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3 일 17:21

예능 PD들이 본 ‘무한도전’ 10년

[위클리포커스-무한도전 10년 ] ③ 최영주·김연지 기자l승인2015.04.23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유혜진

무도 팬으로 오랜시간 너무 즐겁게 보았지만 이번에 '식스맨' 특집이 결국 죽써서 개준꼴이 된것이 아쉽다. 정말 후보자중에 가장쓰레기를 뽑았고 무도10년간 추구한 가치를 뒤엎는 한심한 작태였다. 무도에 가장 안어울리는 이상한 쓰레기급 연예인을 뽑았다. 무도 기존 멤버 대부분이 무명시절이 있긴해도 악한사람들이란곤 할수없다. 이번에 식스맨으로 '비밀투표'라는 이상한 방식으로 뽑힌 황모연예인로 인해 무도가 아쉽다

2015.04.24 00:04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