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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한 배우 김부선의 명예

불행을 볼거리로 소비하는 대중매체...이미지 관리에 실패한 대중 스타에게 남은 것은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l승인2018.08.22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홍창현

힘든 고난을 짊어지고 가고픈 사람이 세상 얼마나 될까? 세상은 약자편에 서지 않는다. 위력이 아직도 만연한 세상이란걸 아직도 모르는 이들이 많다. 김부선이 일반적인 시각에서 벗어난 것은 사실 이지만 자식을 둔 부모로서 이 지경까지 누가 가려 했을까? 정확히 밝혀지길 희망한다

2018.08.23 10:33

어이없네

김부선이 잘못한 건 없는듯하네. 김부선은 단지 이재명한테 속은것밖에 없죠. 이재명이 선량한 김부선을 유혹하려고, 고의적으로 총각행세를 하고, 나이까지 속이면서 유혹한거잖아요. 만일에 이재명이 김부선한테 유부남이라고 사실대로 말했다면, 김부선은 애초부터 이재명따위는 쳐다보지도 않았겠죠. 김부선이 잘못한건 없는데, 왜 자꾸 김부선에게도 치부가 있다고 몰고가시나요? 침 기분나쁜 기사넹.

2018.08.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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