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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단막-드라마의 꽃, 드라마의 미래
KBS ‘드라마스페셜2015’ 박진석 PD - 안준용 PD단막극. 위태위태, 풍전등화다.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지되었고, 폐지되지 않은 경우에는 편성축소·지원축소 논란을 빚었다. 신인 작가와 배우를 발굴하는 장, 창의적 실험을 할 수 있는 ...
김연지 기자  2015-10-19
[Interview] ‘에필로그’, 그가 남긴 것들
나는 그를 모른다. 단 한 번의 일면식도 없는 사람. 하지만 어쩐지 그를 오래전부터 알아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그의 작품을 보았고, 그가 관객들에게 남긴 메시지를 영상으로 접했지만, 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나...
김연지 기자  2015-09-23
[Interview] ‘개인’을 인정하지 못하는 ‘우리’, 비극을 낳다
“모두가 손을 뻗쳐 하일 히틀러하고 있을 때 군중 가운데 한 명이 팔짱을 끼고 있었어요. 이 한 장의 사진이 주는 메시지를 6부작에 담고 싶었습니다. 모두가 침묵에 동조할 때 목소리를 내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어요.” (남내원 EBS PD)...
구소라 기자  2015-09-16
[Interview] “갑질 억울하지만 ‘칼라바’ 내보낼 순 없었다”
쌍욕을 들었다. 따귀를 맞았다. 무릎을 꿇고 하이힐에 따라준 술을 받아서 마셨다.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혹은 태도가 불손하다는 이유로 일을 잘렸다. 모두 독립PD들의 입에서 나온 믿기 어려운 증언들이다.부당한 처우에도 침묵해야 했던 독립PD들의...
김연지 기자  2015-09-10
[Interview] 이 세상 딱 하나뿐인 그녀들의 이야기
“나 아닌 누군가를 위해 온전히 산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처자식이 있지만, 저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쓰거든요. 그런데 이 두 분의 관계를 달리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저는 사랑이라고도 우정이라고도 표현하고 싶지 않아요. 온 세상에 딱 ...
김연지 기자  2015-09-07
[Interview] "다시 뛰는 청춘을 통해 희망 말하고 싶다"
“요즘 젊은 세대들의 답답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요. 확실히 제가 20대를 보낸 시절과는 많이 다른 것 같고요. 암울한 청춘에 대한 문제를 방치하는 게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에 프로그램 연출을 결심했죠.”20일 오후 KBS에서 만난 최재형PD는 한숨을...
최선우 기자  2015-08-23
[Interview] ‘친일파 청산’ 어제가 아닌 오늘의 문제
광복 70주년을 맞았지만 우리는 진정한 광복을 이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여전히 식민시대를 관통하던 잔재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다. 그런 와중에 현재를 살고 있는 친일 후손의 삶과 인식을 전면으로 드러낸 영상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탐사보...
구소라 기자  2015-08-20
[Interview] “세 모자 사건, 아이들 삶의 회복이 중요하다”
“인터뷰를 안 하려고 했는데...세 모자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리려고 나왔습니다.”SBS 의 안윤태 PD는 '세 모자 사건' 편이 방송된 후 언론의 관심이 제작자인 자신에게 쏠리는 상황을 염려했다. 자칫 말실수라도 해 세 모자에게 피해를 ...
구소라 기자  2015-08-04
[Interview] “‘우리가 주인’이기에 OBS 살리기 절박하다”
“좋은 방송 하고 싶습니다. OBS 제발 살려주세요.”매일 아침 7시 30분. 정부 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앞에서는 1인 시위가 시작된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 퇴근시간까지, 하루 종일 이어지는 이 1인 시위의 주인공은 바로 OBS....
김연지 기자  2015-08-03
[Interview] “세금낭비 방심위, 어떤 책임도 지지 않아”
2010년 11월, KBS ‘의문의 천안함, 논쟁은 끝났나’ 편(이하 ‘천안함’ 편)이 방송됐다. 천안함 사건에 대한 정부의 발표에 합리적 근거를 들어 의혹을 제기한 방송이었다. 그런데 2011년 1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천안함’ ...
김연지 기자  2015-07-21
[Interview] “‘성형공화국’ 만드는 메이크오버 방송 의사들도 우려”
“일부의 병원들이 홍보 활동으로 (메이크오버)프로그램을 이용한다. 하루에 의사가 수술을 할 수 있는 환자에는 한계가 있는데 홍보로 환자가 많아지면서 대리 수술, 유령 수술 등의 폐해가 나타난다. 의료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악순환을 막아야 한다는...
최영주 기자  2015-07-06
[Interview] “사람들의 선입견 깨는 과정에서 재미 느낀다”
“누굴까?” 지난 28일 MBC (이하 )에서 펼쳐진 ‘사모님은 쇼핑중’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 대결에서 이긴 건 ‘낭만자객’. 그러나 중요한 건 누가 ‘이겼나’가 아니라 복면에 감춰진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하는 점이다.‘...
최영주 기자  2015-06-29
[Interview] 세대에 대한 고찰- 청년과 노인, 우리를 말하다
청년과 중장년, 그리고 노인.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 사회, 각박해진 생활 속에서 사람들은 ‘세대갈등’을 말한다. 청년은 사라지고 노인은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갈등은 필연적인 것일까? 60년 후, 한국 인구의 40%가 사라질 것이라는데, 세대문제에 해...
김연지 기자  2015-06-26
[Interview]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이석우 사태 재발시 파행 가능성”
인터뷰 섭외를 위해 연락을 했던 지난 10일은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상임위원이 취임 1년을 막 넘긴 때였다. 2014년 2월 27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240인의 국회의원 중 찬성 217표, 반대 11표, 기권 12표로 비교적 무난하게...
김세옥 기자  2015-06-22
[Interview] 22년 라디오 인생의 라디오 이야기
22년 간 라디오와 함께 살아온 PD가 들려주는 라디오 이야기. 지난 달 이덕우 CBS 라디오 PD가 책 (이하 )를 출간했다. 이 PD는 20년 동안 음악, 교양, 시사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해온 베테랑 라디오 PD다. 라디오가 일이자 삶...
김연지 기자  2015-06-17
[Interview] “약 먹고 만든 방송? 네티즌보다 한참 아래죠”
입소문 제대로 났다. 인터넷 생방송과 지상파 방송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이하 )에 대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약빤 CG’(약을 먹고 만든 것만큼 무척 잘 만들었다는 의미의 인터넷 용어), ‘입덕 프로’(입덕, 한 분야에 집중적으...
최영주 기자  2015-06-05
[Interview] “제2, 제3의 강기훈은 언제든 나올 수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을 가른 단 하나의 증거 ‘필적’. 육안으로 봐도 너무나 다른 필적, 그리고 동일인의 필적이 아님을 증명해주는 증거와 증인들. 그럼에도 모두 채택되지 않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이해 못할 감정결과만이 유일한 증거가 ...
최영주 기자  2015-06-01
[Interview] “드라마 모티브는 세월호 참사…상식 무너진 교육 문제”
온 몸에 멍이 들고 피투성이가 된 손을 한 채 쓰러진 딸. 그런 딸을 구하기 위해 엄마는 정부와 법에 호소했지만 딸을 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엄마가 직접 나섰다. 고등학생으로 위장,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딸의 학교로 들어갔다. 그렇게 시...
최영주 기자  2015-05-20
[Interview] “요리 열풍 ‘일상의 행복’ 욕구가 커졌기 때문”
지난 6일 오후 상수동 요리인류 쿠킹 스튜디오 앞. 현관문 밖으로 경쾌한 도마질 소리가 흘러나왔다. 유리 너머 들여다보니 요리 연습이 한창. 낯익은 얼굴이 분주히 도마질을 하고 있었다. KBS 의 이욱정 PD다.그런데 PD가 웬 요리연습? 의아하게 느...
김연지 기자  2015-05-12
[Interview] PD ‘공간空間’을 말하다
‘공간’. 보통 ‘공간’이라고 하면 어느 곳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집? 아파트? 회사? 혹은 제3의 어떤 곳? 그렇다면 2015년을 사는 사람들에게 집과 회사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여기 이에 대한 질문을 던진 두 사람이 있다. MBC ‘공간 혁명...
최영주 기자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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