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3 일 17:21
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법원 “시사프로그램 공정성, 뉴스보다 완화된 기준 적용해야”
법원이 해설·논평을 주로 다루는 시사 프로그램의 공정성과 객관성은 뉴스보다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CBS 에 내린 주의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다.정부나 대통령을 일방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을 방송했다는 이유로 제재를 ...
박수선 기자  2015-01-23
[News] CBS ‘뉴스쇼’ 주의처분 취소소송 승소
CBS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상대로 낸 주의처분 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행정법원은 22일 방통위가 박창신 천주교 원로신부를 인터뷰한 CBS 에 공정성 위반 등을 이유로 주의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해 “주의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C...
박수선 기자  2015-01-22
[News] YTN 해직기자 3명 방송기자대상 특별상 수상
YTN 해직기자 3명이 방송기자대상 특별상을 받는다.방송기자연합회(회장 전동건)와 한구방송학회(학회장 윤석년)가 좋은 방송 보도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시상하고 있는 2014년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작과 수상자를 22일 발표했다.뉴스부분에는 KBS ‘육군...
박수선 기자  2015-01-22
[News] 굴곡의 방송史 , 공정방송 파수꾼으로
27년의 역사는 한국 방송의 성쇠와 궤를 같이 했다. 1988년 프로듀서연합회가 회보 성격으로 발행한 창간호부터 종간호가 된 899호까지 은 방송 자유를 외치는 PD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대변자로, 무거운 공적 책임이 부여된 방송의 감시자로 역할을...
박수선 기자  2015-01-20
[Column] [시론] ‘정의 실종’ 사회의 ‘정의 과잉’ 국민
사람들이 정의를 찾고 있다. 유부남 이병헌의 작업이 나쁜지 아니면 젊은 여성들의 이병헌 협박이 나쁜지, 클라라 소속사 대표가 성희롱을 했는지 아니면 클라라가 소속사와 결별하기 위해 이를 무리하게 이용했는지, 송일국 매니저가 어머니 김을동 씨의 보좌진으...
고재열 시사IN 문화팀장  2015-01-20
[News] SBS 뉴스 한달간 ‘절대평가’ 해보니…
“뉴스로서의 가치나 중립성이 결여됐다는 인상”, “시청자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동시에 정부의 논치를 본다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 “매우 편파적이고 자사 이기주의적인 태도로 비쳐질 수 있다.”언론노조 SBS본부(이하 SBS본부)가 지난해 말부터 외...
박수선 기자  2015-01-19
[News] 정부 지원 받으면 단막극 편성하겠다는 KBS·MBC
KBS와 MBC가 수익성이 취약하다는 이유로 단막극 편성을 꺼리면서 단막극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불투명해졌다. KBS와 MBC가 올해 단막극 편성 여부와 관련해 정부의 예산 지원만 바라보고 있어, 정부가 단막극 지원 방식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오용수...
박수선 기자  2015-01-19
[News] 중국 강타한 예능, 다음은 ‘한류 다큐’?
한국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에서 최근 다큐 프로그램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한류 다큐’의 탄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장을 지낸 강만석 방송학 박사는 16일 “지난해부터 중국 다큐 편성 시간이 늘어 다...
박수선 기자  2015-01-16
[News] SBS ‘하이드 지킬, 나’ 롯데월드가 배경이 된 이유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가 롯데월드를 주된 무대로 설정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제작사 측은 주인공의 직업과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로부터 제작 지원을 받았다는 입장이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제2롯데월드 안정성 문제와...
박수선 기자  2015-01-15
[News] 방통위, 재송신 협상 유료방송 거들기?
정부가 올해 시장질서 확립 차원에서 지상파 재송신 분쟁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지난해 지상파와 유료방송사업자간의 재송신 협상을 직권 조정할 수 있는 방송법 개정안을 의결한 데 이어 사업자간의 사적계약에 적극적으로 ...
박수선 기자  2015-01-15
[News] 내실 다진 대안언론 확장 모색
2012년 대통령 선거 이후 급성장한 대안언론들이 외연 확대에 고심하고 있다.지난해 , 국민TV , 등이 국가정보원 간첩조작 사건, 세월호 참사 등에서 기성언론과 차별화한 보도로 주목받았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를 완전히 떨치지 못...
박수선 기자  2015-01-13
[News] 방송회관 관리 운영 코바코가 맡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의 자산인 한국방송회관의 관리운영권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코바코로 이관됐다.2012년 미디어렙법 제정에 따라 코바코의 감독기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로 바뀌면서 불거진 코바코 자산 소유권 관리권을 분쟁 가운데...
박수선 기자  2015-01-12
[News] “청취자에게 믿음 준다면 나만의 색깔 드러나겠죠”
“시사 프로그램이라고 매번 정색하고 무거울 필요는 없잖아요. 시사 프로그램에 도전한지 얼마 안됐지만 웃음 속에서도 날카로움이 있는 새로운 진행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지난해 11월부터 CBS (이하 )를 맡아 석달째 진행하고 있는 박재홍 앵커는...
박수선 기자  2015-01-12
[News] ‘갑질에 맞선 을의 용기’ 조명한 ‘그것이 알고 싶다’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갑의 횡포’를 다룬 SBS 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지난 10일 이른바 ‘땅콩 회항’과 ‘백화점 모녀’ 사건을 다룬 '백화점 모녀와 땅콩회항'편은 전국 기준으로 시청률 8%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박수선 기자  2015-01-12
[Column] [시론] MBC가 세월호 피해자에게 사과해야 하는 다섯가지 이유
‘만나면 좋은 친구’라던 MBC가 원성과 분노, 조롱의 대상이 됐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의 응어리진 가슴에 ‘왜곡된 보도’로 또 다시 못을 박았다. 세월호 사건이후 재난보도준칙까지 만들어 모든 신문, 방송사들이 지키기로 약속했건만, MBC는 역설적으...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5-01-12
[News] [주간 미디어 일정] 박근혜 정부 3년차 방송통신 정책은
집권 3년차를 맞는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정 운영 구상을 밝힌 데 이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오는 16일에는 ‘역동적인 혁신경제’를 주제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
박수선 기자  2015-01-12
[News] 지상파 ‘다시보기’ 요금 인상 또 추진
지상파 방송 3사가 프로그램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한 수익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상파 3사는 최근 유료방송사업자들에게 프로그램 건별 다시보기 요금을 1500원까지 올리겠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KBS는 공익성이 강한 교양 프로그램의 다시보기까지 유...
박수선 기자  2015-01-09
[News] SBS 사장 “중간광고 도입 위해 전사적 역량 결집”
이웅모 SBS 사장이 새해 목표로 중간광고 등의 규제 혁파를 제시하면서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웅모 사장은 7일 열린 1분기 조회에서 콘텐츠 경쟁력 회복과 흑자경영 달성, 새로운 수익원 발굴을 새해 목...
박수선 기자  2015-01-07
[News] 남 탓한 사장들, 한 마디 반성도 없다
신년사 통해 “재정 위기 위상 하락” 우려 콘텐츠 경쟁력 등 수익성 확대만 관심 추락한 신뢰도 회복 언급 일절 없어네 탓은 없고 남 탓만 있다. 방송사 사장들이 신년을 맞아 일제히 위기를 입에 올렸다. 하지만 신년사 어디에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적확...
박수선 기자  2015-01-06
[News] ‘2세 경영’ 힘 싣는 SBS, 독립성 확보는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는 SBS가 ‘2세 경영 체제’ 다지기에 들어갔다. 윤세영 SBS 명예회장에게 경영권을 물려 받은 윤석민 SBS미디어홀딩스 부회장이 처음으로 그룹 시무식을 주재하면서 입지 굳히기에 나선 모습이다.윤석민 부회장은 지난 5일 SBS...
박수선 기자  2015-01-06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