유튜브 방송이나 SNS를 규제하겠다는 움직임에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
김혜인 기자  2018-10-17
[News] 넷플릭스, 해외 행사에 국내 취재진 대거 초청
[PD저널=이미나 기자] 넷플릭스가 내년도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하는 국제 행사에 한국 기자들을 초청했다. 넷플릭스가 해외에서 열리는 행사에 한국 기자들을 초청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 국내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
이미나 기자  2018-10-17
[Column] 구름, 최고의 평등주의자
[PD저널=하정민 MBC PD] MBC 진행자인 김제동 씨, 청취자가 붙여준 애칭으로 부르면, '동디'와 초창기에는 책 얘기를 참 많이도 했다. 서먹한 시절에 취향을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했고, 또 다독가인 동디에게 좋은 이야깃거리라고 ...
하정민 MBC PD  2018-10-17
[News] '벽치기' '기습키스' 로맨스 가장한 드라마 속 폭력 여전
[PD저널=이미나 기자] 찰과상을 입은 여성을 향해 "누가 마음대로 다치래!"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 남성, 급한 상황에서 운전을 한 여성을 향해 "위험한데 왜 운전을 했느냐,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냐"고 말하는 남성, 자신의 방에서 나가라는 여성에...
이미나 기자  2018-10-17
[News] MBC, 미주법인서 접대받은 전직 임직원 고발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해외 출장 당시 MBC미주법인(이하 미주법인)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전직 임원들을 고발할 방침이다.16일 MBC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미주법인을 대상으로 특별감사를 벌인 결과 권재홍 전 MBC 부사장과 김성근 전...
이미나 기자  2018-10-16
[News] 매각설 휩싸인 울산방송, KNN 합병설까지
[PD저널=김혜인 기자] 매각설에 휩싸인 ubc 울산방송이 KNN와의 합병설까지 돌고 있다. 울산방송과 KNN 측은 모두 공식 부인하고 있지만, 부산경남 시청자 600만명을 단일방송권역으로 두고 있는 KNN이 울산까지 방송권역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인...
김혜인 기자  2018-10-18
[News] KBS진미위 "'기자협회 정상화 모임'='화이트리스트'"
[PD저널=이미나 기자] KBS가 박근혜 정부 시절 보도국 내부의 비판을 견제하기 위해 이른바 ‘기자협회 정상화 모임’을 만들고, 이 모임에 가입한 이들에게 인사상 특혜를 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KBS의 과거 청산 기구인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
이미나 기자  2018-10-16
[Column] ‘최고의 이혼’, 소소하지만 극적인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드라마를 우리는 흔히 ‘극’이라고 부르고, 드라마틱한 사건을 ‘극적’인 사건이라 부른다. 그래서일까. 드라마 하면 무언가 엄청난 사건들이 벌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월화드라마만 봐도 이...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10-16
[Column] '저비용 고효율' 퀴즈 예능의 부활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한동안 뜸했던 퀴즈 예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KBS 1TV , KBS 2TV , EBS 와 같은 전통적인 퀴즈 프로그램이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변주한 퀴즈 예능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사들은 퀴즈를 내고 맞히는,...
방연주 객원기자  2018-10-16
[Column] '글쓰기'의 마법
[김민태 EBS PD] 장문의 글을 처음 썼을 때를 떠올려 본다. 마치 일기를 쓰는 느낌으로 오래된 기억을 호출해 냈다. 글의 종착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나만의 자서전을 쓰는 느낌이랄까? 먼 훗날 나를 아는 사람이 보고 기억해줄 지도 모...
김민태 EBS PD  2018-10-15
[Column] 유튜버 스타 꿈꾸는 유명인들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콘텐츠의 시대다. 방송사부터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인 유튜브 공간까지, 플랫폼보다 콘텐츠가 흥행의 관건인 시대가 됐다. 콘텐츠가 풍부한 사람일수록 플랫폼을 넘나들며 미디...
방연주 객원기자  2018-10-12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