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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주말드라마='막장' 선입견 깨고 싶었다"

[인터뷰] MBC '돈꽃' 연출한 김희원 PD 이미나 기자l승인2018.02.14l수정2014.09.2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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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무거운 흐름속에 작가의 위도하는 바를 전달하고 있다. 배금주의가 팽배한 한국사회의 재벌들의 녀면을 들어다 볼수 있어 좋았다. 돈에 집착하는 잔혹한 피가 보통사람들에게 소름끼치는 현실을 자연스럽게 접근했다. 과연 우리는 왜 바르게 살아야 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2018.02.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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