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2.22 금 18:13
기사 (전체 44,9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오보 끊이지 않았던 2018년, 언론인 신뢰도 추락
[PD저널=최종환 기자] 언론인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해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 한해 동안 끊임없이 이어진 허위·왜곡 보도가 언론인에 대한 신뢰를 끌어내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이 17일 발표한 '언론 ...
최종환 기자  2018-12-18
[News] '제작비 때문에' 넷플릭스에 손 벌리는 지상파
[PD저널=김혜인 기자] 넷플릭스에 방어적인 태도를 취해온 지상파의 입장 선회인가.넷플릭스가 투자한 6부작 드라마 SBS 가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외 미주 지역 등에 공급되면서 넷플릭스에 최신작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지상파의 '신사협정'에 ...
김혜인 기자  2018-12-17
[News] 정상화 매진했지만...갈 길 먼 공영방송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 9년 동안 방송 장악에 시달린 공영방송들이 과거와 결별하고, 신뢰를 되찾는 데 안간힘을 쓴 한해였다. 새로운 사장들은 독립성과 제작·보도 자율성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안팎의 공세에 휘말리면서 정상화의 여정이 순탄치만...
이미나 기자  2018-12-17
[News] 법원, 정치권력 '방송 개입' 관행에 철퇴
[PD저널=이미나 기자] 세월호 참사 당시 KBS 보도에 개입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이정현 무소속 의원(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방송법이 제정된 뒤 유죄가 인정된 첫 사례다.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오...
이미나 기자  2018-12-14
[News] '노조 때리기' 보도에 발목 잡힌 친노동정책
[PD저널=이미나 기자] 보수언론의 노조 때리기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사용자 입장을 대변해온 보수언론의 '반노조 정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주 52시간 근로제', '최저임금 인상' 등 문재인 ...
이미나 기자  2018-12-14
[News] '신서유기' 시즌1은 방송일까
[PD저널=김혜인 기자] tvN이 2015년 네이버를 통해 공개한 tvN 시즌1은 방송일까, 정보통신서비스일까.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방송사들도 인터넷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미방송분이나 인터넷...
김혜인 기자  2018-12-13
[News] 채널A·MBN, 재승인 조건 또 못 지켜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해 재승인을 받은 채널A와 MBN이 재승인 조건을 지키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12일 종합편성채널 4사에 대한 이행실적 점검 결과 채널A와 MBN이 당초 재승인 조...
이미나 기자  2018-12-12
[News] 양승동 사장 "KBS 절박한 국면, 콘텐츠 중심 조직 개편"
[PD저널=이미나 기자] 연임에 나선 양승동 KBS 사장이 "내년 상반기 중 콘텐츠 중심의 전사적 조직 개편을 시행하겠다"며 "뛰어난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이 집중되는,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민첩하고 역동적인 공영미디어를 만들겠다"고 ...
이미나 기자  2018-12-12
[News] 조선 " '혜경궁 김씨' 불기소, 준용 씨 수사 부담 때문"
[PD저널=김혜인 기자] 검찰이 '혜경궁 김씨' 의혹과 관련해 불기소 결론을 낸 것과 관련해 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를 거론한 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검찰의 수사 결과를 비판했다. 11일 대다수 조간신문이 이재명...
김혜인 기자  2018-12-12
[News] UHD 편성 늘리라는데...속타는 지상파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해 수도권 지역에서 본방송을 시작한 지상파 초고화질 UHD 방송을 둘러싸고 제작 현장에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당장 내년부터 UHD 프로그램 편성 비율을 15%까지 늘려야 하지만 경영 악화로 투자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이미나 기자  2018-12-11
[News] 탐사보도로 신뢰 회복 나선 방송사들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상파 방송사와 YTN이 일제히 탐사보도를 앞세워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방송 장악으로 진통을 겪었던 방송사들이 조직 재정비를 마치고 보도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이어지고 있는 JTBC 독...
김혜인 기자  2018-12-11
[News] 문재인 대통령, 양승동 KBS 사장 임명...12일 취임식
[PD저널=이미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양승동 KBS 사장을 임명했다. 연임에 성공한 양승동 사장은 오는 12일 오전 KBS에서 취임식을 갖는다.KBS는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양 사장에 대한 임명제청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
이미나 기자  2018-12-10
[News] '외주제작 가이드라인' 방송사 반발로 급제동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외주제작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해 추진한 '외주제작거래 가이드라인' 제정 작업이 방송사업자의 반발로 제동이 걸렸다.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이 외주제작사의 저작재산권을 폭넓...
이미나 기자  2018-12-10
[News] 33대 한국PD연합회장에 안수영 MBC PD
[PD저널=박수선 기자] 안수영 MBC PD(MBC PD협회장)가 33대 한국PD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PD연합회는 7일 열린 전국운영위원회에서 33대 한국PD연합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안수영 후보가 투표 인원 28명(재적 운영위원 34명) 가운데...
박수선 기자  2018-12-08
[News] “EBS 사장 재공모 과정 전면 공개해야”
[PD저널=박수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EBS 사장 후보 재공모를 결정한 가운데 언론노조 EBS지부(이하 EBS지부)는 이번 재공모 과정은 '밀실 선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5일 방통위는 EBS 사장 후보 ...
박수선 기자  2018-12-07
[News] 남남갈등 불쏘시개 된 ‘오늘밤 김제동’
[PD저널=박수선 이미나 기자] 자유한국당과 보수언론이 김정은 방남 환영 단체장을 인터뷰한 KBS 에 색깔론 공세를 펼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서울 답방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론 분열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했지만, 제1야당과 보수언...
박수선 이미나 기자  2018-12-07
[News] 공영방송 임원·이사 업무추진비 공개 의무화 법안 발의
[PD저널=이미나 기자] 공영방송 임원진과 이사들의 업무추진비 내역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7일 공영방송의 임원·이사진의 보수, 각종 수당 수령 내역·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를 의무화한 방송법과 한국교육방송공사법, 방송...
이미나 기자  2018-12-07
[News] '유사방송정보' 제재 논란 속 방심위 회의 무산
[PD저널=김혜인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조롱 발언이 담긴 EBS 인터넷 강의 영상(유사방송정보) 심의와 관련한 안건이 보고 예정이었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방송소위가 돌연 무산됐다. 방심위는 6일 오후 2시에 열리기로 한 방송소위 회의 ...
김혜인 기자  2018-12-06
[News] 장해랑 EBS 사장, '연임 불발' 하루 만에 자진 사퇴
[PD저널=이미나 기자] 장해랑 EBS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5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EBS 사장 재공모를 실시하기로 하면서 연임이 불발된 지 하루 만이다.EBS는 6일 "장해랑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
이미나 기자  2018-12-06
[News] MBC, '명예퇴직' '파업대체 인력' 쌍끌이 구조조정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시니어 직원 퇴직과 파업대체인력 퇴출을 유도하는 명예퇴직을 올해 말부터 실시한다. MBC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1차 명예퇴직 희망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1년 이상 근무한 만 59세 미만 무보직자로 ...
이미나 기자  2018-12-0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