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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포비아' 부채질하는 ‘조선일보’

‘일자리 위협'·'가짜 난민’ 문제 앞세워 난민 수용 우려에 무게 김혜인 기자l승인2018.06.25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
andyforlove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28/201806280060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난민 브로커가 말했다 "134만원 보내면 서울 취업 보장"

2018.06.28 08:01

푸른하늘

한국의 과거 난민을 빗대어 무슬림 난민을 받아들이자는 주장은 민족성 특성과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인도주의적 주장입니다. 무슬림혐오와 인도주의라는 명목하에 현재의 문제를 호도하려는 것은 정상적 인도주의라고 할수 없습니다. 내 가족과 내 나라를 지키지 못하면서 다른 이들에게 온정을 베풀려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진실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2018.06.25 17:13

푸른하늘

무슬림의 경우 종교와 사상적으로 함께 하기에는 매우 위험하면서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 들어와서조차 자신들의 민족 성향을 인정해달라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타 국가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사건사고들은 단순하지 않았으며, 한 나라의 토종 민족이 위협을 받을 만큼의 위험성이 있었음은 수많은 사레들로 이미 보고되고 있습니다.

2018.06.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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