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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안 보는 인터뷰, 시사 프로그램 기본 지킬 것”

[인터뷰] 올해의 PD상 수상한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제작진 박수선 기자l승인2014.04.21l수정2014.09.2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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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자와 겐지

종편이라는 한심스런 매체가 집단으로 탄생한 이후 대한민국의 방송과 언론은 허접 껍데기가 돼버렸다.
준비도 안되고, 저널리즘의 최소한 양식 조차 없는 자들이 기자라는 명함을 파고 마이크 하나 들고 귀동냥하고 다니는 작금의 언론 현실.
그래도 이 프로그램은 최소한 저널리즘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거의 유일한 인터뷰라 평하고 싶다.

2014.04.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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