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3 일 17:21
기사 (전체 51,0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MBN 기자들 "'노회찬 타살설' 보도 사과해야"
[PD저널=이미나 기자] 일부 극우단체에서 주장한 '노회찬 의원 타살설'을 여과 없이 보도한 MBN 보도에 대해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앞서 MBN은 노회찬 의원의 사망 다음날인 24일 메인 뉴스인 에서 '노회찬 의...
이미나 기자  2018-07-27
[News] 안희정 공판 '생중계' 보도...'총체적 난국'
[PD저널=이미나 기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1심 재판이 27일로 마무리됐다. 안 전 지사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뒤 줄곧 지적받은 '선정적 보도'·'2차 가해' 등의 보도 문제는 여섯 차례 이어진 공판 과정에서도 ...
이미나 기자  2018-07-27
[News] YTN 신임 사장에 정찬형 전 tbs 사장 내정
[PD저널=이미나 기자] 정찬형 전 tbs 사장이 YTN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YTN 이사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최종 사장 후보 2명에 대한 면접을 거쳐 정 내정자를 YTN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정찬형 사장 내정자는 MBC 라디오 PD 출신으로...
이미나 기자  2018-07-27
[News] "EBS UHD 송신 부담" 사장 각서에 EBS 내부 '부글부글'
[PD저널=구보라 기자] 장해랑 EBS 사장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중재안으로 제시한 'EBS UHD 송신 일부 부담’ 합의 각서에 서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내부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EBS노조는 “방송법을 위반한 배임행위”...
구보라 기자  2018-07-27
[News] 정봉주 성추행 의혹 보도 '프레시안' 기자 '불기소'
[PD저널=이미나 기자] 정봉주 전 의원 성추행 의혹을 보도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기자들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봉주 전 의원은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6일 정봉...
이미나 기자  2018-07-26
[Column] [설인호 만평] '적반하장도 유분수'
설인호 작가  2018-07-26
[News] 이재명, "공정방송 요청 희화화" SBS에 내용증명 보내
[PD저널=이미나 기자] 검찰에 '조폭 연루설'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SBS 에도 내용증명을 보내 반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재명 지사는 25일 "조폭 사이에 유착이나 이권개입이 있었다면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다"...
이미나 기자  2018-07-25
[Column] ‘약자의 대변인’ 노회찬을 보내며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은 한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다. 정치를 싫어하는 사람들조차도 그의 죽음을 애통해하고 있다.자살은 한국사회에서 대표적인 사망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의 자살률은 OECD...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7-25
[News] 방심위, TV조선 '노회찬 시신 이송 생중계' 심의 검토
[PD저널=이미나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가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시신 이송 장면을 생중계한 TV조선과 연합뉴스TV 등에 대해 심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25일 방심위 관계자는 "노회찬 의원 시신 이송 장면을 생중계한 ...
이미나 기자  2018-07-25
[News] KBS 진실미래위, 부당 징계 책임자에 '인사조치' 권고
[PD저널=구보라 기자] KBS 과거 청산 조직인 진실과미래위원회가 영화 보도 지시를 거부한 기자들을 징계하고 '훈장' 편 불방과 관련한 책임자들에게 인사 조치를 권고했다. KBS 진실과미래위원회(위원장 정필모, 이하 진실미래위)는 2...
구보라 기자  2018-07-25
[Interview] "'장자연 사건' 실명 폭로, 부끄러운 언론 반복 안돼"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 24일 MBC 이 '故 장자연' 1부를 통해 2009년 신인배우 장자연을 죽음으로 몰고간 접대의 실체와 관련자들을 고발했다.지난 4월부터 취재에 착수한 제작진은 장자연이 소속사 대표의 손에 이끌려 언론계,...
이미나 기자  2018-07-25
[Column] 서버비콘, 평온한 마을에 닥친 비극
[PD저널=신지혜 시네마토커(CBS 진행)] 1950년대 말. 미국 중산층을 겨냥해 팜플릿이 뿌려진다. 이상적인 가족 구성원, 경제적으로도 윤택하고 삶에 여유가 있는 당신은 이 곳, 서버비콘에 와서 살아야 한다고 광고한다. 그렇지, 이런 마을에 어울...
신지혜 시네마토커(CBS-FM <신지혜의 영화음악> 제작 및 진행  2018-07-25
[News] 지역민방 노조 "SBS 광고 협약 불공정" 개정 촉구
[PD저널=김혜인 기자] 지역민영방송 노조들이 SBS와 맺은 광고·편성 협약이 불공정하다며 협약 개정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24일 지역민영방송 노동조합협의회(이하 지민노협)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BS와 ...
김혜인 기자  2018-07-24
[Column] 골라보는 여행 예능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올해 해외 여행객은 3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해외 여행이 국내 여행만큼 보편화되면서 ‘여행 예능’도 봇물처럼 쏟아졌다. 과거에는 해외 여행지를 특집 방송이나 정보성 위주로 여행지를 ...
방연주 객원기자  2018-07-24
[News] "김대회 KBS 이사 후보 배임 의혹...자진 사퇴해야”
[PD저널=구보라 기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KBS 이사 후보로 지원한 김대회 전 KBS 전략기획실장의 업무상 배임 의혹을 제기하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이하 KBS새노조)는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회 후보에 대한...
구보라 기자  2018-07-24
[Column] ‘불타는 청춘’, 중년 예능의 저력
[PD저널=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SBS 을 처음부터 지켜보지 않았다. 그 이유는 몇 주 전 이하늘이 방송에서 말했던 것과 유사한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탓이다. 그는 처음 섭외 연락을 받고 이 프로그램이 사실 옛날 사람들, 약간 한물간 느낌도 없지 않...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  2018-07-24
[News] 김어준 “노회찬 의원 빈자리 메워지지 않을 것”
[PD저널=김혜인 기자] 방송인 김어준은 1년 남짓 tbs 고정패널로 출연했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 소식에 “빈자리가 크고 빈 자리가 메워지지 않을 것 같다”며 애도를 표했다.24일 김어준 씨는 故 노회찬 의원의 육성으로 오프닝을 연 tbs...
김혜인 기자  2018-07-24
[News] YTN 사장 김주환·정찬형 후보로 압축
[PD저널=김혜인 구보라 기자] YTN 사장 후보가 김주환 YTN 부국장과 정찬형 전 교통방송 사장(가나다순)으로 압축됐다. YTN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23일 사장 후보자 4명을 대상으로 한 정책설명회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 같은 결정을 내렸...
김혜인 구보라 기자  2018-07-23
[News] 노회찬 의원 시신 운구 생중계까지 한 TV조선
[PD저널=이미나 기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드루킹 특검'의 수사 선상에 올랐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23일 사망했다. 정의당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고인에 대한 무분별한 취재를 삼가줄 것을 언론에 요청했다. 하지만 노회찬 의원 ...
이미나 기자  2018-07-23
[Interview] '그알' PD “이재명, SBS 사장·김상중 회사에도 전화”
[PD저널=김혜인 기자] SBS '조폭과 권력-파타야 살인, 그 후 1년' 편을 연출한 이큰별 PD는 "1년 전 파타야 살인사건 방송 이후 받은 제보 내용을 보면 여야 가릴 것 없이 조직폭력배와 연관된 정치인들이 많다"며 "의혹이 확인...
김혜인 기자  2018-07-2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