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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이사 8명 연임 도전

김장겸 전 MBC 사장 시절 임원 2명 방문진 이사에 지원...'아나운서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최대현 아나운서도 이미나 기자l승인2018.07.16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시민1

공모자 공개정보를 살펴보다가 의아한 점을 발견. 다른 응모자는 모두 접수번호가 있는데 유독 한분(최ㅇㅇ)은 접수번호가 공란. 방통위 실수인지 아니면 임의 추가접수인지 이상하네요. 또 한분(최ㅇㅇ)은 본인 실수인지 몰라도 추천자 소속과 이름까지 써놓았네요.

2018.07.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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