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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떠나는 유시민... 노회찬 바통 받는다

유 작가 “정치에서 멀어지고 싶어...본업인 글쓰기에 집중할 계획” 김혜인 기자l승인2018.06.27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유시민의 가증한 눈빛

교활한 자여 그대 이름은 유시민이니라.
단물 다 빨아먹고 여기저기 예능에 얼굴 내밀며 뒷돈 챙기고 특A급 출연료 요구.
얕은 지식, 얄쌍한 언변으로 약장수, 몰이배 저리가라 입을 털던 저급한 인간 유시민.
순간순간 변하는 눈빛, 가증한 입가에 흐르던 간교한 미소, 천하의 간신 관상이로고.
아 노회찬은 이제 사라지자.
쌍팔년도 언변으로 TV 앞에 나와 더듬거리는 거 보면 처절하더라.
약장수 중에서도 아주 저급한 약장수.
진보의 이름 더럽히지 마시길..
앞뒤 안맞는 비유와 은유, 논법.
노회찬, 썰전, JTBC가 막장으로 가는구나.

2018.06.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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