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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디어 현장] 노래 한 곡에 추억 하나씩…KBS ‘가요무대’
“추워도 와야지. 아니면 좋아하는 가수 얼굴 보면서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곳이 없거든. 가수 얼굴 한 번 보고 싶어서 왔어. 오늘 누가 나온대?” 설특집 녹화를 방청하러 왔다는 70대 변영섭씨(서울 북가좌동)의 얼굴을 정말 즐거워보였다. 함께 온 양...
최영주 기자  2016-02-03
[미디어 리포트] 중국이 한국 방송계에 미칠 영향 3가지
2014년이 돼서야 그 이름이 한국의 대중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던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중국의 IT 기업들이 2년이 채 되지 않아 국내에서도 익숙한 이름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은 국내의 어느 분야든지 중국과의 관계를 빼...
고찬수 KBS N스크린기획팀장  2016-01-28
[위클리포커스] 생존한 종편 ‘이런 성장’ 괜찮습니까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4사가 일제히 개국한 지난 2011년 12월 팟캐스트 의 김용민 PD와 민동기 미디어평론가는 과 함께 매달 진행한 미디어 좌담 ‘민동기 김용민의 역습’에서 종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초반엔 컨벤션 효과라고, 시작할 땐 빛을 ...
김세옥 기자  2016-01-25
[라운드 테이블] ‘언론 자유’, 패배주의를 넘어선 연대로 지켜가야
언론 자유 위협 증폭… 5공식 시위 보도 등장 손관수(방송기자연합회장): 안녕하십니까? 지난번 11월 14일 집회에서의 충돌이 있고 난 후, 또 당시 취재하던 기자들도 물대포로 공격을 당한 이후 언론 자유에 대한...
방송기자연합회  2016-01-14
[미디어 리포트] ‘VR’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2015년 미디어 업계에서 가장 주목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 MCN이었다고 한다면, 2016년에 가장 각광을 받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 1순위는 바로 VR이다. VR(Virtual Reality)은 사용자가 컴퓨터에 의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 현...
고찬수 KBS N스크린기획팀장  2016-01-08
[미디어 리포트] 넷플릭스 한국 습격, 분주한 손익 계산
2016년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에 진출한다. 미국에서 유료방송 가입해지, 이른바 코드 커팅(Cord-cutting) 현상을 더 이상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없도록 만든 대표 OTT(Over-The-Top&#...
김세옥 기자  2016-01-05
[미디어 리포트] 대기업 뛰어든 MCN, 인수합병 가속화할듯
2015년 한국 미디어 업계의 가장 큰 트렌드는 MCN의 약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양띵이나 대도서관처럼 요상한(?) 이름의 1인 크리에이터들이 한 달에 몇천 만 원이 넘는 돈을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벌고 있다는 뉴스를 시작으로 커진 관심...
고찬수 KBS N스크린기획팀장  2016-01-03
[Feature] 내 혼이 비정상? 이럴 땐 이 영화
보수성향의 역사학자들조차 반대 입장을 표명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 이래 최다 인원이 거리로 나왔다는 민중총궐기 등 2015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다.이처럼 주요한 사안(혹은 그렇지 않은 상황)이 있을 때마다 박근혜 ...
최영주 기자  2015-12-31
[Feature] 법이 확인해준 ‘방송의 공정성’
언론은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공정성’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언론에서 ‘공정성’이 실종됐다고 말한다. 누구를 위한 ‘공정성’이며, 무엇을 위한 ‘공정성’인지 묻는다. 시청자들은 공정하...
최영주 기자  2015-12-31
[라운드 테이블] “자기 검열의 내면화, 너무 무섭다”
- 복면좌담을 할 정도로 언론인 개개인의 표현의 자유도 억압받는 상황이다. 복면1: 사적으로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겠지만, (회사에 대한 생각들이) 공론화되지 않는다. 2012년 파업 이후 게시판에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의 수가 현저히 줄었다. 설령 의견...
이선민 기자  2015-12-30
[Feature] 우리가 말하지 못한 2015년, 외신이 말하다
2015년 집회・결사의 자유는 차벽에 막혔고, 언론의 자유는 탄압에 막혔다.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가 지난 4월 발표한 ‘2015 언론자유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자유 지수는 33점을 기록하며 ‘부분적 언론 자유국’됐다. 전체 19...
최영주 기자  2015-12-30
[Feature] 잊지 말아야 할, 알아야 할, 질문해야 할…
방송을 보면 그 시대를 읽을 수 있다. 당대 시대 상황, 사회, 사건, 현안은 물론 사람, 사람의 욕망과 감정 등을 관찰하고 화면을 통해 구현하는 게 방송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올 한 해도 2015년을 고스란히 반영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1년 전...
최영주 · 김세옥 기자  2015-12-29
[Feature] TV에서 ‘공론의 장’ 사라지다
2015년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위기’이다. 시사 장르는 위기에 처했고, 교양 장르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의 간판 탐사 보도 프로그램들은 한 때 성역과 금기 없는 보도로 주목을 받았...
방연주 객원기자  2015-12-28
[Feature] ‘헬조선’ 공분의 시대, 그들만의 방송
#VIP: 뉴스의 중심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 참여했던 한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세밑을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도 사경을 헤매고 있다. 그는 전문 시위꾼도, 폭력시위를 주도한 이도 아니었다. 그저 쌀 시장을 다 열어버려선 안 된다고 말하기 위해...
김세옥 기자  2015-12-26
[Feature] ‘새드 크리스마스’ 라디오 PD의 음악 선물
■ 가족이 그리운 당신에게 : 박재철 CBS 라디오 PD ♪ 스팅의 ‘You only cross my mind in winter'이 노래의 제목처럼 어느 때면 어김없이 기억의 문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알람시계...
PD저널  2015-12-24
[라운드 테이블] “여성혐오 시대, 중요한 건 제작진의 인권 감수성”
“페미니스트가 싫다”며 IS(이슬람국가)에 가담한 김군의 소식이 알려지고 방송에서도 활약하는 한 칼럼니스트는 IS보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 더 위험하다는 내용의 칼럼을 썼다. 개그맨 장동민은 종합편성채널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함께 출연한 한 여성에...
김세옥 기자  2015-12-24
[Feature] [2015 방송 장르결산] ②드라마
2015년 드라마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혼돈의 시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지상파 드라마들이 전반적으로 힘이 빠졌고 변방으로 여겨졌던 케이블 드라마들이 선전하는 양상을 보여줬으며, 드라마와 예능의 경계가 무색해진 새로운 변종 드라마들이 각광을...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5-12-22
[Feature] 방통심의위원들, 이제 그만 대쓰요
사람들은 심판의 역할을 맡은 이들에게 흔히 객관과 공정을 기대한다. 하지만 사실 객관과 공정을 지키는 일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다. 누구나 타인에게 상식을 기대하지만 그 상식도 저마다의 잣대에서 지극히 주관적으로 적용되기에 때때로 상식의 보편성에 의문을...
김세옥 기자  2015-12-22
[Feature] [2015 방송 장르 결산] ① 예능
2015년 예능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군웅할거 시대의 영토 확장이라 할 수 있다. 방송 콘텐츠의 최정예부대가 된 예능은 깃발을 드높게 나부끼며 편성표를 장악했다. CJ가 발표한 지난해 CPI(콘텐츠파워지수) 1위부터 10위에 랭크된 예능이 단 한편이었...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5-12-21
[미디어 현장] 권성민 “MBC 경영진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 되길”
“이례적으로 판결이 빨리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이 어떤 사안인지 잘 보여주는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경영진이 부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권성민 전 MBC 예능PD)승소 판결이 내려지자 이른바 ‘...
최영주 기자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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