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5 화 13:48
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로 '얼룩'
8년 만에 시상식으로 부활한 SBS 이 방송사고로 얼룩졌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은 SBS가 각 부문으로 치러지는 연말 시상식을 하나로 통합한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을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었다.하지만 방송 직후 은 기획 ...
박수선 기자  2014-12-22
[News] 재벌 3세 경영, 조중동은 문제없나
‘슈퍼 갑질’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소위 ‘땅콩회항’ 여진이 가시지 않고 있다. 조 씨는 조만간 사법조치가 될 지도 모른다. 이륙 준비에 들어간 여객기를 회항시킨 행위는 항공보안법 제32조(승객의 협조의무) 위반에 해당된다. 또 대한항공 측이 ...
정운현 팩트TV 보도국장  2014-12-22
[News] 중국 시장 향한 한국 제작사들의 뜨거운 ‘구애작전’
한류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관심은 대단했다. 그리고 중국 진출을 노리는 한국 제작사들의 ‘구애’는 이보다 더 뜨거웠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19일 개최한 ‘한-중 방송콘텐츠 2015 프로젝트 피칭’ 현장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주...
박수선 기자  2014-12-20
[News] 광고제도 개선안에 지상파·유료방송사 모두 반발
지상파 방송사에도 광고총량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방송광고 제도 개선에 대해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사 양쪽 모두 불만을 터트렸다.지상파 방송사는 “중간광고는 유료방송의 성역이냐”고 따졌고,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들은 “지상파 독과점 지원정...
박수선 기자  2014-12-19
[News] 조효진 ‘런닝맨’ PD “‘중국판’ 성공 비결은 보편적 정서 때문”
SBS 를 기획한 조효진 SBS PD는 공동연출한 중국판 의 성공 비결에 대해 “현지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무래도 개임을 통해 모든 것이 이뤄지는 방식을 편하게 받아들인 것 같다”며 “고유한 정서보다는 보편화된 정서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
박수선 기자  2014-12-19
[News] YTN 해직기자 2명 ‘뉴스타파’ 로
지난 11월 대법원 판결로 해직이 확정된 조승호, 현덕수 YTN 해직기자가 에 합류한다.를 제작하고 있는 한국탐사저널리즘 센터는 최근 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두 해직기자의 합류를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해직기자는 내년 2월 1일부터 로 출근할 예...
박수선 기자  2014-12-18
[News] ‘쪼그라든’ 지상파 MMS, 시청자 요구 ‘역행’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이하 방통위)가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Multi Mode Service, MMS)를 우선 EBS만 시범 도입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MMS 도입으로 추가되는 채널에서 영화, 드라마 등 오락 프로그램을 ...
박수선 기자  2014-12-18
[News] 통신사들, 지상파 UHD 표준 제정 시간끌기?
지상파 UHD 일반표준 제정이 또 무산됐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7일 표준총회를 열고 지상파 UHD 일반표준 제정안을 부결했다.지상파 UHD 일반표준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무산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지상파 UHD 표준은 지난 7월에...
박수선 기자  2014-12-17
[News] 이름값 못하는 KBS ‘대개편’
“대개편은 없었다.”KBS가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던 프로그램 개편안의 뚜껑이 열리고 난 뒤 내부에서 나온 평가다.최근 KBS는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프로그램 개편안을 마련하고 양대 노조 설명회와 KBS 이사회 보고를 차례로 거쳤다. KBS는 ...
김연지·박수선 기자  2014-12-17
[News] ‘바닥 뚫는’ 지상파… ‘고공행진’ JTBC·tvN
지상파 예능의 침체기였다. 올 한 해 동안 KBS (이하 ), MBC 등의 지상파 주말예능 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를 유지했지만 화제성은 JTBC와 CJ E&M 예능 프로그램에 뒤졌다. 지상파 방송사에서 올해 새로 신설한 MBC
박수선 기자  2014-12-17
[News] 15분, 세상도 사람도 바꿀 수 있는 시간
2011년 ‘당신의 삶을 바꾸는 이야기’를 내걸고 시작한 CBS 강연 프로그램 (이하 )이 17일 500회를 맞는다. 100번의 강연과 500명이 넘는 강사가 전한 이야기 뒤에 프로그램 제목처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싹이 움트고 있다.첫 강연을 시작할...
박수선 기자  2014-12-16
[News] 방통위 ‘보편적 시청권’ 핑계로 유료방송 편들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스포츠 행사의 편성 비율을 제한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다시 추진하면서 방송사 편성권 침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현재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 법안심사소위에 계류 중인 방송법 개정안은 보편적 시청권 정의 ...
박수선 기자  2014-12-16
[News] 연거푸 무산된 지상파 UHD 표준 이번에는
지상파 UHD 기술 표준을 잠정적으로 채택해 비판을 받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오는 17일 열리는 총회에서 다시 지상파 UHD 표준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해 방송사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앞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지난 7월과 10월 지상...
박수선 기자  2014-12-15
[Column] [시론] 비정규직 장그래가 완생하는 길
오랜만에 ‘본방사수’하는 드라마가 생겼다. 금요일과 주말의 술 약속 때문에 본 방송을 보지 못하는 경우엔, 취기로 무거워진 눈꺼풀을 억지로 끌어 올려 새벽 세시 반의 첫 재방송을 볼 정도다. tvN의 이다.그 흔한 신데렐라 스토리나 출생의 비밀, 또는...
정태인 칼폴라니 연구소 창립 준비위원  2014-12-15
[News] CBS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 ‘라디오 날개를 달다’
CBS가 창사 60주년을 맞아 라디오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3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방송한다.제작진은 “콘텐츠와 기술의 혁신을 통해 라디오의 전성기를 다시 맞고 있는 북미, 유럽 등의 사례를 통해 우...
박수선 기자  2014-12-12
[News]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민주시민언론상 받는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가 제 16회 민주시민언론상을 받는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제 16회 민주시민언론상 본상 수상자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족대책위)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상은 ...
박수선 기자  2014-12-12
[News] 40대 이상 ‘카톡’·‘밴드’ 이용 증가
스마트폰의 이용이 보편화하고 모바일 메신저의 기능이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면서 40대 이상의 모바일 메신저 이용이 크게 상승했다.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는 ‘2030대’의 비율은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한 데 반해 40대 이상의 메신저 비율...
박수선 기자  2014-12-11
[News] ‘애정촌’에서 목격한 인간의 내면
SBS 을 기획하고 연출한 남규홍 PD가 ‘애정촌’에서 목격한 남녀의 진솔한 심리와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은 책을 연달아 출간했다.(예문사)는 남 PD가 을 3년여 동안 연출하면서 보고 느꼈던 남자와 여자,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박수선 기자  2014-12-10
[News] ‘비밀의 문’ 희망이 되지 못한 이상
SBS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었던 이 지난 9일 아쉬운 성적으로 종영했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마지막회 시청률은 5.2%로 동시간대 방송된 MBC 10.6%, KBS 2TV 7.9%에 밀려 3위로 퇴장을 했다. 은 지난 9월 첫회시청률 8.8%
박수선 기자  2014-12-10
[News] 손석희 ‘송건호 언론상’ 받는다
손석희 JTBC 보도담당이 제13회 송건호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송건호 언론상’ 심사위원회는 “방송인 손석희가 프로그램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바가 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면서 “방송인으로 30년 이상 한 길을 걸어온 수상...
박수선 기자  2014-12-09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