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8:49
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종교방송사들, 한선교 의원 퇴진 요구
종교방송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CBS등 종교방송 4곳으로 구성된 ‘종교방송협의회’가 미디어렙 입법 관련해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종교방송협의회’는 그동안 미디어렙 도입과 관련해 신설되는 미디어렙들이 종교방송들에 최소 판매를...
박수선 기자  2011-07-07
[News] “매체선택권 침해, 행정소송 제기할 것”
“현재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 정책은 가전사, 유료 방송사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그들의 해관계가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이대로라면 직접 수신환경 구축이나 다채널 서비스 도입 등 시청자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기 어렵다.”지상파방송사의 디지털 전환에 시청자...
박수선 기자  2011-07-07
[News] 김여진 ‘손석희의 시선집중’ 출연 무산될 듯
은 배우 김여진씨의 MBC라디오 고정 출연이 끝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경향 6일자 보도에 따르면 MBC는 지난 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김씨의 출연을 결정하고 이를 발표한 책임을 물어 이우용 라디오본부장과 이진숙 홍보국장에 대한 징계조치...
박수선 기자  2011-07-06
[News] KBS 경영진 7명 일괄 사의 표명
수신료 인상 무산으로 퇴진 요구를 받아 온 KBS 경영진 7명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KBS 관계자에 따르면 조대현, 김영해 부사장을 비롯해 본부장 5명이 5일 김인규 KBS 사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박갑진 시청료본부장, 고대영 보...
박수선 기자  2011-07-05
[News] 연이은 악재에 김인규 KBS 사장 ‘사면초가’
김인규 KBS 사장이 사면초가 처지에 몰리고 있다. 수신료 인상 무산과 도청 의혹까지 받으면서 경영진에 대한 내부 불만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시청자 항의가 빗발친 6?25특집기획 문제부터 이번 도청 의혹까지 터지자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KBS 경영...
박수선 기자  2011-07-05
[News] 독립영화의 새로운 실험은 계속된다
독립영화의 축제 ‘인디포럼2011’이 6일 개막한다. 5회째를 맞는 ‘인디포럼2011’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작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감독 김준우), (감독 김용삼), (감독 이지상) 등 3
박수선 기자  2011-07-04
[News] MBN, 앵커 선발 공개 오디션으로
개국을 앞두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매일방송(이하 MBN)이 신입 앵커 선발에 시청자의 평가를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MBN은 시청자 100명을 평가단으로 위촉해 공개 오디션으로 통해 프리랜서 앵커를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평가단은 공개 심사 ...
박수선 기자  2011-07-04
[News] 주객이 바뀐 잔치가 더 흥겹다
180분 동안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600회를 맞는 KBS 2TV 녹화 현장.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12년째 장수하고 있는 의 에너지가 녹화장을 가득 채웠다. 10주년을 연달아 맞아 조용하게 치른 500회와 달리 600회는...
박수선 기자  2011-07-04
[News] KBS기자협회 “민주당 회의 도청 없었다”
KBS기자협회는 민주당 대표실 도청 의혹과 관련해 현장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카메라나 녹취 장치를 이용한 도청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KBS기자협회는 지난 30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도청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같은...
박수선 기자  2011-07-01
[News] "KBS 이사회가 진상조사에 나서야"
‘민주당 도청 의혹’과 관련해 KBS 이사회가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언론의 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은(이하 미디어행동)은 1일 논평을 내고 “도청 사태의 근원적인 배경은 KBS 이사회가 작년 11월 19일...
박수선 기자  2011-07-01
[News] CBS 신임 이사장에 전병금 목사 선임
재단법인 CBS 기독교방송 신임 이사장에 전병금 목사(67강남교회)가 선임됐다. CBS 재단이사회는 30일 재단법인 이사회를 열어 전병금 목사를 25대 재단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춘천중앙감리교회 권오서 목사는 부이사장에 또 기록이사는 기독교한국루터교 엄...
박수선 기자  2011-06-30
[News] KBS노동조합, 경영진 퇴진 촉구
”KBS노동조합이 수신료 인상 무산에 책임을 물어 KBS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KBS노동조합은 지난 29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현 경영진의 퇴진과 재정안정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역시적 순간이라고 환호했던 지...
박수선 기자  2011-06-30
[News] 수신료 갈등 속 종편 광고 직거래 길 열렸다
6월 국회에서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 대행제도)법 입법이 무산되면서 광고시장은 무법 상태에 놓이게 됐다. 는 수신료 갈등 속에 종편 광고 직거래 길을 터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일보 7면 기사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당장 9월 출범 예정인 종합편성(종편...
박수선 기자  2011-06-30
[News] “민주당 도청의혹 KBS가 진상 밝혀야”
KBS 기자가 민주당 도청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KBS 내부 분위기는 정확한 사실확인을 전제로 하면서 말을 아끼고 있다. 한상덕 KBS 홍보주간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인데 언론들이 추측성 보도로 KBS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
박수선 기자  2011-06-29
[News] 코바코 이원창 사장 후보자 자질 논란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 사장 후보로 추천된 이원창 전 한나라당 의원에 대한 자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코바코지부가 사장 재공모를 요구하고 나선 데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소속된 공공기관 직원들도 이 후보자의 사장 임명에 반대 목소리를...
박수선 기자  2011-06-28
[News] 보수 성향 방송사 노조 연대기구 출범
복수노조시대를 맞아 언론계에서도 새로운 노조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황우섭)과 MBC공정방송노동조합(위원장 이상로)은 오는 7월 1일 복수노조설립이 허용됨에 따라 언론노동조합연맹을 창설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KB...
박수선 기자  2011-06-28
[Interview] “단막극, 드라마의 미래를 준비하는 확실한 방법”
성장드라마에서 시작해 스릴러, 사극을 넘나든다.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풀어낸다. 시즌 2를 시작한 KBS 은 조용하지만 치열하게 존재의 이유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거대한 드라마산업에서 단막극을 지키는 방법은 큰 드라마에서 할...
박수선 기자  2011-06-28
[News] 우리들의 일그러진 ‘전쟁 영웅’
‘친일파 백선엽 미화’는 우려에서 평가가 됐다. KBS 6?25특집 다큐 강행은 수신료 인상 처리를 앞두고 있는 KBS가 스스로 발등을 찍는 꼴이 됐다. KBS 625특집다큐 주인공은 백선엽 장군이었다. 1편 ‘기억의 파편을 찾아서’, 2편 ‘싸움의...
박수선 기자  2011-06-27
[News] 김인규 사장 “직원 75명 징계, 나와 상관없는 일”
김인규 KBS사장이 지난 25일 KBS에 출연해 수신료 인상과 관련한 선결조건과 관련한 비판에 “문제가 없다”고 부인하거나 “상관없는 일”이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날 에는 ‘TV 수신료 인상, 선결조건은’을 주제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
박수선 기자  2011-06-27
[News] SBS 월드컵 단독 중계 방통위 시정명령 위법
민주당이 KBS 수신료에 대한 입장을 뒤집은 것과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의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 경향신문 6면 기사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수신료를 둘러싼 민주당의 계속되는 좌충우돌에 원내지도부의 ‘불통·무기력’ 리더십이 압축돼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
박수선 기자  2011-06-24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