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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방송가에 부는 ‘워맨스’ 열풍
최근 방송계에서 ‘워맨스’ 바람이 불고 있다. 남자 간 우정 혹은 배신을 다룬 ‘브로맨스’가 하나의 소재로 인기를 모았다면, 요즘에는 두 여자 사이 관계를 전면에 내세운 ‘워맨스’가 눈에 띈다. ‘워맨스’는 우먼(woman)과 로맨스(romance)의...
방연주 객원기자  2017-03-15
[Column] ‘피고인’, 무엇이 시대정서를 휘발시켰나
SBS 은 그 주인공인 박정우 검사라는 캐릭터가 처한 처지만 두고 보면 그 기획의도에 담겨진 시대정신을 읽어낼 수 있다. 그것은 심지어 ‘피고인 정서’라고 불러도 될 만한 것들이다. 즉 무고한 이가 억울한 살인죄 누명을 쓰고 감방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상...
정뎍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3-14
[Column] OBS 정상화를 염원하는 한국PD연합회장의 서한
OBS를 살리기 위해 유진영 위원장을 비롯한 OBS의 PD, 기자, 아나운서, 엔지니어, 관리 부문 여러분들이 눈물겨운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몇 년 째 임금 삭감, 호봉 동결 등 불이익을 감수하며 사랑하는 OBS를 일으켜 세우기 위...
한국PD연합회  2017-03-13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씁쓸하고 찌질하신 도깨비
설인호 화백  2017-03-13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⑫] 하이든과 소나타 형식의 완성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다독여 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고...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10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⑪] 갈랑 양식(1) 오페라 :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08
[Column] 청년이 사는 세상, 벼랑 끝 자화상
EBS 이 지난달 27일부터 7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청년 문제’를 시대탐구 시리즈로 다뤘다. 제작진은 인류가 처음 겪는다는 저성장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 청년의 목소리에 주목했다. 사실 방송가에서 ‘청년 문제’는 종종 다뤄온 소재이다. 주거, 취업...
방연주 객원기자  2017-03-08
[Column] 라디오 콘텐츠에서 오디오 콘텐츠로
대학을 졸업할 무렵, 영화 를 보고 라디오라는 게 꽤 근사하고 낭만적인 일이라는 환상을 가졌었다. 하지만 현실은 봄날은 진즉에 갔고 여름, 가을 건너뛰고 늘 겨울이 코앞인 상황이다. 엄살이 아니다. 우리 같은 지역 방송은 이미 사계절 혹한기 캠프를 차...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7-03-08
[Column] '신혼일기'가 흥미롭지 않았던 이유
나영석 PD의 사단은 늘 그다음 도전을 기대하게 한다. 시리즈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설정, 캐스팅, 편집에서의 스토리텔링, 슬로라이프라는 정서와 가족, 행복이란 메시지 등등 기존의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볼거리,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접근으로 재미의 폭...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7-03-06
[Column] ‘긴팔인간’, 결국 인간도 유인원
작년 큰 인기를 끈 ‘사피엔스’라는 책의 흥행 요인 중 하나는 제목이 주는 강렬함이다. 우리 인간은 우리가 동물이라는 것을 잘 잊고 산다. 그러다 보니 ‘호모 사피엔스’로 호명될 때 낯선 느낌이 든다. 만물의 영장 인간이 한낱 유인원이라니! 그러나 우...
EBS 최평순 PD  2017-03-06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⑩] 독일: “바흐는 시냇물이 아니라 바다”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3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3-03
[Column] 언론의 재심이란 무엇인가
* 영화 내용(스포일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영화 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다소 무거운 소재임에도 손익분기점을 넘어 관객 수 2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 , 에 이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회 고발 영화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은 2000년 익...
방연주 객원기자  2017-03-02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⑨] ‘세계의 수도’ 런던의 풍경 : 메시아 vs 거지 오페라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28
[Column] '김과장', 열광을 만든 건 8할이 답답한 현실이다
미스터리한 일이다. 이토록 소소해보이고 나아가 허술해 보이는 드라마가 이토록 큰 반응을 얻고 있다는 건. KBS 수목드라마 은 아마도 관계자들조차 이런 성과를 얻어내리라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다.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사실 현실적인 개연성을 찾...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7-02-27
[Column] [어느 PD의 고백] 6년차 막내가 OBS 선배들에게 건네는 위로
아버지는 희망퇴직을 하셨다. 입사하신지 20여년이 조금 넘었을 때의 일이었고, 나는 이미 대학생 때의 일이었다. 나는 그날을 비교적 잘 기억하고 있다. 어머니께서는 담담한 어조로 전화하셨고, 상황을 설명하셨다. 그리고 아버지께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말씀...
임재형 OBS PD  2017-02-24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⑧] 프랑스 ‘세상의 모든 아침’과 루이 14세의 궁정 음악
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음을 잠깐 내려놓고 마음을...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24
[Column] ‘컨택트 arrival’, 당신의 기억이 향하는 곳은
그녀는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아니면 기억을 반추하고 있는 걸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딸이 태어나고 자라나고 엄마를 보면서 예쁜 미소를 지어주고 행복을 안겨주고 귀여운 모습으로 뛰어다니고 우월한 재능으로 글을 쓰고 그리고...딸은 병에 걸려 버렸다....
신지혜 CBS 아나운서  2017-02-23
[Column] [클래식, 400년의 여행⑦] 이탈리아 : 비발디 ‘사계’와 협주곡의 진화
클래식, 400년의 여행>을 25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헌재의 탄핵 판결과 벚꽃 대선을 가슴 조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를 보느라 피곤하다는 사람도 꽤 있지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2월, 분노와 지친 마...
이채훈 PD연합회 정책위원(전 MBC PD)  2017-02-23
[Column] [설인호의 채널교정] 미운 우리 자식
설인호 화백  2017-02-23
[Column] '절대 반지'를 낀 여성 캐릭터?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에게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절대 청감 능력의 강권주(OCN ), 선천적으로 괴력을 소유한 도봉순(JTBC)처럼 특출 난 능력을 지닌 여성 캐릭터의 등장이 눈에 띈다. 최근 화제를 일으키며 종영한 드라마를 훑어봐도 ‘특별한 능력’...
방연주 객원기자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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