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8:03
기사 (전체 1,9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민주당 도청의혹 KBS가 진상 밝혀야”
KBS 기자가 민주당 도청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KBS 내부 분위기는 정확한 사실확인을 전제로 하면서 말을 아끼고 있다. 한상덕 KBS 홍보주간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인데 언론들이 추측성 보도로 KBS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
박수선 기자  2011-06-29
[News] 코바코 이원창 사장 후보자 자질 논란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 사장 후보로 추천된 이원창 전 한나라당 의원에 대한 자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코바코지부가 사장 재공모를 요구하고 나선 데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소속된 공공기관 직원들도 이 후보자의 사장 임명에 반대 목소리를...
박수선 기자  2011-06-28
[News] 보수 성향 방송사 노조 연대기구 출범
복수노조시대를 맞아 언론계에서도 새로운 노조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황우섭)과 MBC공정방송노동조합(위원장 이상로)은 오는 7월 1일 복수노조설립이 허용됨에 따라 언론노동조합연맹을 창설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KB...
박수선 기자  2011-06-28
[Interview] “단막극, 드라마의 미래를 준비하는 확실한 방법”
성장드라마에서 시작해 스릴러, 사극을 넘나든다.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풀어낸다. 시즌 2를 시작한 KBS 은 조용하지만 치열하게 존재의 이유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거대한 드라마산업에서 단막극을 지키는 방법은 큰 드라마에서 할...
박수선 기자  2011-06-28
[News] 우리들의 일그러진 ‘전쟁 영웅’
‘친일파 백선엽 미화’는 우려에서 평가가 됐다. KBS 6?25특집 다큐 강행은 수신료 인상 처리를 앞두고 있는 KBS가 스스로 발등을 찍는 꼴이 됐다. KBS 625특집다큐 주인공은 백선엽 장군이었다. 1편 ‘기억의 파편을 찾아서’, 2편 ‘싸움의...
박수선 기자  2011-06-27
[News] 김인규 사장 “직원 75명 징계, 나와 상관없는 일”
김인규 KBS사장이 지난 25일 KBS에 출연해 수신료 인상과 관련한 선결조건과 관련한 비판에 “문제가 없다”고 부인하거나 “상관없는 일”이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날 에는 ‘TV 수신료 인상, 선결조건은’을 주제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
박수선 기자  2011-06-27
[News] SBS 월드컵 단독 중계 방통위 시정명령 위법
민주당이 KBS 수신료에 대한 입장을 뒤집은 것과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의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 경향신문 6면 기사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수신료를 둘러싼 민주당의 계속되는 좌충우돌에 원내지도부의 ‘불통·무기력’ 리더십이 압축돼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
박수선 기자  2011-06-24
[News] “수신료 인상안 처리 야합 철회하라”
여야가 6월 임시국회 기간 중에 KBS 수신료 인상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언론·시민단체들은 이를 ‘야합’으로 규정하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난 22일 논평을 통해 “법안심사소위에서 벌어진 수신료 인상안 날치기를 무효라...
박수선 기자  2011-06-23
[News] 최재훈 KBS노조 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최재훈 KBS노동조합 위원장이 KBS 수신료 현실화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1공영 1민영 미디어렙을 촉구하며 22일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KBS노동조합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동결돼 온 KBS의 수신료는 이번 기회에 반...
박수선 기자  2011-06-22
[News] 불편한 특종은 안하는 게 낫다?
회사에서 취재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정권 핵심 인사를 비판하는 보도를 계속 막고 있다. ‘취재를 얼마나 해야지 충분한 것인지로 접근하면 정답이 없다.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회사에서 일선 기자들에게 ‘물먹었다’고 추궁하지도 말아야 한다.” 요즘 KB...
박수선 기자  2011-06-21
[News] KBS, 금속노조 정정보도 요청에 ‘발뺌’
KBS가 대통령 주례연설과 관련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의 정정보도 요청을 거부했다. ‘대통령 주례 연설은 정정보도 대상이 아니다’는 이유 때문이다. KBS 홍보실 관계자는 지난 20일 “법제정책팀의 검토를 거쳐 정정보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대통령 ...
박수선 기자  2011-06-21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