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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소년들 무사귀환, 태국 언론은 달랐다

"‘알 권리’보다 구조 우선" 태국 당국에 적극 협조...추측성・왜곡 보도 찾기 어려워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l승인2018.07.12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4
최병원

천만번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서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인이 됩시다

2018.07.17 14:39

annji1106

물이 차오른 동굴에 갇혀서 과자로 견디며 기적적으로 구출된 태국 13명 소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건강 빨리 회복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소년들 구조하느라 전세계에서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도 넘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요~!

2018.07.15 21:09

annji1106

물이 차오른 동굴에 갇혀서 과자로 견디며 기적적으로 구출된 태국 13명 소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건강 빨리 회복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소년들 구조하느라 전세계에서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도 넘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요~!

2018.07.15 21:09

김기숙

기사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감동과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이번일로 태국의 대응자세를 교훈삼아 배우고 반성하고 다시는 세월호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기를 두손모아 기도하고 기원합니다.

2018.07.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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