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5 목 17:05

자유한국당, “EBS 프로그램 편향적" 예산 삭감 요구

“‘빡치미’ 패널 민주당 의원 일색” 비판... “제작 자율성 과도하게 침해” 박수선 기자l승인2018.08.24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
황민택

내 길이 있거늘 남의 길로 가는 것은 바름과 그름을 구분도 못하는 인간이 아닌 것들이다.
장해랑 사장은 정치적 색깔과 사회적 거짓을 국민들에게 교육시키는 파렴치범적 만행을
중지하고 물러나라.

2018.08.25 23:34

강기도

그래 자한당 인간들한테는 국민들이 뭘 배울게 있어댜 지
반성은 커녕 좋은 프로그램 망칠려고 예산깎는다고?????
너거는 멀었다 더 폭삭 망해서 숨도 못쉬어야되지 부디 그래 하거라

2018.08.25 17:36

김정하

EBS 장해랑 정치 낙하산 이후에 교육방송이 갑자기 정치방송으로 변질되었네...완전 웃기는 집단이네...

2018.08.25 17:02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