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3 수 17:02

PD연합회 "이재명 지사, '그알' 고발 철회해야"

"'이재명 죽이기' 논란은 근거 없는 음모론...탐사보도 위축 우려" 이미나 기자l승인2018.08.23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3
미투운동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은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바랍니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이해찬 대표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이명박처럼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2018.11.29 23:32

이재명퇴출하자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은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바랍니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이해찬 대표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이명박처럼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2018.11.29 23:32

유지니아

본질을 오도하는 짜깁기 방송 만들어 놓고 따박따박 반박하는 내용증명의 본질에 대해서는 한마디 해명도 못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그리고 이큰별PD에 대해 무조건 제 식구 감싸기를 해대는 PD연합회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제 밥그릇 챙기기 위해 모인 집단이라지만 적어도 언론인들의 모임이라면 공식적으로 밝히는 당신들의 입장, 주장을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는 내놔야 하는 것 아닌가.

2018.08.29 15:11

자유

진실을 보도했으면 그럴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슈 탐사보도는 가공해도 되는건지...

2018.08.27 11:42

조성일

고발은 개인의 자유인데 철회하라 마라 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기자가 기사를 쓰는 자유가 있듯이 그 기사에 대한 책임도 지는 것이 당연...

2018.08.26 13:25

기레기퇴출

조사해서 누가 잘못했는지 가려봐야 하지 않나요?
나는 기레기들이 잘했다고는 보지 않는데...

2018.08.25 12:50

백남수

저널리즘 구현하라고 PD들이 존재하고 신뢰도 받는거지
황색 너절한 프로그램 만들어놓고 믿어달라고?
이지사가 내용증명 요청할때 딴소리하더니
PD연합회 회장이나 회원들 부끄럽지 않나?
치욕적이다

2018.08.24 06:43

민주당망신 나라망신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검색창에서 이재명 전과 검색하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욕설 검색하자
인터넷과 유튜브 검색창에서 혜경궁 김씨 검색하자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이재명 김부선 검색하자
이재명 실체가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대한민국은 이재명보다 청정한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자 ..

2018.08.24 06:32

이재명실체충격

인터넷 다음 네이버 검색창에서 이재명 전과 검색하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욕설 검색하자
인터넷과 유튜브 검색창에서 혜경궁 김씨 검색하자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이재명 김부선 검색하자
이재명 실체가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대한민국은 이재명보다 청정한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자 ..

2018.08.24 06:30

백남수

PD연합회 낯짝이 정말 두껍다.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도 이런 성명서가 나오다니,,
제 식구라고 감싸는 행태 역겹다 끼리끼리 잘논다
이런거 하라고 연합회 만들었나 보내 최소한 양보를 해도 그 프로그램은
대학교 학생들 실습용정도 수준인데
어설프게 엮은 저질 프로그램으로 피해본 사람이
억울해서 고발한건데,,좀 창피한줄 아셈

2018.08.23 18:28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