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8:49

“여성혐오 시대, 중요한 건 제작진의 인권 감수성”

[송년 기획좌담] 여성혐오와 방송: 김민정 KBS PD, 이윤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 김세옥 기자l승인2015.12.24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4
ㅇㅇ

여성혐오가 대한민국 사회에 널리 퍼졌다지만 남성중심사회를 반영하는 것이니 만큼 제작진 분들이 깊이있게 생각 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6.04.23 14:24

임명옥

좋은 기사네요! 잘 읽고 갑니다 ^^

2015.12.24 14:28

ㅇㅇ

좋은글 읽고갑니다

2015.12.24 09:19

ㅇㅇ

좋은글 읽고갑니다

2015.12.24 09:19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