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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가치, 민요 속에 담겨 있다”

[인터뷰] 퇴임 앞둔 MBC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최상일 민요전문PD 최영주 기자l승인2015.03.31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김칭수 동아투위명예피디

영시전공자로 서울대, 서강대에서 공부하고, 영무학을 강의하고 한국의 전통회화와 음악을 대학원에서, Royal asiatic society에서 외국인들에 강의하였습니다. 영국인 프랑스인 독일인, 체코사람 모두 한결 같이 극찬하며, 오원은 렘브란트 보다 우수하다고 평하며, 음악의 아쟁은 서양의 바이올린 보다 우수하다고 합니다. 주한 일본대사는 호리 호리 큰 키에 손사래를 했습니다. 최 피디께 감사드리며 차한 대접하겠습니다!

2015.04.05 21:29

김칭수 동아투위명예피디

영시전공자로 서울대, 서강대에서 공부하고, 영무학을 강의하고 한국의 전통회화와 음악을 대학원에서, Royal asiatic society에서 외국인들에 강의하였습니다. 영국인 프랑스인 독일인, 체코사람 모두 한결 같이 극찬하며, 오원은 렘브란트 보다 우수하다고 평하며, 음악의 아쟁은 서양의 바이올린 보다 우수하다고 합니다. 주한 일본대사는 호리 호리 큰 키에 손사래를 했습니다. 최 피디께 감사드리며 차한 대접하겠습니다!

2015.04.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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