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0 목 20:36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그알’, 이재명 지사 공세에 "통화내용 공개하자" 맞대응
[PD저널=김혜인 기자] SBS 제작진이 ‘조폭과 권력’편 방송이 왜곡됐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주장에 대해 "충분히 공정하게 취재했다"며 "이재명 지사와 제작진이 나눈 통화내용 공개에 동의해 달라"고 맞받아쳤다. 제작진은 이재명 지사측이 SBS와...
김혜인 기자  2018-08-01
[News] KBS 시사토크쇼 방송 전부터 '발목잡기'
[PD저널=구보라 기자] KBS가 가을 개편에 신설 예정인 시사토크쇼 프로그램이 방송 전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진행자로 검토 중인 방송인 김제동의 성향에 대한 우려와 KBS 내부 기자들의 반발 등을 KBS 소수 노조가 제기했지만, 아직 프로그램 형식과...
구보라 기자  2018-08-01
[Column] ‘라이프’, 병원도 자본에 잠식된 세상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아마도 이수연 작가는 탐사보도를 했어도 잘 했을 것 같다. tvN에서 검찰 내부의 부조리를 살인사건을 통해 추적해가는 과정을 담아낸 그는 이번 JTBC에서는 배경을 병원으로 옮겼다. 의학드라마의 외형을 지녔지만 이수연...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08-01
[Column] '양승태 대법원'-조선일보 뒷거래 있었나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양승태 대법원’의 불법‧편법 의혹은 땅에 떨어진 사법부에 대한 신뢰도를 더 떨어뜨렸다. 사법부 수호의 최후 보루로 믿어왔던 대법원의 타락은 법치사회의 몰락이고 국민의 좌절이다. 더 큰 문제는 대...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8-01
[Interview] “10년 암흑기 보낸 YTN, 과거 청산부터 시작해야죠”
[PD저널=김혜인 기자] 13대 언론노조 YTN지부장으로 선출된 지민근 당선자는 "YTN 신임 사장이 뽑히면서 YTN에도 좋은 시절이 오는 게 아니냐는 말을 듣지만 지난 10년 동안 암흑기를 보내며 내부 갈등이 심했다"며 "갈등 해소와 화합에 힘쓰겠다...
김혜인 기자  2018-08-02
[News] TV홈쇼핑 연계편성 '면죄부' 받은 종편
[PD저널=이미나 기자] TV홈쇼핑에 나온 상품을 비슷한 시간대에 건강정보 프로그램에서 노출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면죄부를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는 종편과 TV홈쇼핑의 연계편성 실태를 조사한 뒤...
이미나 기자  2018-08-01
[News] 신임 방송협회장에 박정훈 SBS 사장
[PD저널=김혜인 기자] 박정훈 SBS 사장이 8월부터 제23대 한국방송협회 회장직을 겸임한다.방송협회는 지난 4월 20일 한국방송협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으로 박정훈 SBS 사장을 선출했다. 박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김혜인 기자  2018-08-01
[News] 법원행정처, 전방위 언론 활용 전략 세워
[PD저널=이미나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상고법원 설치에 유리한 여론을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언론 활용 계획을 세우고 개별 언론사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는 상고법원 설치를 홍보하는 기사나 칼럼 등을 제안하고 그 대가로 법원의 ...
이미나 기자  2018-07-31
[News] 언론중재위 시정권고 3건 중 1건 ‘미투운동’ 보도
[PD저널=박수선 기자] 올 상반기에 언론중재위원회가 언론사에 내린 시정권고 3건 중 1건은 ‘성폭력 가해자의 행위 묘사’ ‘피해자 신원공개’ 등 미투운동 관련 보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상반기(27건)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언론중재위...
박수선 기자  2018-07-31
[News] KBS, '직원 이메일 불법 열람' 의혹 제기한 공영노조 고소
[PD저널=구보라 기자] KBS가 과거 청산을 위한 사내 특별기구인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진실미래위)가 직원들의 이메일을 불법 열람했다고 주장한 KBS공영노동조합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KBS공영노동조합(이하 공영노조)는 지난...
구보라 기자  2018-07-31
[News] 성인 10명 중 6명 "성별 혐오 문제 언론 역할 커"
[PD저널=이미나 기자] 성인 10명 중 8명은 성별에 따른 혐오 표현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상당수는 신문‧방송 등 미디어를 통해 혐오 표현을 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지난달 ...
이미나 기자  2018-07-31
[News] '밀실 각서 논란' EBS 사장 퇴진 요구 확산
[PD저널=구보라 기자] EBS UHD 송신 설비 구축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각서 서명과 관련해 장해랑 EBS 사장이 공식 입장을 내고 진화에 나섰지만 내부에선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한 EBS노조는 오는...
구보라 기자  2018-07-30
[Column] '전참시', 사회초년생에게 건넨 위로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MBC 이 방송 재개 한 달만에 시청자와의 공감대를 넓히는 아이템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은 지난 5월 세월호 참사 보도 화면을 인용해 논란을 빚은 지 8주 만에 방송을 재개했다. 당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
방연주 객원기자  2018-07-30
[News] MBN 기자들 "'노회찬 타살설' 보도 사과해야"
[PD저널=이미나 기자] 일부 극우단체에서 주장한 '노회찬 의원 타살설'을 여과 없이 보도한 MBN 보도에 대해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앞서 MBN은 노회찬 의원의 사망 다음날인 24일 메인 뉴스인 에서 '노회찬 의...
이미나 기자  2018-07-27
[News] 안희정 공판 '생중계' 보도...'총체적 난국'
[PD저널=이미나 기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1심 재판이 27일로 마무리됐다. 안 전 지사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뒤 줄곧 지적받은 '선정적 보도'·'2차 가해' 등의 보도 문제는 여섯 차례 이어진 공판 과정에서도 ...
이미나 기자  2018-07-27
[News] YTN 신임 사장에 정찬형 전 tbs 사장 내정
[PD저널=이미나 기자] 정찬형 전 tbs 사장이 YTN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YTN 이사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최종 사장 후보 2명에 대한 면접을 거쳐 정 내정자를 YTN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정찬형 사장 내정자는 MBC 라디오 PD 출신으로...
이미나 기자  2018-07-27
[News] "EBS UHD 송신 부담" 사장 각서에 EBS 내부 '부글부글'
[PD저널=구보라 기자] 장해랑 EBS 사장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중재안으로 제시한 'EBS UHD 송신 일부 부담’ 합의 각서에 서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내부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EBS노조는 “방송법을 위반한 배임행위”...
구보라 기자  2018-07-27
[News] 정봉주 성추행 의혹 보도 '프레시안' 기자 '불기소'
[PD저널=이미나 기자] 정봉주 전 의원 성추행 의혹을 보도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기자들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봉주 전 의원은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6일 정봉...
이미나 기자  2018-07-26
[Column] [설인호 만평] '적반하장도 유분수'
설인호 작가  2018-07-26
[News] 이재명, "공정방송 요청 희화화" SBS에 내용증명 보내
[PD저널=이미나 기자] 검찰에 '조폭 연루설'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SBS 에도 내용증명을 보내 반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재명 지사는 25일 "조폭 사이에 유착이나 이권개입이 있었다면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다"...
이미나 기자  2018-07-2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