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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이 직접 밝힌 “우리가 TV에서 사라진 이유”

[위클리 포커스] 강재형·김범도·김상호·신동진·손정은·최율미·허일후 등 "언론탄압 넘어 인간모욕" 이혜승 기자l승인2017.08.01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6
숲속나무

야이 조카신발십팔색이야... 도도손 돌려놔라..
도도손이 하던 엠비씨 뉴스로 돌려 놔라

2017.08.03 22:09

똑디

정말 너무너무 죄송합니다..ㅠㅠ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실현할 수 있도록,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자 애써주시고, 시청자들의 알권리와 목소리에 함께 용기내주셨을텐데...ㅜㅜ죄송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좀 더 관심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08.03 17:52

김김이

요즘 제가 TV를 잘 안봐서 몰랐는데...생각해보니 예전에 봐왔던, 좋아했던 아나운서들이 안보이네요...신동진 아나운서, 박경추 아나운서 목소리를 참 좋아했었는데~ 꼭 TV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2017.08.03 17:46

꿀잼

힘내십시오. 응원합니다!!

2017.08.03 12:40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 시청자로써 10년전에는 누구보다도 MBC를 사랑했습니다. 아나운서 여러분들이 말씀 안하셔도 지금까지 그 고충을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MBC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면... 치졸하지 않게 운영된다면.. 다시 여러분들을 뉴스시간에 볼수 있겠지요. 꼭 그렇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을 TV화면에 처음 보는 순간을 저는 손 꼽아 기다리겠습니다.

2017.08.03 11:06

김경회

언젠가부터 이유는 모르겠지만 MBC를 안 보기 시작했던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속속들이 자세한 내막은 알지 못하지만 뭔가가 제대로 안 되고 있구나. 이 방송은 진실을 제대로 방송하고 있지 않구나 하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 같다. 모두들 자기 자리로 돌아왔으면 하고 바랜다. 이제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알고 조금만 더 힘을 내줬으면 하고 바랜다.

2017.08.03 09:59

트리플더블

MBC 과거로 돌아가는 것에 반대합니다. 시청자는 당신들의 노리개 아닙니다. 물론 경영진도 부당하게 운영하면 안 되겠지만, 일부 PD와 아나운서들 집단행동 반대합니다. 지금은 군사독재시절도 아니고, 나만 우리만 옳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거야말로 오만과 독선입니다. 글구 정치를 하려면 정당으로 가야합니다....

2017.08.03 09:39

이용기

박그네 시기에는 아무말도 못하더니 ..... 이제서야 말하는 니들은 아나운서가 아니다

2017.08.03 09:30

동서남북

이런 요구에 절대 동조할 수 없다. 먼저 당신들 선배 아나운서와 방송인중 많은 사람이 어느 정당에 들어가 있는가? 개인이 특정정당에 들어가는 건 개인의사로 표현될 수 있지만, 집단적으로 들어가 있다면, 그건 구조적인 문제가 있음을 자인한거고, 이 자체가 중립성을 훼손한 것이고, 절차에 의해 임명된 사장을 물러나라는 것이 스스로 종속될 수 있음을 왜 모르나?? 스스로 정립해 보기를~

2017.08.03 09:29

이미경

기다린시간 만큼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진짜 다들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이렇게 라도 보네요
신동호 아나운서 그렇게 안봤는데..ㅠㅠ

2017.08.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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