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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건져 올린 스텔라데이지호의 진실

프로그램 연구비평 모임 ‘프로 토크’, 김영미 PD ‘스텔라데이지호를 찾아서‘로 첫 토론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l승인2018.08.30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한 국민

세월호는 국가적 관심과 전 국민의 애도속에 여기까지 왔지만,
같은 한국배 한국인 스텔라데이지호는 너무 심하게 외면당하는 것 같네요.
김영미 PD님의 제대로 된 기자 정신에 존경을 드리며 응원합니다.
끝까지 파고들어 진실을 보여 주십시오.

2018.09.07 13:35

뭐어쩌라고

다큐멘터리 만들게 어지간히 없나벼 ㅋ

2018.09.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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