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3 일 17:21

대기업 뛰어든 MCN, 인수합병 가속화할듯

[2016년 미디어 산업 전망] ① MCN(Multi Channel Network) 고찬수 KBS N스크린기획팀장l승인2016.01.03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KBS 예띠TV 출연자는 전부 다 문제 있는 사람 아닌가..
양띵은 마인즈사건, 악어는 열정페이사건..

2016.01.14 00:33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