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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이 직접 밝힌 “우리가 TV에서 사라진 이유”

[위클리 포커스] 강재형·김범도·김상호·신동진·손정은·최율미·허일후 등 "언론탄압 넘어 인간모욕" 이혜승 기자l승인2017.08.01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6
송원중

정말 신뢰했던 낯익은 분들.. 모조리 한직에 보냈군요.. mbc미래는 전혀 고려치 않고 맘대로 했군요.. 그리곤 쓰레기만 남아서 지난 6,7년간 제 잘났나며 목에 힘주고 안하무인 거짓소리 송출했으니.. 모두 힘내세요..곧 다시 볼 수 있을 겁니다..지금이 새벽이 오기 전으로 가장 깜깜한 때 같네요..
그리고 여러분이 겪은 고난은 자랑스런 훈장이 될 겁니다...이런 훈장은 삶 속에 하나정돈 있어야 해요..

2017.08.22 19:03

김 주 연

이 용 마기자는 회복되셨나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셔서, 보도하시는 모습 보고싶네요.

2017.08.18 09:08

김 주 연

다큐영화 공범자들 보고 나서 찾아보게 된 기사를 보니 눈물이 나네요.
정말 좋아했던 방송사인데.. 김 범 도아나운서, 박 경 추아나운서, 강 재 형아나운서,김 상 호 아나운서, 손 정 은아나운서,최 율 미아나운서, 허 일 후아나운서 외 기억하고 있습니다.
돌아오셔서 진행하시는거 보고싶습니다. 빨리돌아오세요.

2017.08.18 09:05

김종현

정의롭지 못한자들의 시간은 그리 길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모든것이 바뀌지는 못하겠으나, 모든이가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여러분들을 한분한분 찾아보니 너무나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야할 때가 되었다고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17.08.17 01:22

윤은철

뜻하시는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 합니다...

2017.08.10 09:09

푸른심장

나는 찬란했던 MBC를 기억 하고 있습니다.

해직, 부당대우를 받고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살아 남은 기자들..

지금을 살건지... 미래를 살건지..

여러분~~~!!!

역사가 말해줄겁니다. 힘앱시다.

2017.08.06 23:24

예쁜남자

지금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나쁜 사람이라는 표현 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사람들~ 악의 한 축에 섰던 이런 사람들에게는 철저한 응징과 보복으로 그 죗값을 치르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2017.08.05 17:12

예쁜남자

지금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나쁜 사람이라는 표현 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사람들이네 ~!!

2017.08.05 17:09

임지영

저도 기사 읽다 눈물이 났네요.. 늘 볼게 없으면 11번으로 돌리던 믿고 보는 MBC였는데 지금은 뉴스는 우연히 보다가도 돌리게 되어요..힘 내십시오! 여러분의 힘으로 찬란했던 그 때로 돌아가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2017.08.03 22:57

숲속나무

엠비씨 부당해고 부당대우 받은 기자분들 끝까지 살아남읍시다.
정상화 되는 날 당신들이 이야기해주십시오.
이렇게 망가졌다. 누군가는 말해줘야합니다.
당신들은 비겁자가 아니예요. 끝까지 살아남아 진술해주십시오.

2017.08.0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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