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3 수 17:02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분노의 시대', 분노의 실체와 마주하다
[PD저널=김혜인 기자] 하루가 멀다 하고 '갑질' 의혹과 '묻지마 범죄' 보도를 접하는 '분노의 시대'다. 왜 현대인은 쉽게 분노하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할까.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부작으로 방송되는...
김혜인 기자  2018-11-27
[Column] 멀지 않은 식량 위기
[PD저널=오학준 SBS PD] 카사바라는 이름은 우리에게는 생소하다. 하지만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주민들의 주식이자, 쌀과 옥수수에 이은 세계 제3의 탄수화물 주요 공급원이다. 원래는 아마존 강 부근에 살던 주민들이 재배하던 작물이었지만, 제국주의 ...
오학준 SBS PD  2018-11-27
[News] 재계 목소리 높이는 '탄력근로제 확대' 방송사는 '글쎄'
[PD저널=김혜인 기자]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를 둘러싸고 정치권과 노동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부터 '주 68시간 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방송사들은 탄력근로제 확대에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고 있다.탄력근로제를 부분...
김혜인 기자  2018-11-27
[News] KT 화재에 뜬금없는 색깔론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 주말 서울 서북부 일대에 큰 혼란을 일으킨 KT 아현지사 화재 사고에 난데없는 '색깔론'이 등장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2013년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을 KT 화재와 연...
이미나 기자  2018-11-26
[Column] 액자형 관찰 예능과 초연결사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이제 흔한 포맷이 된 관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잘 나가는 관찰 예능이 있다. 바로 액자형 관찰 예능이다. 액자형 관찰 예능은 누군가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해당 영상을 시청하는 패널들의 다양한 반응을 함께 보여준다....
방연주 객원기자  2018-11-26
[Column] '방정오 딸 막말' 보도가 아쉬운 이유
[PD저널=이미나 기자] 2011년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인지언어학 교수인 보로디츠스키와 티보도는 비유가 인간의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험을 통해 알아봤다. 연구진은 피실험자들에게 가상의 도시에서 범죄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읽...
이미나 기자  2018-11-23
[Column] 5년 만에 다시 찾은 평양, 달라진 풍경
[PD저널=오기현 한국PD연합회 통일특위 위원장(SBS PD)] “이 사진 지우십시오!” 5‧27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연출한 사진이 문제가 됐다. 도보다리 회담 당시 남북의 정상을 재현한 인물 형상을 좌우로 두고 그 중간에 앉아서 ...
오기현 한국PD연합회 통일특위 위원장  2018-11-23
[News] 인터넷신문 기자 33% “보도자료 통째로 베껴도 내 기사”
[PD저널=박수선 기자] 인터넷신문 기자 3명 중 1명은 보도자료를 통째로 베낀 경우도 자신이 생산한 기사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언론진흥재단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책임 연구원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은 신문법 시행령에서 인터넷 신문 발행 ...
박수선 기자  2018-11-23
[이달의 PD상] 이달의 PD상에 포항MBC 다큐 '독도의 운명' 등 5편 선정
[PD저널=이미나 기자] 포항MBC MBC 춘천MBC BBS 국악방송 가 제224회 이달의 PD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한국PD연합회 이달의 PD상 심사위원회는 22일 출품작 심사를 거쳐 총 다섯 편을 224회 이달의 PD상 수상작으로 뽑았다.T...
이미나 기자  2018-11-23
[News] 어쩌다 시작한 '뉴스쇼 외전', 청취자들 '꿀잼' 반응
[PD저널=김혜인 기자] CBS 시사 프로그램 가 새롭게 시작한 유튜브 방송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에서 첫선을 보인 ‘댓꿀쇼’(댓글 읽어주는 꿀같이 재미있는 쇼)는 오전 8시 50분 가 끝난 뒤 시작한다. '...
김혜인 기자  2018-11-23
[News] 김새별 MBC PD '반려견 미국 체류기', 국제도서전 출품
[PD저널=이미나 기자] 김새별 MBC PD가 쓴 가 프랑크푸르트, 베로나와 함께 세계 3대 국제도서전으로 꼽히는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출품작으로 선정됐다.는 그동안 MBC < MBC 스페셜-도시의 개 >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김 PD의 가족과 ...
이미나 기자  2018-11-22
[News] JTBC ‘스포트라이트’, 실종된 'KAL기' 잔해 찾았나
[PD저널=박수선 김혜인 기자] JTBC 취재진이 1987년 미얀마 근해상에서 실종된 대한항공 KAL 858편으로 추정되는 잔해를 현지에서 발견했다고 밝혀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는 KAL 858기 실종 사건 31주기가 되는 오는 29일 ...
박수선 김혜인 기자  2018-11-22
[Column] ‘화해와 치유’는 이제부터 시작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문재인 정부가 지난 21일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로써 박근혜 정부 시절 위안부 할머니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굴욕적으로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1-22
[News] MBC 조직 재정비 "콘텐츠 경쟁력 극대화"
[PD저널=이미나 기자] MBC가 21일 조직개편과 함께 국·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MBC는 조직을 크게 콘텐츠부서와 경영부서로 양분하고, 최근 임원으로 선임된 김영희 PD와 변창립 현 부사장을 각각 콘텐츠 총괄 부사장과 운영 총괄...
이미나 기자  2018-11-21
[News] YTN, 오후 6시 저녁뉴스로 종편과 정면승부
[PD저널=김혜인 기자] 보도전문채널 YTN이 해직기자 출신인 노종면 앵커와 오후 6시대 저녁 메인뉴스를 전진 배치하면서 승부수를 띄운다. 10년만에 YTN 앵커로 복귀하는 노종면 기자가 진행하는 오후 시간대 뉴스와 다른 방송사 저녁뉴스보다 2시간여 ...
김혜인 기자  2018-11-21
[News] 체면 구긴 방통위, '채널A 소유 제한' 소송 패소
[PD저널=이미나 박수선 기자] 채널A 소유 제한 위반으로 에 시정명령을 내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법원의 패소 판결로 당혹스러운 처지가 됐다. 채널A의 지분 소유 위반 문제를 5년 동안이나 적발하지 못한 방통위가 소송에서도 패하면서 종편 관...
이미나 박수선 기자  2018-11-20
[News] SM그룹 '울산방송 독립성 보장' 약속
[PD저널=김혜인 기자] ‘밀실 매각’ 논란 속에 울산방송 지분 30%를 산 삼라마이다스가 울산방송 보도·제작 자율성, 고용승계 보장을 약속했다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밝혔다. 지난 5일 울산방송 지분 30%를 인수해 최대주주에 오른 삼라...
김혜인 기자  2018-11-20
[Column] ‘거리의 만찬’, 온기 가득한 시사토크쇼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1TV 이 작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은 지난 7월 파일럿으로 방영됐을 때 호평을 받은 시사 프로그램으로 4개월 만에 정규 편성됐다. 시사 프로그램으로는 드물게 진행자 전원을 여성으로 내세우고 ...
방연주 객원기자  2018-11-20
[News]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아들 SNS까지 '먼지털기'
[PD저널=이미나 기자] 연임에 나선 양승동 KBS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3월 인사청문회 당시와 마찬가지로 후보 '흠집내기' 질의가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청문회 말미 "청문보고서를 채택할 수 없다"...
이미나 기자  2018-11-19
[News]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막판 여론전
[PD저널=박수선 기자] 지상파방송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 달라고 오랫동안 요구해온 한국방송협회(회장 박정훈)가 중간광고로 늘어나는 재원을 모두 프로그램 제작비와 상생을 위한 제작환경 개선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40개 지상파 방송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박수선 기자  2018-11-19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